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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지나치게 비참한 경상에 금부도사는 왕의 시체를 치울 것도 잊고 서울로 올라가 버렸다. 왕의 시체는 그대로 며칠을 방에 버려져 있었다. 아무도 화를 입을까 쳐다보려는 사람이 없었다....
195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