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원 Pak, Choong Won
선박부 기록
국민보 1건
이민 당시 나이
22세
출신지
Sin Young
탑승 선박
Gaelic호
도착일
3/30/1903
결혼 상태
widower
연대기
3/30/1903
Gael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2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58-12-17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지나치게 비참한 경상에 금부도사는 왕의 시체를 치울 것도 잊고 서울로 올라가 버렸다. 왕의 시체는 그대로 며칠을 방에 버려져 있었다. 아무도 화를 입을까 쳐다보려는 사람이 없었다. 영월 호장에 엄흥도라는 사람이 있었다. 의기가 있고 충직한 성품이었으므로 평일에도 단종의 손위를 매우 통한으로 여기고 있더니 그런 대변을 만나 시체까지 거둘 사람이 없다는 말을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건)
1958-12-17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지나치게 비참한 경상에 금부도사는 왕의 시체를 치울 것도 잊고 서울로 올라가 버렸다. 왕의 시체는 그대로 며칠을 방에 버려져 있었다. 아무도 화를 입을까 쳐다보려는 사람이 없었다. 영월 호장에 엄흥도라는 사람이 있었다. 의기가 있고 충직한 성품이었으므로 평일에도 단종의 손위를 매우 통한으로 여기고 있더니 그런 대변을 만나 시체까지 거둘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듣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그는 집안 살림을 모두 팔아서 (수의와) (판재를) 마련하였다 그리고 그 아들 (호연)과 함께 밤을 타서 거두려 들어갔다. 그의 친척과 이웃은 후환...
가족 관계도
가장
박충원
2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