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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소복사 나라말을 기르는 벼슬을 양마라고 한다. 정조 때 양마에 김만일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한번은 왕이 조마거동이라고 사복마 조련하는 것을 보니 양마가 왕의 가교를 타고 앉아서 좌...
196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