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일 Kim, Man Il
선박부 기록
국민보 1건
이민 당시 나이
33세
출신지
Chil Sung Dong
탑승 선박
China호
도착일
12/24/1904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12/24/1904
Chin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3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2-05-09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소복사 나라말을 기르는 벼슬을 양마라고 한다. 정조 때 양마에 김만일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한번은 왕이 조마거동이라고 사복마 조련하는 것을 보니 양마가 왕의 가교를 타고 앉아서 좌우전후에 시위를 세우고 있었다.
왕은 그 외람된 모양을 보고 그를 불러 물었다.
(너는 귀하고 천한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만일은 서슴없이 대답했다.
(암행어사 출두 전이옵니다)...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건)
1962-05-09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소복사 나라말을 기르는 벼슬을 양마라고 한다. 정조 때 양마에 김만일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한번은 왕이 조마거동이라고 사복마 조련하는 것을 보니 양마가 왕의 가교를 타고 앉아서 좌우전후에 시위를 세우고 있었다.
왕은 그 외람된 모양을 보고 그를 불러 물었다.
(너는 귀하고 천한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만일은 서슴없이 대답했다.
(암행어사 출두 전이옵니다)
(그럼 천하고도 귀한 것은?)
(양마 조마시옵니다)
직은 비록 양마였지만 왕은 그를 매우 사랑하였다. 어느 때 여주 목사가 그에게 와서 큰일 났으니 왕에게 잘 말하여 무사하도록 ...
가족 관계도
가장
김만일
3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