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滯留書信(편지 찾아가시오)
미스 선덕 최(최선덕), 미세스 리멕거리, 이봉조, 인익경, 조복동, 김주현, 황서경, 구완식, 최춘서, 장원식, 강명수, 이봉관, 박재선, 윤희중, 치선 박(박치선).
자선사업
하와이 가우파할라에 재류하던 김기철 씨는 수년 간 숨찬 증세로 신고하더니 금번 민찬호 씨 순행할 때에 그 사정의 측은함을 보고 항구에 나오면 극력주선하여 치료케 하마 한 고로 당지...
1910-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