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통합검색
선박부, 애국지사, 미디어, 국민보, 사진신부 데이터를 한 번에 검색합니다
인물 미리보기
전체 3건 보기 →선박부 미리보기 (가족관계 포함)
전체 3건 보기 →국민보 미리보기
전체 3건 보기 →
광고
경계자 본인의 봉채조를 이래수 씨에게 위탁하고 수학차로 미주로 건너가오니 좌개한 제공은 조량하신 후 이씨에게로 속속 부송하시와 본인의 학비 군색을 면케 하심을 무망함.
양재형 고백...
1910-11-15
感荷義損
오아후 불노아 지방에 재류하는 동포 제씨와 와이파후 국민 지방회에서 본사의 재정곤란을 특별히 고려하며 또한 본보의 확장을 찬성하기 위하여 열심으로 다수한 의연금을 기부하였는데 불노...
1909-08-17
가긍한 임씨의 신세
본도 펄씨티에 거류하는 임한수 씨는 신병을 인하여 죽을 지경인데 수중에 푼전이 없고 또한 동거하는 동포들도 불고하므로 굴러서 항구로 나왔는데 본항에 거류하는 유한응 씨의 열심 주선...
191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