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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한 씨 별세
몰로카이에 다년 거류하던 유정한 씨는 노환으로 五월 三十一일에 六十八 세를 一기로 하고 별세하였는데, 원적은 평양이라더라.
1948-06-09
유정한 사회와 무정한 사회
1956-02-01
유정한 사회와 무정한 사회
1956-02-15
유정한 사회와 무정한 사회
1956-02-22
화피 북호의 (박 과부) 춘파
속담에 (사람을 해할진 데 반드시 피 흘림을 보고 말고, 사람을 구할진대 반드시 살아 돌아감을 보고 말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연 옳은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무정할진 데 칼날같이...
195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