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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환국하는 길에 여러 동포의 도우심을 많이 받았사오매 감격한 말씀이 이루 측량치 못하옵고 호항(호놀룰루)에 나와서 즉시 떠나지 못하는 것은 김여윤의 어린 아이가 병을 인하여 ...
환란상구
마위도(마우이) 기릭구 지방회장 김광옥 씨가 신병으로 인하여 호항(호놀룰루)에 나와 치료하는 중인데 해 지방 회원과 동포 제씨가 환란을 상구하여 다수한 금액을 연조하였기로 그 방명...
1909-08-03
본사 경제와 활판을 위하여 도우신 제씨
모든 동포의 뜨거운 정성이 국민보에 엉기어 잠시도 식지 않는 고로 우리 국민보는 더욱 굳센 힘을 얻는 바이라. 작년 일년 동안에 동지 제씨의 도움을 받은 것이 과다하더니 금년 정월...
191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