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하자 Ha, Mrs. Hak Soh, so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1건
이민 당시 나이 5세
출신지
Nai Dong
탑승 선박 Siberia호
도착일 11/29/1904
결혼 상태 single

미디어 기록

국민회 본부앞에서 (1921)
대한부인구제회는 1919년 4월 1일 조국에서 3.1 만세운동이 발생하자 조국광복운동을 조직적으로 후원하고 구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The Korean Women’s Relief Society at the Korean National Association (Kook Min Hur) building on Miller Street. The society was first or­
ganized on April 1, a month following the Korean declaration of independence on March 1, 1919.
국민회 본부앞에서 (1921) 대한부인구제회는 1919년 4월 1일 조국...

연대기

11/29/1904
Siber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5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2-25
동포소식
양남수 씨 손녀뻘 되는 김하자 양이 지난 二十一일 내항하였다. 김양은 서울에서 대학을 마치고 신학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얼마동안 여기 머물러 영어공부를 마치고 미 본토로 가서 신학을 전공하게 되리라고 한다....
출처: 국민보
1963-12-18
의창소설 애증의 쌍곡선
「그런 것쯤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합니다. 지나친 정조관념이라는 것은 이미 전 세계의 유물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처녀성이라는 것보다는 두 사람 사이의 애정이라는 것이 더 큰 것이라 할 수 있겠지요」 경애는 아까부터 뜨거운 입김으로 자기에게 애원하듯 호소하는 영환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잠시 두 사람 사이에는 침묵이 흘렀다. 경애는 대답을 재촉하...
출처: 국민보
1963-12-18
김종필 의장 인준 공화당 중앙상임위원회 선거 후 첫 소집
공화당 중앙상임위원회는 四일 하오 박정희 총재가 임명한 대로 김종필 씨의 당의장 임명에 동의했다. 「드라마 센터」에서 총선거 후 처음으로 열린 중앙상위는 一. 민족의 새로운 지도세력으로서 조국 중흥과 민주발전을 기약한다. 二. 공약을 충실히 실천한다. 三. 일체의 구악적 요소를 배제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회의원 당선자 백十 명의 「당 현을 준수하...
출처: 국민보
1963-12-11
흉탄에 쓰러진 백악관의 주인공들
빈한한 가정에서 태어난 링컨은 정식교육이라고는 하나도 받은 일이 없고 집안에 있는 성경과 책방에서 빌려주는 책으로 독학을 했다. 그는 아버지와 사이가 나빠 집에서 떠난 후 「뉴살림」이라는 곳에서 상점을 경영했다가 실패하여 그때의 부채를 十五년간이나 걸려 청산한 일까지 있었지만 이때부터 그 동네의 지도자가 되었다고. 一八三四년에는 「일리노이」주 의회의 의원에...
출처: 국민보
1963-12-11
세계 순유 촌평
세계여행 五개년계획이라는 묘한 「아이디어」로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던 이름 있는 일본의 시사 논평가인 「오야 소오이치」 씨가 서울에 들러 동대문시장을 살피는가 하면 국산영화 「쌀」을 구경하는 등 일체의 공식적인 접촉을 피하면서 홀가분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 그가 보고 느낀 바를 종합해서 기자 (조선일보)와 기탄없는 의견을 나누었다. 우선 먼저 화제가 된...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동포소식
양남수 씨 손녀뻘 되는 김하자 양이 지난 二十一일 내항하였다. 김양은 서울에서 대학을 마치고 신학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얼마동안 여기 머물러 영어공부를 마치고 미 본토로 가서 신학을 전공하게 되리라고 한다....
의창소설 애증의 쌍곡선
「그런 것쯤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합니다. 지나친 정조관념이라는 것은 이미 전 세계의 유물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처녀성이라는 것보다는 두 사람 사이의 애정이라는 것이 더 큰 것이라 할 수 있겠지요」 경애는 아까부터 뜨거운 입김으로 자기에게 애원하듯 호소하는 영환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잠시 두 사람 사이에는 침묵이 흘렀다. 경애는 대답을 재촉하는 듯한 영환이의 눈초리를 피하여 시선을 창밖으로 옮겼다. 푸른 바다 그곳에는 우리들 인간들의 근심과 슬픔을 비웃기나 하는 듯이 꾸밈없고 웅장한 푸른 바다가 거리낌없이 전개되어 있...
김종필 의장 인준 공화당 중앙상임위원회 선거 후 첫 소집
공화당 중앙상임위원회는 四일 하오 박정희 총재가 임명한 대로 김종필 씨의 당의장 임명에 동의했다. 「드라마 센터」에서 총선거 후 처음으로 열린 중앙상위는 一. 민족의 새로운 지도세력으로서 조국 중흥과 민주발전을 기약한다. 二. 공약을 충실히 실천한다. 三. 일체의 구악적 요소를 배제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회의원 당선자 백十 명의 「당 현을 준수하고 정강정책 구현에 진력한다」는 선서를 받았다. 박정희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합법적이고 강력한 지도체계 확립」을 역설하고-당원의 (시멘트와 같은 단결)을 호소했다. 그는 [부패방...
흉탄에 쓰러진 백악관의 주인공들
빈한한 가정에서 태어난 링컨은 정식교육이라고는 하나도 받은 일이 없고 집안에 있는 성경과 책방에서 빌려주는 책으로 독학을 했다. 그는 아버지와 사이가 나빠 집에서 떠난 후 「뉴살림」이라는 곳에서 상점을 경영했다가 실패하여 그때의 부채를 十五년간이나 걸려 청산한 일까지 있었지만 이때부터 그 동네의 지도자가 되었다고. 一八三四년에는 「일리노이」주 의회의 의원에 당선 이와 동시에 변호사업을 개업했다. 一八四六년 연방의회 하원의원에 당선, 그 후 노예해방문제에 관한 논쟁으로 이름이 높아졌고 一八六○년 공화당의 지명으로 입후보하여 대통령에 ...
세계 순유 촌평
세계여행 五개년계획이라는 묘한 「아이디어」로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던 이름 있는 일본의 시사 논평가인 「오야 소오이치」 씨가 서울에 들러 동대문시장을 살피는가 하면 국산영화 「쌀」을 구경하는 등 일체의 공식적인 접촉을 피하면서 홀가분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 그가 보고 느낀 바를 종합해서 기자 (조선일보)와 기탄없는 의견을 나누었다. 우선 먼저 화제가 된 것은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비명의 죽음과 그의 뒤를 이은 「존슨」 미국 대통령의 대해외정책 「케네디」는 (비전)=미래상이랄까 이상이 있어서 웬만한 것은 희생하고서라도 이상...
미국의 새 정권 기초 닦기에 서둘러 존슨 대통령의 九일간
존슨 대통령이 지난 二十七일 의회에서 소신을 밝히고 대통령으로서 본격적인 집무를 시작한지 九일이 지났다. 의회 연설에서 「전진을 계속하자」고 호소한 존슨 대통령은 각계대표와의 회담을 시작하고, 연일 짜인 일정에 따라 새 정권의 기초를 견고히 세우기에 서둘고 있다. 백악관도 「허리 업」의 분위기이다....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거리의 떠돌아다니던 소문은 궁중 심처까지에도 번져 들어가 드디어는 임금의 귀에까지 전하게 되었다. 조례가 있어 여러 중신들이 모인 날 이전 소리가 나오자 임금도 아낌없이 변학도를 파직케 하고 말았다. 그러고보니 변학도를 내세우던 김 대감도 스스로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 김 대감 일파의 세력이 고개를 숙이자 여러 중신들은 다시 간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중신들의 간언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자 임금도 스스로를 뉘우치는 바가 없지 않았다. 한때의 풍류로 스스로 혼암 속에 빠졌음을 안 임금은 곧 몽룡의 귀양을 풀도록 조서를 내렸다. 「몽룡...
다이아몬드 하루 백二十만元어치 캐낸 남아프리카 연방 오렌지강 항구서
최근 세계의 다이아몬드 공급량이 五○% 늘어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 이런 이야기는 남「아프리카」 연방을 흐르는 「오렌지」강 항구의 「다이아몬드」 발굴 작업이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갑자기 날개가 돋쳤다. 영국의 퇴역장교이며 채광기사인 「피터 키볼」은 아프리카에서 一九三七년에 일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에 바닷가에서 채광을 하다가 소량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 「키볼」 기사는 「이 다이아몬드가 해저에서 만들어진 것인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했다. 지구가 형성되었을 때 열과 압력에 의해서 「다이아몬드」가 생겼다면 바다 밑에 「...
「공명의 디」 곳곳서 선거소음 군수|| 서장 진두에서 운동 이장 성분 분류 조사「카드」도
(고창에서) 민정당 고창지구당은 고창군수를 비롯한 읍장, 경찰서장, 농업협동조합 등이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九일 주장했다. 고창선거구의 민정당 후보자인 김상금 씨는 「김길삼 읍장이 직원과 四十六개 이장들을 불러 공화당 선거운동을 하라고 지시했다」고 폭로하고 또 몇 사람의 이장이 「이것은 三·一五부정선거(3·15부정선거)보다도 심하지 않느냐」고 항의하자 읍장은 「돈을 주면 될 것이 아니냐」고 달래려 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가 지적한 바에 의하면 김 읍장은 四十六명의 이장 성분을 에이·비·시·디 급으로 분류한 조사카드를 보이...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그제서야 그들은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이상한 표정들을 한다. 「아니 그거야 우리들보다도 봉변을 당한 변 나리가 더 잘 알 것이지 우리가 어떻게 안단 말이오」 적은 친구는 여전히 마땅치 않는 불평이었다. 「아따 이 사람은 그래 나중에 불러 물어볼 때 자네는 그렇게 대답하여 보게」 늙은 하인이 도도하게 구는 젊은 친구가 아니꼬왔던지 이렇게 말하자 그제서야 그도 쑥 들어가는 것이었다. 「참 불러 물으면 무엇이라고 대답하우」 키가 작은 친구가 걱정스럽다는 듯 되물어도 늙은 하인은 그대로 잠자코 서 있었다. 「이 판서 댁 방자나 있으면 방자...

가족 관계도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관련인물
대한부인구제회
미디어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Siberia호 (11/29/1904) · Nai Dong 지역 1명

하처
48세
Nai 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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