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전자 Chun, Kyung Nak, so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1건
이민 당시 나이 4세
출신지
Seoul
탑승 선박 Doric호
도착일 5/6/1904
결혼 상태 single

미디어 기록

한인신홍소학교 (연도미상) 신흥학교는 1911년 3월에 카우아이섬 골로아지방에 설립돼 국어를 가르쳤고, 신흥국어학교는 1923년 7월 호놀룰루 한인기독교회에서 세워졌다는 기록으로 보아 사진의 학교는 전자로 판단된다 Shin Heung Korean Language School, Koloa, Kauai
한인신홍소학교 (연도미상) 신흥학교는 1911년 3월에 카우아이섬 골로아...

연대기

5/6/1904
Dor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4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09-04
또 다시 혼란을 초래 박 의장 계속 집권 않으면 선거서 六五% 득표 자신
김현철 내각 수반은 十六일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리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하였다. 김 수반은 또한 박 의장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측하였다. 김 수반은 이 날 기자회견에서 박 의장이 오는 三十일 아마도 퇴역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오는 十월 十五일에 실시될 대통령 선거에서 적어도 六十五%의 득표로서 박 의장이 승리할 것...
출처: 국민보
1963-08-28
「미사일」 기밀 북으로 새다 一. 二. 三. 四. 동경 하늘에 괴전파
작년 四월 일본 주재 미국 대사관에 「양 메이첸」이란 미모의 여성이 찾아들었다. 자유중국의 이름 있는 정치가 「아르」 중장의 소개장을 갖고 있었다. 대사관의 모 직원을 통해서 극동 미군의 「엘」 중령과 친해진 「양」은 함께 나이트클럽을 자주 쏘다녔다. 이로부터 두 달쯤 뒤 무시무시한 간첩 사건이 일어났다. 지금까지 절대 안전을 자랑하던 극동 미군에 대한 「...
출처: 국민보
1963-08-21
최근 十년간의 한국 (제一면에서 계속)
수준에 비교하여 자국의 수준을 마련할 수 있을 뿐이다. 한국인은 미국인이 투자한 원조로서 굉장히 사치한 연회를 베푸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 처녀의 요구는 미 군용 점포들과 거래하는 길을 여는 것이다. 한국이 결국에 가서 독자적 노선을 걷게 된다면 보다 큰 현실주의를 필요로 할 것이다. 미국 영향력의 함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다른 길은 남북한 재통일이나 ...
출처: 국민보
1963-05-15
하와이 토지 해방은 실패하였나? [해설]
하와이에 백인이 처음 들어왔던 그 옛날-토인들은 백인들이 하늘을 우러러 기도드리라는 가르침을 받아, 순박한 토인은 그대로 위를 바라보며 부지런히 하느님께 기도를 하며 살아왔는데,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자기 발치의 땅은 모두 백인의 것이 되고 말았다라고 토인들 간에 전하여지고 있다 한다. 이렇게 되어 좁은 하와이의 토지는 대개가 백인들 손에 들어가고, 그...
출처: 국민보
1963-03-20
탐정소설 의문의 말라리아균 (계속)
납작한 하숙옥 단칸방에서 나오는 유광운의 꼴은 말이 아니었다. 수척할 대로 수척한 얼굴에다 며칠을 면도질까지 하지 안 해서 보기에 창피한 모양이고 양복바지 위로 내리운 와이셔츠는 때가 빼다 못해 번쩍번쩍 광채가 나는 것이었다. 유광운의 평판은 이 빈민부락에서도 우리 훌륭하지는 못한 편이었다. 옆집 구멍가게 주인의 말에 의하면 모 생명보험회사 외교원을 하는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또 다시 혼란을 초래 박 의장 계속 집권 않으면 선거서 六五% 득표 자신
김현철 내각 수반은 十六일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리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하였다. 김 수반은 또한 박 의장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측하였다. 김 수반은 이 날 기자회견에서 박 의장이 오는 三十일 아마도 퇴역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오는 十월 十五일에 실시될 대통령 선거에서 적어도 六十五%의 득표로서 박 의장이 승리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김 수반은 이어 「만일 박 의장이 계속 집권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또 다시 혼란 상태에 빠지고 이 나라의 운명마저 끝장에 다다를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군...
「미사일」 기밀 북으로 새다 一. 二. 三. 四. 동경 하늘에 괴전파
작년 四월 일본 주재 미국 대사관에 「양 메이첸」이란 미모의 여성이 찾아들었다. 자유중국의 이름 있는 정치가 「아르」 중장의 소개장을 갖고 있었다. 대사관의 모 직원을 통해서 극동 미군의 「엘」 중령과 친해진 「양」은 함께 나이트클럽을 자주 쏘다녔다. 이로부터 두 달쯤 뒤 무시무시한 간첩 사건이 일어났다. 지금까지 절대 안전을 자랑하던 극동 미군에 대한 「최고 비밀」이 공산 측으로 새어 들어가기 시작했다. 먼저 「오키나와」의 미사일 기지에 관한 정보가 단편적이기는 하나 극히 정확하게 공산 측으로 새어나갔다. 이 기지에 배치된 중거리...
최근 十년간의 한국 (제一면에서 계속)
수준에 비교하여 자국의 수준을 마련할 수 있을 뿐이다. 한국인은 미국인이 투자한 원조로서 굉장히 사치한 연회를 베푸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 처녀의 요구는 미 군용 점포들과 거래하는 길을 여는 것이다. 한국이 결국에 가서 독자적 노선을 걷게 된다면 보다 큰 현실주의를 필요로 할 것이다. 미국 영향력의 함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다른 길은 남북한 재통일이나 혹은 새로운 일본 경제 제국에의 재병합일 것이다. 전자는 현실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며 후자는 일본 측이 지나치게 열의를 보이고 있을 정도이다. 이미 한꺼번에 五十명 정도의 일본 실...
하와이 토지 해방은 실패하였나? [해설]
하와이에 백인이 처음 들어왔던 그 옛날-토인들은 백인들이 하늘을 우러러 기도드리라는 가르침을 받아, 순박한 토인은 그대로 위를 바라보며 부지런히 하느님께 기도를 하며 살아왔는데,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자기 발치의 땅은 모두 백인의 것이 되고 말았다라고 토인들 간에 전하여지고 있다 한다. 이렇게 되어 좁은 하와이의 토지는 대개가 백인들 손에 들어가고, 그들은 대지주가 되었다. 그들의 자손은 재단을 만들고 토지를 소유하여, 하와이 토지의 대부분이 열손가락에 미치지 않은 이들 재단의 소요지로 되었다. 하와이의 인구가 증가하고, 주택지...
탐정소설 의문의 말라리아균 (계속)
납작한 하숙옥 단칸방에서 나오는 유광운의 꼴은 말이 아니었다. 수척할 대로 수척한 얼굴에다 며칠을 면도질까지 하지 안 해서 보기에 창피한 모양이고 양복바지 위로 내리운 와이셔츠는 때가 빼다 못해 번쩍번쩍 광채가 나는 것이었다. 유광운의 평판은 이 빈민부락에서도 우리 훌륭하지는 못한 편이었다. 옆집 구멍가게 주인의 말에 의하면 모 생명보험회사 외교원을 하는 여자와 동서 생활을 하는데 여자의 한푼 두푼 벌어오는 돈으로 하루종일 누워서 먹고 마시고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여자는 전자에 어떤 카퍼의 여금이었는데 몸이 늙고 수입이 없이 지...
최후의 날 (소설)
인간의 본뜻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우연히 발생하는 사고, 가령 예를 들면 (전자기)의 고장 같은 것으로 핵전쟁이 일어날 수는 없을까?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실수가 많은 인간의 두뇌나 행동을 대신하기 위해 만들어진 수천 수억 개의 부속품을 쓴 전자두뇌에 장치된 작은 (콘덴서)가 뜻하지 않게 터져 그릇된 경보가 발해지는 날에는 어떠한 결과가 나타날 것인가? 이러한 문제는 핵무기와 전자뇌가 나타난 이래 오랫동안 논의되어 왔지만, 아직 이렇다 할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금년 가을 미국에서 이 문제를 바탕으로 한 하나의 암시적인 소설이...
十一 남매의 어머니
열여섯 살 때 결혼하여 七남 四녀 十一남매를 식모하나 두지 않고 길러내 그중 三남 二녀의 五남매를 미국의 공과대학에까지 보내 전자학, 원자학 기계학을 전공시키고 있는 희망에 넘치는 (과학의 일가족) 어머니가 있다. 그 어머니는 서울시 중구 을지로 二가 十六에 사는 김명한(五八세) 씨로 七년 전에 전국 다산자 표창 때는 서울시 대표로 뽑혀 표창 받은 일도 있다. 고향은 평남 (진난포)이며 해방 후 十一남매중 十남매를 데리고 월남한 봇짐의 피난민인데 지금은 을지로 二가에 조그마한 집 한 채를 마련하여 거기에다 조그마한 방앗간을 차리고 ...
최근 미국의 증권시장 상황 (계속)
(二) 신형 자동차 매상고는 지금보다 오르지 않으리라는 점. (三) 정부 세출도 (레벨 오프)하고 있다는 점. (四) 상품의 재고량 확대도 변하지 않고 있다는 점. (五) 기업 수익이 현재보다 증가할 기세가 보이지 않는 점. (六) 금년 내에 약간의 노임이 상승되리라는 점. (七) 현 정부의 압력으로 인하여 독점적 기업체들의 물가 인상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점 등등이다. 이상과 같은 경제 상태를 고찰해 볼 때 이러한 경향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세금 인하가 없는 한 명년 초기에 이르러 불경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러한 경제 요인에...
언어는 그 민족의 정신이다 (한글과 민족정신)
(일본은 전쟁에 이기고 문화에 졌다)는 말이 있다. 전쟁에는 일본이 러시아를 이겼지만 일본 문화가 러시아로 수출된 것이 아니고 오히려 패전국인 러시아의 문화가 일본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전쟁이 결정하는 승패 외에 다른 승패가 있으니 (문화)의 승패가 바로 그것이다. 전자는 외적 면에 있는 것이요, 후자는 내적 면에 있는 것으로 각기 승패를 결정하는 판가름이 된다. 문화는 그 민족정신의 소산이다. 경제적인 파탄이 고금을 막론하고 국가의 위기를 가져다주는 원인이 되지만 보다 근본적인 것은 민족적 사상의 결핍...
지도이념의 역사적 반성
(계속) 이리하여 三국에서도 각각 그들의 시조를 신묘 또는 봉사하여 천신의 후예처럼 여기게 함으로써 국민의 단결을 굳게 하게 자주독립 정신과 정의로써 지도이념으로 삼는 한편 강력한 중국 민족과 항쟁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고구려에서는 반역자는 불에 태워 죽이고 그 가족을 노예로 삼으며 적군의 항복한 자, 패전자, 살인자도 죽이고 도적은 十二 배의 배상을 물리고 채무자는 그 자녀를 노비로 삼으며 우마를 죽인 자도 죽이게 되었고 백제에서는 반역자를 죽이고 그 가족을 노비로 삼으며 퇴군자, 살인자도 죽이고 뇌물을 받은 관리는 二, 三 ...

가족 관계도

부인
전처
34세
전녀
2세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관련인물
신흥학교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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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Doric호 (5/6/1904) · Seoul 지역 20명

임봉기
40세
Seoul
김자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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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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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이봉근
3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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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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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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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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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서 처
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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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우
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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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훈
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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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약대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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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구
22세
Seoul
윤승환
22세
Seoul
정현규
20세
Seoul
이근복
20세
Seoul
장국춘
20세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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