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 Im, Young Wha, so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1건
이민 당시 나이
11세
출신지
Pyeng Yang
탑승 선박
Doric호
도착일
12/5/1903
결혼 상태
single
미디어 기록
살로메 최 한(Salome Choi Han). 한인양로원의 책임자. 19...
사진
연대기
12/5/1903
Dor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11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2-04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거리의 떠돌아다니던 소문은 궁중 심처까지에도 번져 들어가 드디어는 임금의 귀에까지 전하게 되었다.
조례가 있어 여러 중신들이 모인 날 이전 소리가 나오자 임금도 아낌없이 변학도를 파직케 하고 말았다. 그러고보니 변학도를 내세우던 김 대감도 스스로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
김 대감 일파의 세력이 고개를 숙이자 여러 중신들은 다시 간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중신...
출처: 국민보
1963-11-27
달러에 묶인 발 해외여행 「올 스톱」상태 배정된 외환 모두 써 버려
금년도 외환수급계획에 따라 해외여행 항목으로 배정된 외화(달러)를 모두 써버려 十五일 현재 해외유학생 송금도 중단되고 해외에 여행할 돈도 못 바꾸어주게 되었다는 사실이 관계 당국에서 밝혀졌다. 금년도 해외여행 항목에 배정된 외환 사용한도는 一백二十만 「불」이었다.
이날 한국은행의 담당책임자는 정부에서 해외여행이 허용된 사람이라도 배정된 외환이 없어 며칠째 ...
출처: 국민보
1963-11-27
「사상 논전」 재연 윤씨 폭로에 박씨도 응수
(여수에서)
민주당 대표 최고위원 윤보선 씨는 十一일 「박정희 씨의 형 한 분이 북한 괴뢰의 정보책임자로 있다」고 새로운 사실을 폭로하면서 「박씨는 이에 명백한 해명을 하라」고 주장하여 十·一五 선거 때에 제기됐던 사상논쟁을 재연시켰다....
출처: 국민보
1963-11-06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처음 읽는 분을 위하여=춘향이 사랑하는 남편과 이별한 후 변학도의 궁중 위세가 커 갔다. 딸을 팔려는 월매는 춘향을 변학도에게 주려고 향단이를 시켜 친정으로 돌아오도록 간교한 흉계를 만든다. 이미 계획해 놓은 것이라 방물장수가 오면서 바로 변학도를 맞을 잔치준비를 하고 있을 때 도정의 연락을 받고 돌아온 방자는 향단의 뜬소문 아닌 사실을 듣고 변학도가 나타...
출처: 국민보
1963-10-09
불씨 투기는 (제一면에서 계속)
지금은 아니라고 한다.
나는 「엠엘(ML)」당 사건으로 七년 감옥살이를 했다. 그 사실은 떳떳이 말할 수 있다.
나는 조선 공산당의 책임자였다. 박 의장은 「여·순 반란사건에 관련되었으나 그것이 나빴다」는 태도로 왜 못 나오는가.
윤보선 씨의 발언으로 최고회의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얼떨떨해서 얼버무린 모양인데 공화당은 고발한다니 어리석다. 박 의장은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12-04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거리의 떠돌아다니던 소문은 궁중 심처까지에도 번져 들어가 드디어는 임금의 귀에까지 전하게 되었다.
조례가 있어 여러 중신들이 모인 날 이전 소리가 나오자 임금도 아낌없이 변학도를 파직케 하고 말았다. 그러고보니 변학도를 내세우던 김 대감도 스스로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
김 대감 일파의 세력이 고개를 숙이자 여러 중신들은 다시 간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중신들의 간언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자 임금도 스스로를 뉘우치는 바가 없지 않았다.
한때의 풍류로 스스로 혼암 속에 빠졌음을 안 임금은 곧 몽룡의 귀양을 풀도록 조서를 내렸다.
「몽룡...
1963-11-27
달러에 묶인 발 해외여행 「올 스톱」상태 배정된 외환 모두 써 버려
금년도 외환수급계획에 따라 해외여행 항목으로 배정된 외화(달러)를 모두 써버려 十五일 현재 해외유학생 송금도 중단되고 해외에 여행할 돈도 못 바꾸어주게 되었다는 사실이 관계 당국에서 밝혀졌다. 금년도 해외여행 항목에 배정된 외환 사용한도는 一백二十만 「불」이었다.
이날 한국은행의 담당책임자는 정부에서 해외여행이 허용된 사람이라도 배정된 외환이 없어 며칠째 못 바꾸어주고 있으며 즉시 재무부에 해외여행 항목을 더 늘려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1963-11-27
「사상 논전」 재연 윤씨 폭로에 박씨도 응수
(여수에서)
민주당 대표 최고위원 윤보선 씨는 十一일 「박정희 씨의 형 한 분이 북한 괴뢰의 정보책임자로 있다」고 새로운 사실을 폭로하면서 「박씨는 이에 명백한 해명을 하라」고 주장하여 十·一五 선거 때에 제기됐던 사상논쟁을 재연시켰다....
1963-11-06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처음 읽는 분을 위하여=춘향이 사랑하는 남편과 이별한 후 변학도의 궁중 위세가 커 갔다. 딸을 팔려는 월매는 춘향을 변학도에게 주려고 향단이를 시켜 친정으로 돌아오도록 간교한 흉계를 만든다. 이미 계획해 놓은 것이라 방물장수가 오면서 바로 변학도를 맞을 잔치준비를 하고 있을 때 도정의 연락을 받고 돌아온 방자는 향단의 뜬소문 아닌 사실을 듣고 변학도가 나타나기만 기다려 군중 앞에 큰 망신을 시킨다.
방자는 삼천동 집의 교군을 불러 다시 춘향을 가마에 태우고 집으로 모실 것을 명한다.
방자도 사랑하는 부인을 오래간만에 만났으므로 발이...
1963-10-09
불씨 투기는 (제一면에서 계속)
지금은 아니라고 한다.
나는 「엠엘(ML)」당 사건으로 七년 감옥살이를 했다. 그 사실은 떳떳이 말할 수 있다.
나는 조선 공산당의 책임자였다. 박 의장은 「여·순 반란사건에 관련되었으나 그것이 나빴다」는 태도로 왜 못 나오는가.
윤보선 씨의 발언으로 최고회의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얼떨떨해서 얼버무린 모양인데 공화당은 고발한다니 어리석다. 박 의장은 물러나야 한다....
1963-10-09
기금 모집 위원회 국민회관에서 회집
지난 주일(六일) 국민회 강당에서는 각 지방회장 임원 제씨와 부인 국민회 부회장 임원 제씨를 모시고 기금 모집 위원들과 같이 기금 모집에 관한 상의를 위하여 진지한 회합이 있었다.
먼저 김영내 총회장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취임 설명이 있었다.
우리 국민회관은 보시는 바와 같이 수리를 하여야 겠으며, 그대로 두면 더 상할 것이고 따라서 경비도 더 많이 들게 되니 수리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 국민회가 가진 우리 건물이니 우리가 힘을 합하여 이 일을 성취시켜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六만元이란 돈은 큰 돈이라고 생각되나, 현재...
1963-10-02
등록 취소 교섭 있었다. 송요찬 씨 옥중에서 폭로
수감 중인 자민당 대통령 후보 송요찬 씨는 十八일 하오 「모 측에서 모 변호사를 통해 대통령 후보등록을 취소하면 공소를 취하하겠다고 몇 차례 교섭해 왔다」고 폭로했다.
송 씨의 선거 사무장 소선규 씨, 회계 책임자 조경규 씨 및 중앙선거 사무장 주도윤 씨는 이날 하오 (마포 교도소)에서 약 四十분간 면회했는데 송 씨는 그 자리에서 이와 같이 말한 것이다.
송 씨는 「그네들 쪽에서 지난 十일경 모 변호사를 통해 등록을 취소하면 공소를 취하하겠다고 교섭해 왔으며 또 그 후에도 적격 판정을 안 내릴 것이니 등록을 취소하라고 교섭해왔고, ...
1963-09-18
단일 후보에 허정 씨 야련|| 지도자 회의에서 천거
재야 정치 지도자 회의와 민주당 주최의 야당 연합단일 대통령 후보 추진 협의회는 三일 하오 연석회의에서 여러 날 동안 토의를 거듭해 온 끝에 범야 단일 대통령 후보의 적임자라 하며 국민의 당 대표위원인 허정 씨를 압도적 다수로 결정, 국민 앞에 천거하고 즉시 국민의 당 수석 대표위원 김병로 씨에게 통고됐다.
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연석회의에는 지도자회의 측의 장택상, 이운영, 이인, 전진한 씨 등과 협의회 측의 조재천, 정현주(민주), 손원일, 박세경(신정), 안호상(민우), 김종규(민정) 씨 등 十一명이 참석, 무기명 비밀 투표에 ...
1963-09-04
억울하다…조작이다. 소리치는 송요찬 씨
살인 및 살인 교사 혐의로 구속된 전 내각 수반 송요찬(四十五세)씨에 대한 구속 적부 심사가 十六일 상오 十시 三十분부터 하오 ○시 四十五분까지 서울 형사 지방법원(김택현)수석부장 판사 심리로 열렸는데 이 자리에서 四·一九(4·19혁명)날의 군 관계 발포 및 병원 동력 계보를 중앙정보부에서 소망자료로 제시함으로써 처음으로 밝혀져 이미 경무대 앞 발포 책임자로 처형된 고 곽영주(전 대통령 경호책임자)와의 관계는 물론 계보 상에 나타난 많은 관련자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새로운 관심을 모으게 하고 있다....
1963-07-03
또 공금으로 「증권 놀음」 이번엔 교통안전협회 간부 백만 원 집어넣고 뺑소니
치안국의 방계기구인 대한교통안전협회=(회장, 이소동 치안국장)의 경리책임자 (장수한)이 五년 동안 전 국가운수업자들로부터 매달 받아들인 회비와 사업비 등 一백여만 원을 횡령, 경리장부 등을 송두리째 가지고 도망쳐 버렸다.
경찰은 (장)을 업무상 배임 및 횡령혐의로 약 일주일 전부터 전국에 지명수배했다.
十八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장은 협회 부회장인 치안국 보안과장이나 상임감사인 교통계장의 허락도 없이 협회 돈을 증권에 투자했다가 실패 지난번 치안국 경무 협회 경리부정사건에 자극되어 그 증거를 인멸하기 위하여 경리장부 등 일체를 가지...
가족 관계도
부인
임처
3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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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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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용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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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치범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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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극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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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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