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안처 An, Si Taik, wife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24세
출신지
Soo Koo Nai
탑승 선박 Doric호
도착일 1/6/1905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1/6/1905
Dor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4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09-04
송요찬 씨 출감 얼마나 걱정했소 부슬비 속에 집으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이 해제된 전 내각 수반 송요찬 씨가 출감하는 마포 교도소 정문 앞에는 하오 五시부터 어둠이 짙은 밤 九시 三十분까지 송 씨의 부인과 친지 변호인 취재기자들로 웅성거렸다. 가족들의 초조한 모습과 구경꾼들의 호기심에 쌓여 부슬비 내리는 어둠 속에서 사진 기자들의 「플래시」만이 이따금 번쩍 번쩍 빛났다. 송 씨가 출감되어 한참 웅성대다가 모...
출처: 국민보
1950-03-01
三·一 경축 청첩
국민회 주최 이날은 한인 된 분자로는 영원히 잊지 못할 우리의 애국선현 남녀 열사들이 나라를 위하여 보혈을 흘린 날이올시다. 우리의 애국 열사들이 나라만을 위하여 귀중한 목숨을 희생하심으로 우리 민족에게 자유의 정신을 안처 주셨으니 우리는 그 큰 의의를 기념할 것이올시다. 기미년에 시작된 독립운동이 한인 전체가 통一적 한국 독립을 절대로 주장하여 자손...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송요찬 씨 출감 얼마나 걱정했소 부슬비 속에 집으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이 해제된 전 내각 수반 송요찬 씨가 출감하는 마포 교도소 정문 앞에는 하오 五시부터 어둠이 짙은 밤 九시 三十분까지 송 씨의 부인과 친지 변호인 취재기자들로 웅성거렸다. 가족들의 초조한 모습과 구경꾼들의 호기심에 쌓여 부슬비 내리는 어둠 속에서 사진 기자들의 「플래시」만이 이따금 번쩍 번쩍 빛났다. 송 씨가 출감되어 한참 웅성대다가 모두 차에 타고 집으로 향해 달리고 난 다음의 마포교도소 앞은 다시 끝없는 적막이 스며들었다. 五시 三十분 쯤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초조한 가족과 친지들, 호기심에 찬 구경꾼...
三·一 경축 청첩
국민회 주최 이날은 한인 된 분자로는 영원히 잊지 못할 우리의 애국선현 남녀 열사들이 나라를 위하여 보혈을 흘린 날이올시다. 우리의 애국 열사들이 나라만을 위하여 귀중한 목숨을 희생하심으로 우리 민족에게 자유의 정신을 안처 주셨으니 우리는 그 큰 의의를 기념할 것이올시다. 기미년에 시작된 독립운동이 한인 전체가 통一적 한국 독립을 절대로 주장하여 자손만대에 완전무결한 자유를 누리며 三천만 민족이 동고동락하기를 목적하여 후세 자손들에게 끼쳐 주었으니 오늘 우리는 一층 더 분발하여 굳센 마음으로 통一정부가 성립되는 날까지 쉬지 않...

가족 관계도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Doric호 (1/6/1905) · Soo Koo Nai 지역 1명

안시택
22세
Soo Koo 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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