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철 Kim, Pong Chool
선박부 기록
국민보 8건
미디어 1건
이민 당시 나이
34세
출신지
Wool San
탑승 선박
Gaelic호
도착일
1/23/1904
결혼 상태
single
미디어 기록
김순내(Hannah Kim Liu)의 세 아들 봉철(Pong Chul),...
사진
연대기
1/23/1904
Gael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4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0-05-04
양유찬 씨 대사 사면
오늘 양유찬 주미 대사는 이승만 대통령께 사임 청원서를 제출하고 말하되 나는 실수하였는 고로 공중에 사과를 청하며 사면 청원을 발송하기 전에 오랫 동안 이승만을 비난하던 (고봉철) 씨의 二十四시간 내에 대사임을 사면하라는 협박은 받았으나 지금 자의로 대사임을 사면한다 하며 사면을 받고 아니 받는 것은 정부에 달린 일이라 하고, 또 금번 소요는 공산당이 뒤에...
출처: 국민보
1910-03-22
교사발정
안중근 씨를 면회키 위하여 여순으로 향하여 발정한 선교사 위무후루무 씨는 지나가는 길에 안씨의 본집에 들어가서 안씨의 삼촌 현태 씨를 면회한 후 안봉철도로 발정하였다더라....
출처: 국민보
1909-11-09
韓國이 不亡矣
내가 작일 전보를 열람하다가 세계 강권가(强權家) 이등박문(伊藤博文)이 하빈(하얼빈)에서 한국 협사에게 피살한 것을 보고 나의 뇌근이 뛰놀며 비상히 쾌활하여 기꺼움이 지극하다가 다시 비분한 감정이 발함을 깨달지 못하겠도다. 그러나 무엇을 기뻐 하나뇨? 一은 세계의 일대 강권가로 마침내 이것한 결과를 받음이오, 一은 세계인류가 점점 자유 독립의 진리를 감각하...
출처: 국민보
1909-10-26
旅日淸人의 激仰
일본에 재류하는 청국 유학생과 청상들이 금번 청일 협약 성립에 대하여 극히 격앙하여 발론하기를 이 협약에 성립은 비록 청 정부에서 시세를 모르고 외교에 익지못한 소치나 일본이 청국을 무인지경으로 보는 것이 통분하다 하여 일변 일화저제를 운동하며 청국 내지 각성에 공문을 윤시하였는데 그 제목은 안봉철도를 위하여 동포를 경고하는 글이라 하고 여러가지 조목이 있...
출처: 국민보
1909-10-26
滿洲問題와 列國
성피득(세인트피터스버그)十月 二十三日 발 만주에 대한 일·로(일본·러시아) 양국의 빙탄으로 용납지 못하는 주장과 청국정부의 명실간 만주권을 장악하려고 주장하는 결과로 만주문제는 국제적 외교문제가 된지라 작일 당지 관인계의 전하는 통신을 거한즉 관계한 열국은 로국(러시아) 정부에 대하여 연합 통점을 보냈다 하니 이를 인하여 살피건대 일청협약에 대한 로국(러시...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8건)
1960-05-04
양유찬 씨 대사 사면
오늘 양유찬 주미 대사는 이승만 대통령께 사임 청원서를 제출하고 말하되 나는 실수하였는 고로 공중에 사과를 청하며 사면 청원을 발송하기 전에 오랫 동안 이승만을 비난하던 (고봉철) 씨의 二十四시간 내에 대사임을 사면하라는 협박은 받았으나 지금 자의로 대사임을 사면한다 하며 사면을 받고 아니 받는 것은 정부에 달린 일이라 하고, 또 금번 소요는 공산당이 뒤에서 선동한 일이라고 정부에서 내게 통지한 고로 그대로 금번 소요는 공산당의 선동이라 말하였으나 추후로 내 친구 장기영 한국일보 사장보도의 그러한 일이 없다 하였으므로 내가 실수한 ...
1910-03-22
교사발정
안중근 씨를 면회키 위하여 여순으로 향하여 발정한 선교사 위무후루무 씨는 지나가는 길에 안씨의 본집에 들어가서 안씨의 삼촌 현태 씨를 면회한 후 안봉철도로 발정하였다더라....
1909-11-09
韓國이 不亡矣
내가 작일 전보를 열람하다가 세계 강권가(强權家) 이등박문(伊藤博文)이 하빈(하얼빈)에서 한국 협사에게 피살한 것을 보고 나의 뇌근이 뛰놀며 비상히 쾌활하여 기꺼움이 지극하다가 다시 비분한 감정이 발함을 깨달지 못하겠도다. 그러나 무엇을 기뻐 하나뇨? 一은 세계의 일대 강권가로 마침내 이것한 결과를 받음이오, 一은 세계인류가 점점 자유 독립의 진리를 감각하여 능히 한 몸의 생명을 희생함이어니와 다시 무엇을 그리 비분하나뇨? 중국이 이 같은 협사를 잉육지 못하여 마침내 중국이 한국에 따르지 못하는 것을 슬퍼하노라.
이등박문(伊藤博文)...
1909-10-26
旅日淸人의 激仰
일본에 재류하는 청국 유학생과 청상들이 금번 청일 협약 성립에 대하여 극히 격앙하여 발론하기를 이 협약에 성립은 비록 청 정부에서 시세를 모르고 외교에 익지못한 소치나 일본이 청국을 무인지경으로 보는 것이 통분하다 하여 일변 일화저제를 운동하며 청국 내지 각성에 공문을 윤시하였는데 그 제목은 안봉철도를 위하여 동포를 경고하는 글이라 하고 여러가지 조목이 있으니, 一은 각국 항시 청상은 단체를 고결하여 일절 일화의 수매를 정지하고 근본을 숙청하여 사명을 저제할 일이오, 一은 각 신사 합계에서는 일화배척의 기관을 확장하여 일반 민기를 ...
1909-10-26
滿洲問題와 列國
성피득(세인트피터스버그)十月 二十三日 발 만주에 대한 일·로(일본·러시아) 양국의 빙탄으로 용납지 못하는 주장과 청국정부의 명실간 만주권을 장악하려고 주장하는 결과로 만주문제는 국제적 외교문제가 된지라 작일 당지 관인계의 전하는 통신을 거한즉 관계한 열국은 로국(러시아) 정부에 대하여 연합 통점을 보냈다 하니 이를 인하여 살피건대 일청협약에 대한 로국(러시아) 정부의 처치는 열국이 승인치 않는 것 같다 하였고
크레인 공사의 연설로 추측하면 미국의 항의는 안봉철도의 개축조항이 아니요, 일측이 영국이 항의한 훅가멘트 철도에 관한 청국의...
1909-08-17
淸日危機
동경 八月 九일발. 본 정부에서 청·일(청·일본) 양국이 오래 끌어 오며 다투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청국정부에 최후 조회서를 보내고 또 열국에 통고하여 일본정부에서 안봉철도를 부설하기로 선포하였는데 이는 一千九百五년 화약을 의지하여 할 터이며 청국정부는 극력 항의하여 위험한 경상이 일청전쟁(청일전쟁) 시에와 흡사하다는데 영국정부는 공연히 일본정부에 동정을 표하여 안봉철도의 건축을 찬성하고 청정의 항의를 돌아보지 아니한다더라.
서전(스웨덴)내란 스웨덴 동일발. 전부 군대는 현금 외지와 경성간에 연락한 도로를 파수하여 파공자의 농언간섭을...
1909-08-17
淸國의 憤誤
북경 八月 十三일발. 청국정부는 일·청(일본·청) 교섭의 실패를 만회하려고 작일 안봉철도에 관한 조회서를 열강에 포고하였으되 일본이 만주에 있어 정당치 아니한 침탈을 행한다 하였다더라....
1909-08-17
竟爾歸日
북경 동일발. 일인이 건축하려던 안봉철도권은 청국정부에서 부득이 승인하였는데 일인은 전일 쟁론하던 문제를 마저 협상하기로 준비한다더라....
가족 관계도
가장
김봉철
34세
부인
김신우
아들
김신우
딸
김인복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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