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배의환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2건

미디어 기록

아이네즈 공이 워싱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941년경. 왼쪽부터, 한길수(Kill Soo Hann), 배의환(Edward Pai), 아이네즈와 펄 김 제이콥스(Pearl Kim Jacobs). 아이네즈 공 배 앨범.
아이네즈 공이 워싱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941년경. 왼쪽부터, 한...
사진
한인상공회의소의 임원단. 1954년. 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클라라 안(Clara Ahn), 에스더 권(Esther Kwon), 회장 배의환(Edward Pai), 필립 신(Philip Shin), 미확인, 재무담당자 임관희(Kwan Hi Lim), 사무관 앤나 정(Anna Chung), 허버트 민(Herbert Minn). 허버트 민 앨범
한인상공회의소의 임원단. 1954년. 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클라라 ...
사진

연대기

1963-09-25
자의의 망명 아니다(제 二면에서 계속)
외유에 오른 전 중앙정보부장 김재춘 씨는 七일 하오 三시 二十분 동경에 도착, 공항 기자회견에서 송요찬 씨의 자민당 대통령 후보 추대에 뜻을 같이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그러나 송씨의 석방을 박 의장에게 건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혁명 임무 완수에 있어 혁명 동지들의 마찰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하고 「김종필 씨와 만나 기탄없이 이야기하면 다시 손잡는 것도 ...
출처: 국민보
1963-07-17
한국 회담 최종 방침을 검토
한국의 박 최고회의 의장은 三일 의장 공관에서 김용식 외무부 장관, 배의환 주일 대사 등을 초청하여 한일(한일) 회담의 촉진 방침을 지시하였는데, 계속 이날 저녁 장소를 대통령 관저로 옮겨 김 수반과 같이 저녁을 같이하며 의논하였다. 이와 같은 장시간 연속의 회담은 전혀 이례적인 것으로 한일(한일) 회담이 중대한 고비를 맞이하여, 타협의 조건, 방법 등에 ...
출처: 국민보
1962-12-12
하와이 청주대학 후원재단
이 재단은 이익을 목적으로 아니하는 자선재단으로 一九五九년 六월 五일부터 하와이 정부의 정식 헌장 허가를 받았고, 동 헌장에 등록된 헌장 신입인은 최백렬, 이상국, 이해경, 김찬재, 이필덕, 배의환, 이옥자, 최순경, 윤토마스, 추복동, 차신호, 이태제, 김주지, 김차순, 박정금, 박용학, 노양순, 김현대 제씨이며, 동 재단의 임원은 회장 김찬재 부회장 최...
출처: 국민보
1962-09-12
한·일(한일)회담 타개에 약간 서광 양편의 접근할 요소 발견 한국 측 청구권 처리에 새 방안 제시
재산 청구권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신축성 있는 제안을 가지고 돌아온 (배의환) 한·일(한일)회담 수석대표는 二十九일 하오 三시부터 일본 의무성에서 (스기) 일본수석대표와 세 번째 예비회담을 갖고 청구권의 처리방식에 대한 한국 측의 새로운 제안을 정식으로 토의했다....
출처: 국민보
1962-02-14
한·일(한일) 회담 교체 대표에 이한기 씨 임명
정부는 十六일 제六차 한·일(한일) 회담에 교체 수석대표에 이한기 대표를 임명하고 이를 일본 측에 통고하였다. 배의환 한국 수석대표는 이날 재개한 제五차 한·일(한일) 회담 제四차 본회의 석상에서 교체 대표에 이한기 씨, 그리고 문화재소위원회 한국 측 수석위원에 이홍직 씨를 선임했다고 말하였다....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자의의 망명 아니다(제 二면에서 계속)
외유에 오른 전 중앙정보부장 김재춘 씨는 七일 하오 三시 二十분 동경에 도착, 공항 기자회견에서 송요찬 씨의 자민당 대통령 후보 추대에 뜻을 같이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그러나 송씨의 석방을 박 의장에게 건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혁명 임무 완수에 있어 혁명 동지들의 마찰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하고 「김종필 씨와 만나 기탄없이 이야기하면 다시 손잡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한국의 정세는 차차 안정되어 가고 있으며 박 의장은 이번 선거에서 부 전승의 형식으로 당선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내다보았다. 이번 외유가 ...
한국 회담 최종 방침을 검토
한국의 박 최고회의 의장은 三일 의장 공관에서 김용식 외무부 장관, 배의환 주일 대사 등을 초청하여 한일(한일) 회담의 촉진 방침을 지시하였는데, 계속 이날 저녁 장소를 대통령 관저로 옮겨 김 수반과 같이 저녁을 같이하며 의논하였다. 이와 같은 장시간 연속의 회담은 전혀 이례적인 것으로 한일(한일) 회담이 중대한 고비를 맞이하여, 타협의 조건, 방법 등에 관해, 꽤 구체적인 최종 방침이 검토된 것이라고 보여진다. 이 모임 뒤에 배 대사는 「박 의장은 나의 보고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내가 김포공항에서 표명한 방침에 찬동, 그 선에 따라...
하와이 청주대학 후원재단
이 재단은 이익을 목적으로 아니하는 자선재단으로 一九五九년 六월 五일부터 하와이 정부의 정식 헌장 허가를 받았고, 동 헌장에 등록된 헌장 신입인은 최백렬, 이상국, 이해경, 김찬재, 이필덕, 배의환, 이옥자, 최순경, 윤토마스, 추복동, 차신호, 이태제, 김주지, 김차순, 박정금, 박용학, 노양순, 김현대 제씨이며, 동 재단의 임원은 회장 김찬재 부회장 최백렬 총무 박용학 서기 이상국 재무 배의환 감사 이앤드루 고문 최순경 김현대 제씨이다. 동 재단의 현재 회원수는 二十七명, 재산은 一,一五一元 五六전이다. 고 최순경 여사께서 동 ...
한·일(한일)회담 타개에 약간 서광 양편의 접근할 요소 발견 한국 측 청구권 처리에 새 방안 제시
재산 청구권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신축성 있는 제안을 가지고 돌아온 (배의환) 한·일(한일)회담 수석대표는 二十九일 하오 三시부터 일본 의무성에서 (스기) 일본수석대표와 세 번째 예비회담을 갖고 청구권의 처리방식에 대한 한국 측의 새로운 제안을 정식으로 토의했다....
한·일(한일) 회담 교체 대표에 이한기 씨 임명
정부는 十六일 제六차 한·일(한일) 회담에 교체 수석대표에 이한기 대표를 임명하고 이를 일본 측에 통고하였다. 배의환 한국 수석대표는 이날 재개한 제五차 한·일(한일) 회담 제四차 본회의 석상에서 교체 대표에 이한기 씨, 그리고 문화재소위원회 한국 측 수석위원에 이홍직 씨를 선임했다고 말하였다....
우리 대표단에 충격 수일 내 최악의 사태 직면||
배의환 주일 대사는 (한국이 대일 재산권 청구액으로 十여억元을 요구하고 있는 현 단계에서는 일본은 한국과의 정치협상을 할 수 없다)는 고사카 일 외상의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배 대사는 (일본 역시 한국에 못지않게 작년 말 이래 정치협상의 필요성을 인정하여 왔다. 일본 지도자들이 현 단계에 와 적극적 태도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이는 양국 국민을 위해 유감스러운 일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이날 기자들과 회견한 자리에서 일본 측의 태도가 한일(한일) 회담을 (결렬시킬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명하였다. 이케다 일본 수...
한일(한일) 회담 정치협상 수락 불능 일 외상 발언-청구권 十수억元 지적고
배의환 대사는 지난달 十六일 상오 九시 반부터 이동환 전 공사 최영택 참사관을 대동하고 일본 외무성으로 (고사카) 일본 외상을 방문하고, 신임 인사를 하였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배 대사는 (고사카) 외상에게 금후 한일(한일) 회담 진행에 있어서 일본 측 태도를 솔직하게 문의했다 한다. 한편 (고사카) 외상은 十六일 배의환 수석대표와의 회담 후 [한일(한일) 회담은 아직 시기가 빠르다]는 의견을 시사하였다. 그는 또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배 대사에게 나는 일본 측 견해를 전했다. 한국 측이 十여억元까지 요구하고 있는 현재로서는 ...
한일회담 재개
한일회담은 금월 二十일부터 시작하였다는데 한국 수석대표는 배의환 씨요 기타 대표는 十九인이라고 하였다. (제四면에 계속)...
七월달 총 임원회
七월 二일 총 임원회 경과사항은 이하와 같습니다. (一)은 총회 기지 파킹 랏 퇴락된 것을 가급적 신속히 수축하기로 가결. (二)금번 남한혁명 동정금 九백元을 동아일보를 통하여 요긴히 쓰라고 배의환 씨를 통하여 부치고 돈 받았다는 편지와 영수증까지 총회로 온 바 추후로 다시 수봉된 돈을 다시 동아일보사 부치기로 가결한 사. (三)금년 남한(한국)정부 총선거에 국민회로서 피선 고관들에게 축하장을 발송키로 결의한 사....
추복동 씨 귀환
몇 달 전의 본국을 심방한 본항 추복동 씨는 지난 五월 하순의 편안히 비행장에 도착하였고 또 동아일보사에서 미화 九백 불을 잘 받았다는 말을 배의환 씨를 통하여 들었다고 총회로 전화까지 한 것을 총서기가 건망증으로 잊어버림을 이제 제위 앞에 사과합니다....

가족 관계도

가장
배의환
배우자
아이네즈
미디어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배우자
아이네즈
미디어
배우자
한길수
미디어
배우자
펄 김 제이콥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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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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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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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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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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