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박태형 Pak, Tai Hyeng

선박부 기록 국민보 4건
이민 당시 나이 35세
출신지
Yong Dong Ri
탑승 선박 Mongolia호
도착일 2/25/1905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2/25/1905
Mongol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5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09-11-09
國民會에 對한 義損金
통상대의회에서 의결한 五十錢 이상 의연금을 수송한 씨명과 금액이 여좌하니, 가파지방회 문병구 권봉선 박종운 이화삼 노진국 손정심 전응선 채수보 송수진 박태형 김형찬 각 五十錢....
출처: 국민보
1909-09-14
가파 지방회
거월 二十八일 체임회에 신임원에 씨명이 여좌하니. 회장 박태형 부회장 송수진 총무 박성배 서기 이화삼 재무 채수보 법무원 김수갑 학무원 최원숙 구제원 손명심 대의원 이화삼 전응선 평의원 최원숙 송수진 제씨더라....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4건)

國民會에 對한 義損金
통상대의회에서 의결한 五十錢 이상 의연금을 수송한 씨명과 금액이 여좌하니, 가파지방회 문병구 권봉선 박종운 이화삼 노진국 손정심 전응선 채수보 송수진 박태형 김형찬 각 五十錢....
가파 지방회
거월 二十八일 체임회에 신임원에 씨명이 여좌하니. 회장 박태형 부회장 송수진 총무 박성배 서기 이화삼 재무 채수보 법무원 김수갑 학무원 최원숙 구제원 손명심 대의원 이화삼 전응선 평의원 최원숙 송수진 제씨더라....
국민보 기계와 주자는 장차 어찌하며 국민보 기지와 가옥은 장차 어찌하며 국민보 경비와 생활은 또한 어찌할는지 이것을 가지고 일만 동포와 한 번 의논코자
국민보의 붓을 용만이 맡은 후에 용만은 스스로 원하고 홀로 결심하기를 우리는 비록 천척갱 참에 빠질지라도 비관적 생각은 마음에 두지 말고 백척간두에 당할지라도 겁내는 태도는 얼굴에 보이지 말고 오직 비참한 가운데서라도 노래로 화답하며 위태한 위에서라도 화기를 유지하여 이 주의를 우리가 없어지는 날 까지 지키자 하던 바라. 그런고로 그동안 몇 달은 되지 못하였어도 미상불만코 적은 고초를 당하는 대로 지내어 왔고 길고 짧은 한을 동하는 대로 물리쳐 오던 것이라. 그러하나 오늘은 국민보의 형세와 국민보 사원들의 정형이 백척간두에 끝까지 ...
본사에 배치할 기계를 만드는 동포
본사 인쇄부에 활판이 늙고 병듦으로 인하여 여러 동포의 근심이 한가지로 발할세 하와이 파파알로아 등지에서 모모유지 제씨의 발기로 본사에 배치할 기계를 만들고자 하여 각자 그 친애하는 친구에게 서신으로 서로 연락하여 다소간 기부금을 청구한다 하니 늙고 병든 기계를 붙들고 앉아 치료하기에 골몰하여 아무 일도 보지 못하게 되었던 본사 사원들은 이 소식을 듣고 감격함을 마지 아니하던 차에 몇몇 지방에서는 벌써 불소한 금액을 수합하여 보낸 고로 여러 동포와 한 가지로 기뻐하며 하례함을 마지 아니하노라. 그 출연한 제씨의 방명과 금액은 후일을...

가족 관계도

가장
박태형
35세
어머니
박대원
형제
박성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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