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치삼 Kim, Chi Sam

선박부 기록 국민보 12건
이민 당시 나이 40세
출신지
Maam Dong
탑승 선박 Gaelic호
도착일 11/24/1904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11/24/1904
Gael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40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48-06-23
무용단 후원금
금월 十六일 정오에 본항 김태윤 씨 댁에서 몇몇 친우들이 무용단 일행을 청요하고 근일에 더운 일기에 얼음보다 더 시원한 냉면으로 점심을 초대한 후에 김옥진 양의 사랑 사랑 사랑의 노래며 심상건 씨의 유산가로 이십오 현 가야금이 쉬일 새가 없이 손가락이 왔다 갔다 하는 바람에 오동관에서 딩동댕동 나는 소리 우리 하와이 사람들을 못 살게 한다. 그러나 모든 취...
출처: 국민보
1946-03-06
한길수의 신탁통치 찬성을 비판(1)
1946년 1월 9일 독립신문(獨立新聞) 영어란에 한길수(韓吉洙)씨가 연합통신원에게 말한 것이 기재되었는데, 한씨는 말하기를 한국이 4국의 통치를 5년 동안 받는 것이 미・소간의 충돌을 면하게 할 것이며, 따라서 미・소의 연합정책이 진보되겠다고 하였고 한국이 4국의 통치를 받는 것이 실지에 있어서 가장 지혜롭다고 하였다. 한씨는 중경(重慶)에 있는 한국임시...
출처: 국민보
1944-04-12
청첩
본인의 장녀 옥순 「리디아」와 고 김치삼 씨 부인 여마리아 씨의 제八자 수동 군과 혼례를 四월 十六일 하오 二시에 릴리하 거리 기독교회 내에서 거행하오며 예식 후에 동 교회 내에서 다과회로 초대하오니 여러분 친구님께서 왕참하시면 만만 광영이겠습니다. 민국 二十六년 三月 日 김만수 근계...
출처: 국민보
1944-04-05
청첩
본인의 장녀 옥순「리디아」와 고 김치삼 씨 부인 여마리아 씨의 제八자 수동 군과 혼례를 四월 十六일 하오 二시에 릴리하 거리 기독교회 내에서 거행하오며 예식 후에 동 교회 내에서 다과회로 초대하오니 여러분 친구님께서 왕참하시면 만만 광영이겠습니다. 민국 二十六년 三月 日 김만수 근계...
출처: 국민보
1944-03-29
청첩
본인의 장녀 옥순 「리디아」와 고 김치삼 씨 부인 여마리아 씨의 제八자 수동 군과 혼례를 四월 十六일 하오 二시에 릴리하 거리 기독교회 내에서 거행하오며 예식 후에 동 교회 내에서 다과회로 초대하오니 여러분 친구님께서 왕참하시면 만만광영이겠습니다. 민국 二十六년 三月 日 김만수 근계...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2건)

무용단 후원금
금월 十六일 정오에 본항 김태윤 씨 댁에서 몇몇 친우들이 무용단 일행을 청요하고 근일에 더운 일기에 얼음보다 더 시원한 냉면으로 점심을 초대한 후에 김옥진 양의 사랑 사랑 사랑의 노래며 심상건 씨의 유산가로 이십오 현 가야금이 쉬일 새가 없이 손가락이 왔다 갔다 하는 바람에 오동관에서 딩동댕동 나는 소리 우리 하와이 사람들을 못 살게 한다. 그러나 모든 취미를 남겨두지 않고 있는 대로 재간을 다하여 우리의 마음을 한없이 기쁘게 하여주는 동시에 금상첨화로 이희주·이치이 양 부인께서 고조와 신조를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육자배기 하는 바...
한길수의 신탁통치 찬성을 비판(1)
1946년 1월 9일 독립신문(獨立新聞) 영어란에 한길수(韓吉洙)씨가 연합통신원에게 말한 것이 기재되었는데, 한씨는 말하기를 한국이 4국의 통치를 5년 동안 받는 것이 미・소간의 충돌을 면하게 할 것이며, 따라서 미・소의 연합정책이 진보되겠다고 하였고 한국이 4국의 통치를 받는 것이 실지에 있어서 가장 지혜롭다고 하였다. 한씨는 중경(重慶)에 있는 한국임시정부(韓國臨時政府)에서 한씨의 신탁선언(信託宣言)에 대하여 한씨를 역적(逆賊)이라 한 것이 지혜롭지 못하다고 하였고, 자기를 역적이라 하였다하여 미・소간 국교에 방해된다는 것을 표...
청첩
본인의 장녀 옥순 「리디아」와 고 김치삼 씨 부인 여마리아 씨의 제八자 수동 군과 혼례를 四월 十六일 하오 二시에 릴리하 거리 기독교회 내에서 거행하오며 예식 후에 동 교회 내에서 다과회로 초대하오니 여러분 친구님께서 왕참하시면 만만 광영이겠습니다. 민국 二十六년 三月 日 김만수 근계...
청첩
본인의 장녀 옥순「리디아」와 고 김치삼 씨 부인 여마리아 씨의 제八자 수동 군과 혼례를 四월 十六일 하오 二시에 릴리하 거리 기독교회 내에서 거행하오며 예식 후에 동 교회 내에서 다과회로 초대하오니 여러분 친구님께서 왕참하시면 만만 광영이겠습니다. 민국 二十六년 三月 日 김만수 근계...
청첩
본인의 장녀 옥순 「리디아」와 고 김치삼 씨 부인 여마리아 씨의 제八자 수동 군과 혼례를 四월 十六일 하오 二시에 릴리하 거리 기독교회 내에서 거행하오며 예식 후에 동 교회 내에서 다과회로 초대하오니 여러분 친구님께서 왕참하시면 만만광영이겠습니다. 민국 二十六년 三月 日 김만수 근계...
滯留書信 {편지찾아가오.}
七월 十一日에 본항 우체국에 적체된 서신 안치운, 정종수, 최칠성, 와트장, 칠래정, 유태평, 김명욱, 김정섭, 김치삼, 김도삼, 김형준, 김영락, 손경철, 찰스박, 신태익, 신익형 피림, 형관 (본문으로) 오두영, 존씨홍, 오영석, 위성헌, 해리김, 박영화, 박평은....
滯留書信{편지찾아가오}
七月 四日 본항 우체국에 적체된 서신 김영눅, 유타바, 최칠성, 와이.티 정, 전종수, 안진운, 허영애, 신태익, 손경철, 신상원, 이일형, 이종순, 이영호, 김명욱, 김치삼, 김정섭, 김도삼, 김형준, 김동락....
●●위원의 열성과 ●●●●보 제씨께 감사
●●●●위급한 정형을 말미암아 ●●동포의 무한한 근심을 끼침은 본 사원들의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바라. 그러나 동포 제공은 국민보의 장래를 돌아보아 한 팔에 힘을 각각 돕기로 열심을 발하여 불소한 재정을 기부하니 일체로 감사한 정을 표하거니와 대개 일전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 연보위원으로 피선한 최경수, 유진영, 민한옥 삼 씨와 의무금 수봉위원 제씨는 각각 사업이 분주한 가운데 공동한 일을 위하여 황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많이 허비함은 더욱 감격히 생각하거니와 이 금융갈핍이 막심한 때에 다소간 재정을 아끼지 않고 돕는 귀부인 신...
滯留書信 {편지 찾으시오}
十一月 一日에 우체국에 체류된 편지 김치삼, 이복기, 김상환, 이종흥, 유찬옥, 김성옥, 오정은, 장무옥, 이복실, 김영만, 김철순, 최무구, 케이. 에스. 박....
地方會록
체임회에 신선한 임원이 여좌하니 회장 유기준 부회장 김기서 총무 박성군 서기 최중구 재무 노중현 법무원 최성택 구제원 박성환 평의원 이용엽 신입회원 김치삼 장제운 이용엽 김영삼 김성룡 이완규 이종혁 강만근 노중헌 김경호 황덕천 조석진 안용식 최중구...

가족 관계도

가장
김치삼
4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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