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수 Kim, Chan Soo
선박부 기록
국민보 4건
사진신부 1건
이민 당시 나이
40세
출신지
Won San
탑승 선박
Coptic호
도착일
12/28/1903
결혼 상태
married
사진신부 기록
연대기
12/28/1903
Copt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40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43-01-27
한인의 미국공채 매입 상황
와이파후「전호계속」
이레몬, 이애니바, 이복범, 선우요한 각 100원, 한로버트, 한리차드 각 75원, 한이규, 한스텔라, 이앨버트, 이북인, 이마리아, 선우혁, 차경순, 한그레이스 각 50원, 이피터, 임애니, 이프랜시스, 이복훈 각 25원
합 73,185원
누계 224,435원
1월 18일에서 25일까지 보고된 한인의 공채매입 총액
호놀룰루
...
출처: 국민보
1914-04-01
地方會錄
마위(마우이) 기헤이 一동 지방 유지 제씨는 총회 인허를 득하여 본 공회를 조직하고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한장춘, 부회장 김두성, 총무 김옥만, 서기 김찬수, 재무 김정현, 구제 김성오, 법무 박봉옥, 대의원 강원홍, 학무원 강성오, 외교원 이달선.
하와이 파호아 지방회 三月 二十二日 통상회에 궐임된 회장은 최운기 씨로 법무원은 양의성 씨로 대의...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4건)
1943-01-27
한인의 미국공채 매입 상황
와이파후「전호계속」
이레몬, 이애니바, 이복범, 선우요한 각 100원, 한로버트, 한리차드 각 75원, 한이규, 한스텔라, 이앨버트, 이북인, 이마리아, 선우혁, 차경순, 한그레이스 각 50원, 이피터, 임애니, 이프랜시스, 이복훈 각 25원
합 73,185원
누계 224,435원
1월 18일에서 25일까지 보고된 한인의 공채매입 총액
호놀룰루
김은구가족 8,500원, 박봉집 3,000원, 한명교 2,750원, 김만수 1,250원, 김연규 250원, 김도술 200원, 김원용 175원, 박재선 100원, 양재준, 최유근, ...
1914-04-01
地方會錄
마위(마우이) 기헤이 一동 지방 유지 제씨는 총회 인허를 득하여 본 공회를 조직하고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한장춘, 부회장 김두성, 총무 김옥만, 서기 김찬수, 재무 김정현, 구제 김성오, 법무 박봉옥, 대의원 강원홍, 학무원 강성오, 외교원 이달선.
하와이 파호아 지방회 三月 二十二日 통상회에 궐임된 회장은 최운기 씨로 법무원은 양의성 씨로 대의원은 이완근 씨로 선정하다.
하와이 파파로아 지방회 三月 二十二日 통상회야 제일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서윤명, 부회장 서광석, 총무 고경운, 서기 김정구, 재무 오창익,...
김찬수의 부정한 행동
가와이섬(카우아이섬)에 있는 일인이 발간하는 가와이신보(카우아이신보)에 四百三十一호 九月 十一日에 발행한 신문에 한인 김찬수의 부정한 행위를 들어 장황이 말하였는데 그 대개를 기록하건대
나이 한 오십가량 되고 키가 훨씬 큰 한인 한 아이, 일본 계집 한 삼십 내외간 된 것과 같이 작반하여 일전 초五日 석양에 철로 길을 좇아 사탕밭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심히 의심스럽게 여겼더니 초八日 오후 六시경에 일인 도변이 사냥총을 시험코자 맹고나무 덤불 밑으로 지나갈 때 키 큰 한인사나이와 몸이 뚱뚱한 일인 계집이 서로 더러운 욕심을 채...
내지로 출입한 동포
본항 표류 상점주인 표상옥 씨는 상업상 경영으로 인하여 일작 선편에 본국으로 향하여 들어갔는데 마카웰리 김찬수 씨도 그 선편에 환국하였고 오아후 와일루아 거접하다가 환국하였던 최웅배 씨는 수일 전에 이곳으로 다시 건너와 무사히 하륙하였더라....
가족 관계도
가장
김찬수
40세
아들
김자
8세
아들
김자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Coptic호 (12/28/1903) · Won San 지역 15명
김자
8세
Won San
김계석
40세
Won San
이봉운
40세
Won San
김택진
38세
Won San
송치춘
37세
Won San
박연근
37세
Won San
이완규
32세
Won San
홍병렬
27세
Won San
박병원
25세
Won San
조희철
23세
Won San
김성진
23세
Won San
김재용
22세
Won San
박태근
21세
Won San
박문기
21세
Won San
김장연
19세
Won 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