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순
선박부 기록
국민보 5건
사진신부 2건
사진신부 기록
연대기
1953-07-22
한국 무도회
이 오는 금 七月 二十四日과 二十五日에는 루스벨트중학교에서 족두리 춤을 (미국과 한국간 친선)협회 주최 하에 진행된다는데 금번 그은 병원공주라 하였고 이 무도들은 어렸을 때부터 춤의 기묘한 동작을 교수 영도 하에 오랫동안 연습하였다 하며 무도들의 이름은 신애박·염이실·김은전·김옥순·김인덕이라더라....
출처: 국민보
1937-10-27
부인구제회 혈성금
김현구(金鉉九) 1원, 김명렬 1원, 조금례 1원, 유정순 50전, 유칠용 5각, 도금수 1원, 김새벌 25전, 김수산아 1원, 최자신 1원. 수봉원 김복순
우도경 1원, 고선신 1원, 이수연 1원, 차경순 1원, 안마리아 1원, 김란수 1원, 이애바 1원, 김신옥 1원, 박춘경 1원, 손덕유 1원, 서치수 1원, 황수경 25전, 이석준 5각, 임창진 2...
출처: 국민보
1913-12-10
잃었던 부친을 찾았다 기쁘기가 한량없겠소. 죽지만 않으면 만나보는 이치
본항 황성국 씨의 부인 김옥순 씨는 일찍이 모친은 세상을 떠났고 다만 부친의 양육하는 은혜를 받아 지내는 중 부친의 지도를 좇아 학교에 입학한 후에 하루는 부친이 시골을 가노라고 말씀하고 떠난 후 마침내 돌아오지 않고 인하여 십년 이래에 사생을 알지 못함으로 어느 날 어느 때에 부친을 사모치 아니할 수 없이 깊은 한을 품고 허구한 세월을 보내더니 급기 황성...
출처: 국민보
1913-11-26
황씨 성혼
전항에 보도한 황성국 씨와 결혼한 김옥순 여사는 즉시 상륙하여 지난 일요일 오후에 펀치볼 한인예배당에서 화촉에 예전을 거행하였더라.
김옥순 여사는 본래 교회와 학교에 많은 이력이 있는 고로 내지에 있을 때 자하골 학교의 교사로 시무하였고 부인계에 명망이 자못 헌자한 터이어라.
작년 봄에 안원규 씨의 부인이 일을 인하여 본국에 들러 갔을 때에 이곳 여러 ...
출처: 국민보
1909-09-28
아리마누 지방회
본월 二十日 통상회의 궐임원을 신선함이 여좌하니
회장 김규봉
서기 김옥순
재무 김광연
평의원 박복현 김흥택 주인섭 박윤택
대의원 김용순 김홍순
구제원 이창림
신입 회원에 김흥택 박복현 이창림 김용순 박윤택 제씨더라....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5건)
1953-07-22
한국 무도회
이 오는 금 七月 二十四日과 二十五日에는 루스벨트중학교에서 족두리 춤을 (미국과 한국간 친선)협회 주최 하에 진행된다는데 금번 그은 병원공주라 하였고 이 무도들은 어렸을 때부터 춤의 기묘한 동작을 교수 영도 하에 오랫동안 연습하였다 하며 무도들의 이름은 신애박·염이실·김은전·김옥순·김인덕이라더라....
1937-10-27
부인구제회 혈성금
김현구(金鉉九) 1원, 김명렬 1원, 조금례 1원, 유정순 50전, 유칠용 5각, 도금수 1원, 김새벌 25전, 김수산아 1원, 최자신 1원. 수봉원 김복순
우도경 1원, 고선신 1원, 이수연 1원, 차경순 1원, 안마리아 1원, 김란수 1원, 이애바 1원, 김신옥 1원, 박춘경 1원, 손덕유 1원, 서치수 1원, 황수경 25전, 이석준 5각, 임창진 25전, 현도명 1원, 황봉환 25전, 최아지 5각, 안도현 75전, 김홍섭 5각, 홍한식(洪漢植) 25전, 조덕삼 1원, 김덕신 1원, 이덕이 1원, 이애스마 1원, 박은신 1원,...
1913-12-10
잃었던 부친을 찾았다 기쁘기가 한량없겠소. 죽지만 않으면 만나보는 이치
본항 황성국 씨의 부인 김옥순 씨는 일찍이 모친은 세상을 떠났고 다만 부친의 양육하는 은혜를 받아 지내는 중 부친의 지도를 좇아 학교에 입학한 후에 하루는 부친이 시골을 가노라고 말씀하고 떠난 후 마침내 돌아오지 않고 인하여 십년 이래에 사생을 알지 못함으로 어느 날 어느 때에 부친을 사모치 아니할 수 없이 깊은 한을 품고 허구한 세월을 보내더니 급기 황성국 씨와 약혼하여 하와이를 왔으며 또한 혼례를 행한 후에 부부간 정담이 가정 친속유무에 미처 자세한 내정을 서로 토로하고 위로 하였더라.
황씨와 김씨 부부 혼례를 거행한 사실을 ...
1913-11-26
황씨 성혼
전항에 보도한 황성국 씨와 결혼한 김옥순 여사는 즉시 상륙하여 지난 일요일 오후에 펀치볼 한인예배당에서 화촉에 예전을 거행하였더라.
김옥순 여사는 본래 교회와 학교에 많은 이력이 있는 고로 내지에 있을 때 자하골 학교의 교사로 시무하였고 부인계에 명망이 자못 헌자한 터이어라.
작년 봄에 안원규 씨의 부인이 일을 인하여 본국에 들러 갔을 때에 이곳 여러 동포들은 우리의 이민대신이 본국 가는 것처럼 생각하고 안씨부인은 많은 수고와 많은 시간을 허비하여 이미 혼인한 부인과 장차 혼인할 부인을 소개한 중에 김옥순 여사가 이제 도착한지라...
1909-09-28
아리마누 지방회
본월 二十日 통상회의 궐임원을 신선함이 여좌하니
회장 김규봉
서기 김옥순
재무 김광연
평의원 박복현 김흥택 주인섭 박윤택
대의원 김용순 김홍순
구제원 이창림
신입 회원에 김흥택 박복현 이창림 김용순 박윤택 제씨더라....
가족 관계도
가장
김옥순
부인
황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