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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영섭

선박부 기록 국민보 12건 미디어 1건

미디어 기록

최초의 한국총영사. 왼쪽부터, 노디 김해김 손(Nodie KimhaeKim Sohn), 총영사, 김영섭()의 부인, 부영사 염범수(Bum Soo Yum). 모아나호텔, 1949년 4월 2일. 로버타 장 컬렉션.
최초의 한국총영사. 왼쪽부터, 노디 김해김 손(Nodie KimhaeKi...
사진

연대기

1951-05-30
한국구제위원회의 활동
「한국의 케어」 워싱턴의 한국 구제의 사업을 주관하는 피튜리스 쇌랫 부인은 한국 구제를 위하여 연조(捐助)를 청하는 글을 발송하였으니, 그 내용인 즉 한국 안에 남한만 하여도 집도 없고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없이 된 사람이 1,000만을 초과하는데, 그 중의 소수만이 구제구역들에 도착하여 도움을 받아 살게 되었으나, 대다수는 그리하지 못하여 도로에 방황하...
출처: 국민보
1949-06-01
김영섭 선생 입원
월여 전에 남선정부(한국정부) 명령을 받아 하와이를 오신 총영사 김영섭 선생은 신병으로 입원하신 지가 벌써 두 주일이 격하였으나 아직도 출원하지 못하시고 치료하시는 중이라 하니 일반동포는 민망히 생각하옵는 바이오며 선생이 속히 출원하시기를 누구나 다 바란다더라....
출처: 국민보
1949-05-18
선생이 보낸 글을 받고
월여전에 본국서 오신 총영사 김영섭 선생이 지난주일 국민보에 기재하여 달라고 보내신 글을 신문 폭원상 관계로 글을 내지 못하였다가 지금이야 보내신 글을 발행케 됨은 실로 미안합니다. 김 선생께서 보내신 글 사연을 보면 하와이 보통 한인들께 인구조사를 하여 달라는 것과 본국을 가고 오는 분에게 증명 수속하여 주실 것과 혹 외국으로 내왕 하려는 한인들은 총영...
출처: 국민보
1949-04-27
광고
청년 비즈니스 클럽에서 금월 二十三일(토요일) 하오 여섯시 반에 금번에 호항(호놀룰루)으로 오신 총영사 김영섭 선생과 동부인과 서기생 윤범수 선생의 환영회로 「키왈노인」에서 회집하오니 본회 회원들과 동부인들과 친우들께서 많이 출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출처: 국민보
1949-04-20
김영섭 씨를 환영
남선총영사(한국총영사) 김영섭 씨와 동부인과 동 영사관 一등 서기생 윤범수 씨를 환영하는 때에 국민회와 국민보는 환영사의 한말이 없을 수 없다. 김영섭씨 일행에게 향하여 개인 혹 인신의 환영에는 무조건 적 대 환영을 드린다. 그 분들이 일본의 소위 전시 통제하의 막심한 고초를 지는 후에 지금 해방이 되어 미국 땅에 나아오는 때에 얼마나 한스러움과 기쁨을 느...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2건)

한국구제위원회의 활동
「한국의 케어」 워싱턴의 한국 구제의 사업을 주관하는 피튜리스 쇌랫 부인은 한국 구제를 위하여 연조(捐助)를 청하는 글을 발송하였으니, 그 내용인 즉 한국 안에 남한만 하여도 집도 없고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없이 된 사람이 1,000만을 초과하는데, 그 중의 소수만이 구제구역들에 도착하여 도움을 받아 살게 되었으나, 대다수는 그리하지 못하여 도로에 방황하다가 기한과 질병에 생명을 잃게 되니, 그들을 위하여 돕고 싶은 이들은 얼마 돈이든지 이하의 번지로 보내면 한국에서 그 일을 주장하는 대리인의 영수증을 받아 보내겠노라 하였다. 그...
김영섭 선생 입원
월여 전에 남선정부(한국정부) 명령을 받아 하와이를 오신 총영사 김영섭 선생은 신병으로 입원하신 지가 벌써 두 주일이 격하였으나 아직도 출원하지 못하시고 치료하시는 중이라 하니 일반동포는 민망히 생각하옵는 바이오며 선생이 속히 출원하시기를 누구나 다 바란다더라....
선생이 보낸 글을 받고
월여전에 본국서 오신 총영사 김영섭 선생이 지난주일 국민보에 기재하여 달라고 보내신 글을 신문 폭원상 관계로 글을 내지 못하였다가 지금이야 보내신 글을 발행케 됨은 실로 미안합니다. 김 선생께서 보내신 글 사연을 보면 하와이 보통 한인들께 인구조사를 하여 달라는 것과 본국을 가고 오는 분에게 증명 수속하여 주실 것과 혹 외국으로 내왕 하려는 한인들은 총영사 김영섭 선생을 경유하여 여행권을 정부에 교섭한 후 증명을 가져야 외국으로 내왕을 한다고 하신 것이다. 일반 국민회원께 총 당국이 다시 할 말은 이상 말한 바 인구조사와 외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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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비즈니스 클럽에서 금월 二十三일(토요일) 하오 여섯시 반에 금번에 호항(호놀룰루)으로 오신 총영사 김영섭 선생과 동부인과 서기생 윤범수 선생의 환영회로 「키왈노인」에서 회집하오니 본회 회원들과 동부인들과 친우들께서 많이 출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김영섭 씨를 환영
남선총영사(한국총영사) 김영섭 씨와 동부인과 동 영사관 一등 서기생 윤범수 씨를 환영하는 때에 국민회와 국민보는 환영사의 한말이 없을 수 없다. 김영섭씨 일행에게 향하여 개인 혹 인신의 환영에는 무조건 적 대 환영을 드린다. 그 분들이 일본의 소위 전시 통제하의 막심한 고초를 지는 후에 지금 해방이 되어 미국 땅에 나아오는 때에 얼마나 한스러움과 기쁨을 느꼈을 것을 우리 일반은 절실히 같이 느끼는 바이다. 씨는 관직상으로 남선정부(한국정부)의 외교성 입지에 취임한 터인데 이에 대하여 우리는 무조건적으로 환영하니 남선정부(한국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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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비즈니스 클럽에서 금월 二十三일(토요일) 하오 여섯시 반에 금번에 호항(호놀룰루)으로 오신 총영사 김영섭 선생과 동부인과 서기생 윤범수 선생의 환영회로 「키●노인」에서 회집하오니 본회 회원들과 동부인들과 친우들께서 많이 출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김영섭 씨 성공회 심방
김 영사 영섭(김영섭) 씨는 오는 二十四일 (주일) 아침 十시에 팔라마 성공회 미사에 참례한다더라....
감사의 유감
금번 조선 남선(한국) 단독정부 대통령 사절을 받아 하와이 동지회 총영사로 오신 김영섭 씨는 선중해서 오신다고 국민총회관에 전보하신 것과 또 선두에서 국민회 만세 삼호 불러주신 것과 친히 직접 총회관을 심방하여 주신 것 총 당국은 무한 감사히 생각하옵고 또 우리 국민회원 중 개인이 혹 구경은 다소간 동지회 환영식에 참례는 하였는지 알 수 없으나 국민회 단체적으로는 각 섬, 각 농장, 각 지방을 물론하고 선정에나 어떤 환영식에 참석할 일이 없었다. 이유는 근본 우리의 소원은 남북통일 뿐이요, 하나는 보통 삼천만 민족이 살아갈 수 없는...
소식
四월 十일(주일) 아침에 신임 총영사로 오신 김영섭 씨께서 호항(호놀룰루) 감리교회 제일예방에 오셔서 말씀하신다더라....
총영사 일행 안착
도임차로 오는 신임 총영사 김영섭 씨와 동부인과 영사서기 윤범수 씨는 예고한 바와 같이 四월 二일에 고든 대잔호 선편에 호항(호놀룰루)에 안착하였는데 영사관이 준비될 때까지는 임시로 모아나여관에 체류하리라 한다. 김영섭 씨는 신문 탐보원들에게 말하되 한국에 경제형편이 과히 못지않고 남선(한국) 공화국이 잘 경과 한다 하고 남선(한국)에 남북의 분열에 관하여는 말하되 불원장래에 한국 남북이 다시 통일 될 것을 희망하노라 하였다. 총영사는 배 위에서 국민총회에 전보를 보낸 고로 국민 총회는 즉시 감사와 환영의 답전을 보내었다....

가족 관계도

가장
김영섭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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