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문성 Kim, Moon Sung

선박부 기록 국민보 7건
이민 당시 나이 40세
출신지
Wang Sim Ye
탑승 선박 Korea호
도착일 1/26/1905
결혼 상태 widower

연대기

1/26/1905
Kore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40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09-11-02
魔窟
절도범에 피착한 전덕기는 三千원 보방에 정하여 뇌수하였는데 장차 고등재판소에서 처판한다 하였고, 가모경찰법 김문성이는 징역 일년반 벌금 五백 원에 징판하였고, 가와이에 재류하던 이갑순이는 十월 二十七일에 절도범으로 피착하였고, 목골니아 이맹숙은 동포와(하와이) 외국인간에 금화 八十여원을 도식하고 도주하여 현금 마우이하나에 주재한다더라....
출처: 국민보
1909-07-13
경무청을 사랑으로 아는 지
경무에 청서 누삭 고역하던 박영식 씨는 본월 五일에 해방이 되어 전과를 통회한다는데 패류 김문성이는 거의 一년 동안이나 뇌옥에서 우마의 편칙을 받고 일전에 방면하여 다시 편재죄로 경무청에 피수하였고 패류 十六인은 화투를 즐기다가 지방재판소에 피착이 되어 벌금을 중납하고 수갑을 끌렀다더라....
출처: 국민보
1909-03-23
공동회의 기부금
하와이 기파후루 지방은 각개 유지한 동포가 다수 거류하는 고로 국가에 대한 열성은 과연 군도에 특출하거니와 금번 한일합병 전모에 대하여 얼마나 격앙하였던지 개연히 신가를 돌아보지 않고 의연금 四十二元 五十전을 모집하여 본항 공동회에 기부하였는데 제씨의 방명과 기부한 금액을 좌에 기재하노라. 김술서 五元, 고봉주 三元, 김찬옥 조순옥 고서● 각 一元 五十전,...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7건)

魔窟
절도범에 피착한 전덕기는 三千원 보방에 정하여 뇌수하였는데 장차 고등재판소에서 처판한다 하였고, 가모경찰법 김문성이는 징역 일년반 벌금 五백 원에 징판하였고, 가와이에 재류하던 이갑순이는 十월 二十七일에 절도범으로 피착하였고, 목골니아 이맹숙은 동포와(하와이) 외국인간에 금화 八十여원을 도식하고 도주하여 현금 마우이하나에 주재한다더라....
경무청을 사랑으로 아는 지
경무에 청서 누삭 고역하던 박영식 씨는 본월 五일에 해방이 되어 전과를 통회한다는데 패류 김문성이는 거의 一년 동안이나 뇌옥에서 우마의 편칙을 받고 일전에 방면하여 다시 편재죄로 경무청에 피수하였고 패류 十六인은 화투를 즐기다가 지방재판소에 피착이 되어 벌금을 중납하고 수갑을 끌렀다더라....
공동회의 기부금
하와이 기파후루 지방은 각개 유지한 동포가 다수 거류하는 고로 국가에 대한 열성은 과연 군도에 특출하거니와 금번 한일합병 전모에 대하여 얼마나 격앙하였던지 개연히 신가를 돌아보지 않고 의연금 四十二元 五十전을 모집하여 본항 공동회에 기부하였는데 제씨의 방명과 기부한 금액을 좌에 기재하노라. 김술서 五元, 고봉주 三元, 김찬옥 조순옥 고서● 각 一元 五十전, 이환일 홍원●●●● 전재중 방만용 홍찬●●●● 윤일용 장영환 정달●● ●●● 이대흥 이수영 정태●●●● 정학서 각 一元, 이성환 차운선 허성현 권흥용 정준이 박성태 최명윤 계명성...
김문성이 다시 피착
허다한 세월을 오아후 감옥소에서 허비하다가 일전에 비로소 밝은 일월을 다시 보던 김문성은 또 다시 피착하여 감옥소로 들어갔다 하는데 그 동안 벌써 일인과 서인을 희롱하여 수천 금을 협잡하였다더라. 문성이 잡혀 갇히기는 원래 한 사건으로 말미암아 포박이 되었는데 그 동안 또 몇몇 가지 사건이 생겨서 시방은 열세 가지 일에 걸렸다함....
동포 김문성이 자결한 흉부
하와이 가파호 농장에 있던 동포 김문성 씨는 금월 十六日에 그 곳 농주와 월급 사건으로 인하여 언행 하다가 자기의 주머니칼로 목을 찔러 당장에 죽었더라. 이 불행한 일이 생긴 후에 그 지방에 거류하는 동포들이 총회로 보고한 바를 적발하여 기록하건대 김씨는 본래 마위섬(마우이섬)에 있다가 금년 七월에 가파호에 이거하여 농역에 착수한 바 七월에 열이틀과 八월에 열아흐레와 九월에 여덟에 반을 하였는데 칠월 월급에서 사흘 곡가를 덜 주는 고로 이것으로 농주와 십장을 보고 여러 번 교정하기를 청하다가 마침내 농주는 김씨에게 그 농장에서 ...
동포 김문성은 무죄 방면
오아후 감옥에서 얼마동안 고초를 겪은 동포 김문성은 옥문밖에 나온 지 며칠이 되지 못하여 또 일인들의 기소로 다시 피착되었는데 그 사실은 청옥이 한 일인에게 二千二百여 원의 거대한 재정을 가져온 것이니 일인의 말로 하면 취대하여 준 것이요, 김씨의 말로하면 동사로 도야지 치기를 위업하여 얻은 바 ●●● 본전이라. 원, 피고의 대질한 결과로 일작에 김씨는 무죄석방 되었더라....
동포 김문성이 자결한 흉부
하와이 가파호 농장에 있던 동포 김문성 씨는 금월 十六日에 그 곳 농주와 월급 사건으로 인하여 언행 하다가 자기의 주머니칼로 목을 찔러 당장에 죽었더라. 이 불행한 일이 생긴 후에 그 지방에 거류하는 동포들이 총회로 보고한 바를 적발하여 기록하건대 김씨는 본래 마위섬(마우이섬)에 있다가 금년 七월에 가파호에 이거하여 농역에 착수한 바 七월에 열이틀과 八월에 열아흐레와 九월에 여덟에 반을 하였는데 칠월 월급에서 사흘 곡가를 덜 주는 고로 이것으로 농주와 십장을 보고 여러 번 교정하기를 청하다가 마침내 농주는 김씨에게 그 농장에서 ...

가족 관계도

가장
김문성
40세
부인
김처
아들
김자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Korea호 (1/26/1905) · Wang Sim Ye 지역 1명

최사순
35세
Wang Sim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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