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도연 Kim, Do Yer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이민 당시 나이 27세
출신지
Wa Woo Dong
탑승 선박 Manchuria호
도착일 3/31/1905
결혼 상태 widower

연대기

3/31/1905
Manchur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7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1-06
김도연|| 서민호 자민당에 입당
전 민정당 최고위원 김도연 씨와 전 민의원 부의장 서민호 씨는 十九일 자유민주당에 입당했다. 서씨는 성명을 통해 자민당이 「창당 당초의 불투명한 노선을 일신한 신예 정당으로써 그 지향하는 바가 나와 소신이 같기 때문」이라고 입당 이유를 밝혔다. 十一월 총선에 서울 용산구에서 입후보하겠다고 말한 그는 또 「五월동지회」원의 합작설에 대해 「사적교섭이 있은 줄 ...
출처: 국민보
1963-09-25
김도연 씨|| 정계 은퇴 성명 혼란의 책임 통감 민정당 탈당 모든 공직도 사퇴
민정당 및 국민의 당 최고위원인 김도연 박사는 十一일 저녁 단일 대통령 후보 옹립을 에워싸고 일어난 정치적 혼란 사태에 「책임의 일부를 통감하고 국민의 당과 민정당의 일체 공직을 사퇴하는 동시에 탈당한다」고 성명했다. 한 때 윤보선 씨에 의해 대통령 후보로 추천됐던 김 박사는 민정당의 김의택, 이창태, 유홍, 김상금 씨 등의 만류를 뿌리치고 을지로一가 사무...
출처: 국민보
1963-09-18
단일 후보에 허정 씨 야련|| 지도자 회의에서 천거
재야 정치 지도자 회의와 민주당 주최의 야당 연합단일 대통령 후보 추진 협의회는 三일 하오 연석회의에서 여러 날 동안 토의를 거듭해 온 끝에 범야 단일 대통령 후보의 적임자라 하며 국민의 당 대표위원인 허정 씨를 압도적 다수로 결정, 국민 앞에 천거하고 즉시 국민의 당 수석 대표위원 김병로 씨에게 통고됐다. 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연석회의에는 지도자회의 측의...
출처: 국민보
1963-09-11
대통령 후보 경쟁 포기 윤보선 씨|| 김도연 씨 추대를 호소
국민의 당(가칭) 대통령 후보의 유력한 경쟁자인 전 대통령 윤보선 씨는 二十六일 밤 대통령 후보 경쟁 포기를 선언하고 민정당은 한데 뭉쳐서 국민의 당에 참여, 김도연 씨를 대통령 후보로 추대할 것을 호소했다. 민정당의 등록 및 조직 이용 주장이 국민의 당에서 거듭 거부되자 민정당은 통합에 찬성한 주류인 유진산 씨 계와 반대하는 비주류계인 김도연 씨 계로 뚜...
출처: 국민보
1963-06-19
일부서 몰아내려고 한다 김도연 씨|| 민정당 탈당설을 부인
민정당 최고위원 김도연 씨는 二十八일 「박 의장이 출마하든 안 하든 보수 세력을 총 궁합한 정당을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 신념」이라고 말하여 새로운 보수정당 형성 제의를 되풀이했다. 그는 범국민 정당에 참여하리라고 보도된 데 대하여 자기의 뜻은 그렇지 않다고 해명하면서 「지난 二十五일의 기자회견에서 범국민 정당이라고 말한 것은 범국민적인 정당을 뜻한 것」이라...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김도연|| 서민호 자민당에 입당
전 민정당 최고위원 김도연 씨와 전 민의원 부의장 서민호 씨는 十九일 자유민주당에 입당했다. 서씨는 성명을 통해 자민당이 「창당 당초의 불투명한 노선을 일신한 신예 정당으로써 그 지향하는 바가 나와 소신이 같기 때문」이라고 입당 이유를 밝혔다. 十一월 총선에 서울 용산구에서 입후보하겠다고 말한 그는 또 「五월동지회」원의 합작설에 대해 「사적교섭이 있은 줄 알며 나에게 약 五十개 지구당을 가지고 들어오겠다는 제의가 있었는데 결정이 난 것은 아니다」고 밝히고 「그러나 대 야당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면 그 역할을 사양하지 않겠다」고 덧...
김도연 씨|| 정계 은퇴 성명 혼란의 책임 통감 민정당 탈당 모든 공직도 사퇴
민정당 및 국민의 당 최고위원인 김도연 박사는 十一일 저녁 단일 대통령 후보 옹립을 에워싸고 일어난 정치적 혼란 사태에 「책임의 일부를 통감하고 국민의 당과 민정당의 일체 공직을 사퇴하는 동시에 탈당한다」고 성명했다. 한 때 윤보선 씨에 의해 대통령 후보로 추천됐던 김 박사는 민정당의 김의택, 이창태, 유홍, 김상금 씨 등의 만류를 뿌리치고 을지로一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그와 같이 자신의 결심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선거가 끝나고 정당 개편이 될 때까지 당분간 어떤 정당에도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민정당 전당대회에서 대...
단일 후보에 허정 씨 야련|| 지도자 회의에서 천거
재야 정치 지도자 회의와 민주당 주최의 야당 연합단일 대통령 후보 추진 협의회는 三일 하오 연석회의에서 여러 날 동안 토의를 거듭해 온 끝에 범야 단일 대통령 후보의 적임자라 하며 국민의 당 대표위원인 허정 씨를 압도적 다수로 결정, 국민 앞에 천거하고 즉시 국민의 당 수석 대표위원 김병로 씨에게 통고됐다. 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연석회의에는 지도자회의 측의 장택상, 이운영, 이인, 전진한 씨 등과 협의회 측의 조재천, 정현주(민주), 손원일, 박세경(신정), 안호상(민우), 김종규(민정) 씨 등 十一명이 참석, 무기명 비밀 투표에 ...
대통령 후보 경쟁 포기 윤보선 씨|| 김도연 씨 추대를 호소
국민의 당(가칭) 대통령 후보의 유력한 경쟁자인 전 대통령 윤보선 씨는 二十六일 밤 대통령 후보 경쟁 포기를 선언하고 민정당은 한데 뭉쳐서 국민의 당에 참여, 김도연 씨를 대통령 후보로 추대할 것을 호소했다. 민정당의 등록 및 조직 이용 주장이 국민의 당에서 거듭 거부되자 민정당은 통합에 찬성한 주류인 유진산 씨 계와 반대하는 비주류계인 김도연 씨 계로 뚜렷이 맞서 며칠을 두고 회의를 거듭했으나 통합 여부에 대한 마지막 결판을 내리지 못하고 당내 분열만 격화되어 있었다. 윤 씨가 이와 같이 호소한 뒤 그도 한 자리에 참석한 민정당 ...
일부서 몰아내려고 한다 김도연 씨|| 민정당 탈당설을 부인
민정당 최고위원 김도연 씨는 二十八일 「박 의장이 출마하든 안 하든 보수 세력을 총 궁합한 정당을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 신념」이라고 말하여 새로운 보수정당 형성 제의를 되풀이했다. 그는 범국민 정당에 참여하리라고 보도된 데 대하여 자기의 뜻은 그렇지 않다고 해명하면서 「지난 二十五일의 기자회견에서 범국민 정당이라고 말한 것은 범국민적인 정당을 뜻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나는 민정당에 그대로 있고 싶다」고 민정당 탈당을 부인하면서 「그러나 내가 있으려 해도 일부에서는 나를 몰아내려 하고 있다」고 의미 있는 말을 했다....
민정당 창당 선언
대표최고위원에 김병로 씨 선출 대통령 후보엔 윤보선 씨로 최고위원에 김도연 백남훈 이인 전진한 김법린 서정귀 민정당은 十四일 상오 창당 전국대의원대회를 갖고 창당 선언을 하는 한편, 대통령 후보를 지명함으로서 올 가을 민정이양을 앞둔 총선거에서 첫 「스타트」를 끊었다. 시민회관에서 열린 동 대회에는 전국 대의원 九백八十명 중 八백五十명이 참석하였다. 김병로 씨는 개회사에서 「군인 정당과 군인 정치와 대결해서 싸우자는 것이 민정당 발당의 동기였다」고 말하면서 「박 의장의 집권은 즉 군정 연장이며 우리는 일찍이 보지 못한 난국에 직면해...
박 의장 타협안 제시
박정희 의장은 十九일 하오 「三·一六성명은 정국의 추이에 따라 번의 할 수 있다」고 말하고, 「그 대신 과거에 때가 묻고 정계 혼란에 책임이 있는 기성 정치인들은 자진해서 정계진출을 단념해야 한다」는 새로운 조건을 내세웠다. 하오 三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윤보선, 장택상, 김도연, 김준연, 이범석씨 등 五명의 정치 지도자들과 만난 박 의장은, 「三·一六성명을 번의하여 二·二七대로 민정이양을 하라」는 강력한 요청을 받고 이와 같이 소신을 밝히고 「정국을 관망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는 모든 결심을 보류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박 ...
한국 정당인 움직임 활발 허정|| 윤보선 중심
二十一일 한국 정치정세는 다시 (허정) 전 총리와 (윤보선) 전 대통령의 중심으로 격동을 보이고 이날 정오에는 일촉즉발의 정세로 되었다. 신문로의 (신정당)의 당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들어 정오 전에 四. 五백 명이 집결하였다. 한편 안국동의 (윤보선) 씨 댁에는 (김도연) 씨 등 六十명이 모이고 또 한편에서는 「구국 선언문」을 채택, 전국 각계각층의 서명운동으로 들어갔다. 이와 동시에 (윤보선)계 연락원도 (허정)파 간부는 (허정) 씨 댁에서 합동회의를 열고 二·二七 선서자 회의 출석의 전 정치가 소집수속 기타 데모를 포함하는...
기성 정객 二천三백二十二명 해제
총 대상자 四.三六九명 중 아직껏 정치활동이 금지돼 있었던 二.五九一명 중 몇 가지 특수경우를 제외한 二.三二二명의 기성 정치인이 二七일 하오 전면적인 해제조치를 받았다. 박정희 의장은 그가 二·六 성명에서 밝힌 바에 따라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행위를 한 자, 혁명행위를 반대한 자, 부정축재자 중 환수금을 완납하지 아니한 자 및 형사소송을 면할 목적으로 도피 중에 있는 자 등 二六九명을 제외하고 전면 해제한 것이다. 박 의장 二·一六 성명에 따라 해제된 데는 (김도연) 전 신민당 위원장 (이상철) 전 민주당 간사장 (김...
협동정신
독자 제군은 이 문제를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알 수 없거니와 필자는 철이 나기 시작한 후부터 우리 한족의 여러 결점이 있는 중 제一로 통탄하고 애달픈 것은 우리 민족의 (협동정신 결핍)으로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생각하여 보십소서. 우리 민족이 다른 나라 민족에 비하여 별로 떨어질 것이 없다. 기질로 말해도 동양 사람으로는 우수 건전하고 기능도 다른 나라 사람에 뒤지지 않고 공부를 하여도 남에게 떨어지지 않는데 제일 긴요한 협동문제에 있어서는 다른 나라 사람에게 매우 뒤떨어진다. 협동정신이 없으면 어느 나라 사람이...

가족 관계도

가장
김도연
27세
부인
김현중
아들
김봉상
아들
김봉상
아들
김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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