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강경옥 Kang, Kyeng Ok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35세
출신지
Sam Dong
탑승 선박 America Maru호
도착일 4/17/1904
결혼 상태 widower

연대기

4/17/1904
America Maru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5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2-01-24
해양대학생들 환영회 성대
十八일 하오 六시부터 당지 한인교포연합회 주최로 열린 해양대학생들의 환영회가 감독교민회관에서 열리었다. 흰 제복으로 단정한 모습의 젊은 학생들은 맞이한 당시 각계 인사들은 태극기를 단상에 걸고 애국가로 회합을 시작, 만찬을 나누며 김세원 총영사의 다음과 같은 환영사가 있었다. 학생들의 내항으로 대양을 격하고 있는 두 나라 사람들 사이에 의사를 교환할 수 있...
출처: 국민보
1962-01-24
동포소식
지난해 十二월 三十일 하오 三시 三十분 부산항을 떠난 三.三○五톤의 해양대학 연습선은 十七일 하오 二시 三十분 (반도호)란 두 자를 새긴 선체를 알로하 타워 앞 피어八에 무사히 안착되었다. 태극기를 뒤흔드는 교포들과 하와이 아가씨들의 훌라춤 가운데 출영한 김세원 총영사와 반도호의 총지휘자인 황부길 연습감과의 감격의 악수를 교환하고 뒤이어 각 단체 대표들과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해양대학생들 환영회 성대
十八일 하오 六시부터 당지 한인교포연합회 주최로 열린 해양대학생들의 환영회가 감독교민회관에서 열리었다. 흰 제복으로 단정한 모습의 젊은 학생들은 맞이한 당시 각계 인사들은 태극기를 단상에 걸고 애국가로 회합을 시작, 만찬을 나누며 김세원 총영사의 다음과 같은 환영사가 있었다. 학생들의 내항으로 대양을 격하고 있는 두 나라 사람들 사이에 의사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하기를 특히 강조하였고, 앞날의 한국 해운계의 훌륭한 역군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는 격례와, 황부길 연습감의 간단한 경력소개가 있었다. 다음 강경옥 교관장 사관 및 학...
동포소식
지난해 十二월 三十일 하오 三시 三十분 부산항을 떠난 三.三○五톤의 해양대학 연습선은 十七일 하오 二시 三十분 (반도호)란 두 자를 새긴 선체를 알로하 타워 앞 피어八에 무사히 안착되었다. 태극기를 뒤흔드는 교포들과 하와이 아가씨들의 훌라춤 가운데 출영한 김세원 총영사와 반도호의 총지휘자인 황부길 연습감과의 감격의 악수를 교환하고 뒤이어 각 단체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고, 언제나 눈물 지으며 고국을 생각하는 이민교포들은 노구를 씩씩하고 의젓한 해양대학생들의 부축을 받아 선상에 올랐다. 기자는 교관장 강경옥 씨 안내로 선후 여사와 같이...

가족 관계도

가장
강경옥
35세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America Maru호 (4/17/1904) · Sam Dong 지역 1명

김한경
24세
Sam 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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