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안처 An, Kyeng Choon, wife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24세
출신지
Seoul
탑승 선박 China호
도착일 2/8/1904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2/8/1904
Chin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4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09-04
송요찬 씨 출감 얼마나 걱정했소 부슬비 속에 집으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이 해제된 전 내각 수반 송요찬 씨가 출감하는 마포 교도소 정문 앞에는 하오 五시부터 어둠이 짙은 밤 九시 三十분까지 송 씨의 부인과 친지 변호인 취재기자들로 웅성거렸다. 가족들의 초조한 모습과 구경꾼들의 호기심에 쌓여 부슬비 내리는 어둠 속에서 사진 기자들의 「플래시」만이 이따금 번쩍 번쩍 빛났다. 송 씨가 출감되어 한참 웅성대다가 모...
출처: 국민보
1950-03-01
三·一 경축 청첩
국민회 주최 이날은 한인 된 분자로는 영원히 잊지 못할 우리의 애국선현 남녀 열사들이 나라를 위하여 보혈을 흘린 날이올시다. 우리의 애국 열사들이 나라만을 위하여 귀중한 목숨을 희생하심으로 우리 민족에게 자유의 정신을 안처 주셨으니 우리는 그 큰 의의를 기념할 것이올시다. 기미년에 시작된 독립운동이 한인 전체가 통一적 한국 독립을 절대로 주장하여 자손...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송요찬 씨 출감 얼마나 걱정했소 부슬비 속에 집으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이 해제된 전 내각 수반 송요찬 씨가 출감하는 마포 교도소 정문 앞에는 하오 五시부터 어둠이 짙은 밤 九시 三十분까지 송 씨의 부인과 친지 변호인 취재기자들로 웅성거렸다. 가족들의 초조한 모습과 구경꾼들의 호기심에 쌓여 부슬비 내리는 어둠 속에서 사진 기자들의 「플래시」만이 이따금 번쩍 번쩍 빛났다. 송 씨가 출감되어 한참 웅성대다가 모두 차에 타고 집으로 향해 달리고 난 다음의 마포교도소 앞은 다시 끝없는 적막이 스며들었다. 五시 三十분 쯤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초조한 가족과 친지들, 호기심에 찬 구경꾼...
三·一 경축 청첩
국민회 주최 이날은 한인 된 분자로는 영원히 잊지 못할 우리의 애국선현 남녀 열사들이 나라를 위하여 보혈을 흘린 날이올시다. 우리의 애국 열사들이 나라만을 위하여 귀중한 목숨을 희생하심으로 우리 민족에게 자유의 정신을 안처 주셨으니 우리는 그 큰 의의를 기념할 것이올시다. 기미년에 시작된 독립운동이 한인 전체가 통一적 한국 독립을 절대로 주장하여 자손만대에 완전무결한 자유를 누리며 三천만 민족이 동고동락하기를 목적하여 후세 자손들에게 끼쳐 주었으니 오늘 우리는 一층 더 분발하여 굳센 마음으로 통一정부가 성립되는 날까지 쉬지 않...

가족 관계도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China호 (2/8/1904) · Seoul 지역 20명

정춘오
40세
Seoul
문윤칠
40세
Seoul
강순태
36세
Seoul
안경춘
36세
Seoul
정경춘
36세
Seoul
양성범
35세
Seoul
고명순
31세
Seoul
강처
31세
Seoul
유춘학
30세
Seoul
양원순
30세
Seoul
조수홍
30세
Seoul
표홍식
28세
Seoul
홍채오
28세
Seoul
이경상
26세
Seoul
민경학
24세
Seoul
이영서
24세
Seoul
이운경
23세
Seoul
홍경수
23세
Seoul
김계산
19세
Seoul
손원연
11세
Seoul

정정/추가 제보

특정 필드를 선택하거나 전체 레코드에 대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jpg, png, gif, pdf, doc, docx (최대 10MB)

제보 완료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