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Chung, Eul Dong, so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1건
사진신부 2건
이민 당시 나이
36세
출신지
Soh Sang Dong
탑승 선박
Korea호
도착일
9/5/1904
결혼 상태
widower
사진신부 기록
미디어 기록
제일한인감리교회 임원(1948)
2. 장형신,3. 문또라,4. 최영기, ...
연대기
9/5/1904
Kore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6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2-04
한국 총선거전 결과 민주공화당이 승리
한국 총선거의 개표는 二十七일에 있었는데 여당의 민주공화당은 순조롭게 득표의 증가를 얻어 압도적인 승리를 획득하였다.
二十八일 오전 열 시 현재 당파별 당선 확정자 수는 공화당 七六, 민정당 二五, 민주당 六, 자민당 六, 국민당 一로 되어 있어 공화당은 총 의석 一七五석 중 백수 석을 획득할 공산이 커졌다.
공화당은 서울 지구에서 十四의석 중의 一의석, ...
출처: 국민보
1963-11-13
유명의 길목서 벗을 그리는 동심 여기 「코스모스」도 우는소리 없는 흐느낌이
소풍의 귀로-나룻배 참변에 짝을 잃은 정자(十二세) 양은 교실 앞에 쓸쓸히 핀 「코스모스」 앞에 섰다.
가버린 그의 짝 이경섭(十二세) 양은 「마음이 아끼고 학교가 아끼며 경기도가 아끼는 훌륭하고 좋은 동무였다」고 되뇌면서…
六학년 一반 반장 경섭 양은 「가을의 코스모스」란 작문을 지어 도지사의 최고상을 탄 재원이었다.
이상렬(四十三세 농민) 씨의 둘째딸 ...
출처: 국민보
1963-11-06
호상금
엄시문 씨 조로
김필애 一元
김경순한 一元
유원통 一元
이덕배 一元
이매리천 一元
구완식 一元
구매리 一元
함흥식 一元
김만수 一元
김월선 一元
오근영 一元
김현구 一元
이희인 一元
양남수 一元
안순서 一元
황매리 一元
박봉순 一元
곽봉남 一元
오정자 一元
노옥이 一元
인봉주 一元
김아지 一元
김정구 一元
유명선 一元
이동선 一元
이남수박 一元
김리호 一元...
출처: 국민보
1963-10-23
호상금
김능연조로 이희인 一元
오근영 一元
김현구 一元
이만엽 一元
이일조 一元
서선이 一元
최만복 一元
박순용 一元
임성우 一元
문일금 一元
이엘리자베스 一元
이을용 一元
김우옥 一元
김영순 一元
현영한 一元
황용덕 一元
전숙자 一元
김천구 一元
김봉년홍 一元
조순엽 一元
조매리 一元
박효순 一元
송세환 一元
황매리 一元
박봉순 一元
곽봉남 一元
오정자 一元
노...
출처: 국민보
1963-10-16
만물상
이번 대통령 선거처럼 말이 많은 선거도 드물다.
보도에 의하면 민주공화당의 윤치영 씨가 광주 유세에서 믿을 수 없을 만한 이상한 발언을 했다는 것. 「만약 정치인들이 정권을 잡는다면 몇 달 안에 혁명이 또 일어날 것이며, 혁명을 일으키는 자가 없다면 나라도 일으키겠다」고 말하고 「이번 선거는 사대 사상과 민족주의 사상과의 대결인 사상전이다」라고 정의했다고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12-04
한국 총선거전 결과 민주공화당이 승리
한국 총선거의 개표는 二十七일에 있었는데 여당의 민주공화당은 순조롭게 득표의 증가를 얻어 압도적인 승리를 획득하였다.
二十八일 오전 열 시 현재 당파별 당선 확정자 수는 공화당 七六, 민정당 二五, 민주당 六, 자민당 六, 국민당 一로 되어 있어 공화당은 총 의석 一七五석 중 백수 석을 획득할 공산이 커졌다.
공화당은 서울 지구에서 十四의석 중의 一의석, 경기도 지구에서도 저조하며, 대통령 선거 때와 같이 도시에서는 약체를 폭로하였으나 예상외로 승리의 자신을 얻었다.
의회의 다수를 배경으로 한 장기안정정권으로써 강력한 정책 전개가 ...
1963-11-13
유명의 길목서 벗을 그리는 동심 여기 「코스모스」도 우는소리 없는 흐느낌이
소풍의 귀로-나룻배 참변에 짝을 잃은 정자(十二세) 양은 교실 앞에 쓸쓸히 핀 「코스모스」 앞에 섰다.
가버린 그의 짝 이경섭(十二세) 양은 「마음이 아끼고 학교가 아끼며 경기도가 아끼는 훌륭하고 좋은 동무였다」고 되뇌면서…
六학년 一반 반장 경섭 양은 「가을의 코스모스」란 작문을 지어 도지사의 최고상을 탄 재원이었다.
이상렬(四十三세 농민) 씨의 둘째딸 경섭양은 一학년 때부터 줄곧 급장을 해왔고 전교에서 최우등생이었다.
가을 하늘을 향해 곱게 뻗어 올라 청초하게 핀 「코스모스」는 흥안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가을의 「코스모스」는 길가에...
1963-11-06
호상금
엄시문 씨 조로
김필애 一元
김경순한 一元
유원통 一元
이덕배 一元
이매리천 一元
구완식 一元
구매리 一元
함흥식 一元
김만수 一元
김월선 一元
오근영 一元
김현구 一元
이희인 一元
양남수 一元
안순서 一元
황매리 一元
박봉순 一元
곽봉남 一元
오정자 一元
노옥이 一元
인봉주 一元
김아지 一元
김정구 一元
유명선 一元
이동선 一元
이남수박 一元
김리호 一元
김끝숙 一元
김인수 一元
황봉순 一元
강대안 一元
안선도 一元
김악이 一元
박명순 一元
양옥순 一元
김차순 一元
우매리 一元
김봉금 一元
이필은으로 엄시문까지
김누시 十元
김메불...
1963-10-23
호상금
김능연조로 이희인 一元
오근영 一元
김현구 一元
이만엽 一元
이일조 一元
서선이 一元
최만복 一元
박순용 一元
임성우 一元
문일금 一元
이엘리자베스 一元
이을용 一元
김우옥 一元
김영순 一元
현영한 一元
황용덕 一元
전숙자 一元
김천구 一元
김봉년홍 一元
조순엽 一元
조매리 一元
박효순 一元
송세환 一元
황매리 一元
박봉순 一元
곽봉남 一元
오정자 一元
노옥이 一元
인봉주 一元
김아지 一元
김정구 一元
유명선 一元
이동선 一元
이남수박 一元
김리호 一元
김끝숙 一元
김인수 一元
박명순 一元
황봉순 一元
강대안 一元
안선도 一元
김악...
1963-10-16
만물상
이번 대통령 선거처럼 말이 많은 선거도 드물다.
보도에 의하면 민주공화당의 윤치영 씨가 광주 유세에서 믿을 수 없을 만한 이상한 발언을 했다는 것. 「만약 정치인들이 정권을 잡는다면 몇 달 안에 혁명이 또 일어날 것이며, 혁명을 일으키는 자가 없다면 나라도 일으키겠다」고 말하고 「이번 선거는 사대 사상과 민족주의 사상과의 대결인 사상전이다」라고 정의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야당 측에서는 투표로써 정권을 내놓지 않겠다는 뜻이니 선거가 무의미한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으며 공화당 대변인은 「믿어지지 않는다」고 의아스러운 논평...
1963-10-09
출마의 변 「민심 안정」에 자신. 현실 떠난 「비전」이란 있을 수 없다. 「공명선거」보장하면 군정 과오 추궁 않겠다.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인 우양 허정 씨는 철저한 「법치주의자」이며 이상론자이다.
「민주주의는 법치주의다」
「법이 제대로 지켜져야 정의와 부정의가 가려지지 않는다. 그러기에 먼저 윗사람부터 법을 꼭 지켜야 한다. 과거에는 권력자부터 법을 안 지키고 충실히 지킨 것은 오히려 무력한 서민뿐이었다. 이래가지고는 국가질서가 안 잡힌다. 그러니 대통령부터 솔선해서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치국의 근본이다」
허 씨가 준법을 역설할 때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다. 그러면서도 그는 어떤 지위나 영예에도 애착이 없다고 담담히 털어놓는다.
「과거...
1963-10-02
호상금
김흥선조로
김현구 一元
이희인 一元
오근영 一元
황매리 一元
박봉순 一元
곽봉남 一元
오정자 一元
노옥이 一元
인봉주 一元
김아지 一元
김정구 一元
유명선 一元
이동선 一元
이남수박 一元
김인수 一元
박명순 一元
황봉순 一元
강대안 一元
안선도 一元
김악이 一元
김봉희 一元
전옥도 一元
김양전 一元
이용기 一元
최수렴 一元
김엘리자베스 一元
한학신 김흥선조로
이만엽 二元
이일조 二元
서선이 二元
최만복 二元
박순용 二元
장형신 二元
송진구 二元
최아지 二元
엄시문 二元
문용한 二元
박덕실 二元
한학신조로
김흥선 一元
이환일 한학신 ...
1963-09-25
호상금
한학신조로 송세환 一元
김광현 一元
박신애 一元
현도명 一元
김유선 一元
김화안 一元
조순엽 一元
조매리 一元
박효순 一元
김천구 一元
김봉년홍 一元
임성우 一元
문임금 一元
이엘리자베스 一元
황용덕 一元
현영한 一元
김능연 一元
김영순 一元
신영조 一元
김경신 一元
고경식 一元
고버지니아 一元
차신호 一元
김우옥 一元
이을용 一元
황매리 一元
곽봉남 一元
오정자 一元
노옥이 一元
인봉주 一元
김아지 一元
김정구 一元
유명선 一元
이동선 一元
이남수박 一元
김인수 一元
박명순 一元
황봉순 一元
강대안 一元
안선도 一元
김악이 一元
...
1963-09-18
사설
요즘 우리 반공진영 울안에서 「범신」의 비극이 몇 차례 버려졌다. 즉 남 베트남 수도 한복판에서 몸에 기름을 끼얹고 자기 몸을 태워 자기의 신념을 밝히고 위정자에게 항거한 것이다.
한 여인 즉 남 베트남 「고」대통령의 실제인 고딘뉴 씨의 부인은 이에 대해-우스워 손뼉을 치고 싶을 지경이라 하며 「범신」을 (바비큐-불고기)라 불렀다.
신문지상에 권위 있는 잡지에 티브이에 생생하게 드러난 그 「범신」의 모습은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태웠다.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참 신앙가에게 있어서는 생존과 신앙은 하나로서 분리할 수 없는 것임은 역...
1963-09-04
워싱턴에서 二十만 명의 질서정연한 인종차별 철폐를 구하는 대행렬
미국의 흑인 운동 사상 최대의 집회, 데모로서 세계의 주목을 끌고 있는 인종차별을 위해 대 데모행진은 二十八일 맑은 날 워싱턴에서 있었는데 흑인을 주로 하여 백인 동정자들이 섞여 추계 二十만 명 이상이 참가하여 슬로건을 내건 플래카드를 들고 조용하게 「자유의 노래」를 부르며 워싱턴 기념비에서 링컨 기념당까지 붐볐는데 그 대행렬은 질서정연하게 진전되어 지금까지에 행렬참가자 중 한 사람의 체포도 없었다.
대행렬은 오전 十一시 반에 시작될 예정이었는데 실제로는 十一시 조금 지나 시작되었다.
워싱턴 경찰 당국은 최초 데모 참가자의 수를 十...
가족 관계도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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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Korea호 (9/5/1904) · Soh Sang Dong 지역 9명
김오현
9세
Soh Sang Dong
김오현
4세
Soh Sang Dong
김하양
4세
Soh Sang Dong
김오현
36세
Soh Sang Dong
김오현
32세
Soh Sang Dong
김오현
27세
Soh Sang Dong
김오현
11세
Soh Sang Dong
정녀
11세
Soh Sang Dong
정녀
10세
Soh Sang 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