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조영식 Cho, Young Sik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38세
출신지
Au San
탑승 선박 Gaelic호
도착일 3/30/1903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3/30/1903
Gael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8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0-07-13
지조론
(계속) 상부의 명령에 못 이겨 그러는지, 충심의 경쟁이 일어나 그러는지 몰라도 교육 공무원들이 정치운동에 나서고 있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다른 인텔리 공무원들이 선거 운동에 나서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보다도 교육 공무원들이 선거 운동에 나서는 것은 더 참을 수 없는 일이다. 어떠한 국가 공무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인 것이다...
출처: 국민보
1959-11-25
우리 한국 두 청년 하와이 와
우리 한국 청년 두 명 조영식·김광원은 현금 둘 다 十四 세 씩으로 이제 하와이를 거쳐 미주 각처를 유림하고 본국으로 회환하리라는데 이 두 청년의 별명은 (리틀 타이거) 한 작은 호랑이라 부르는데 이 청년들은 서울에서 출판하는 미군 신문 (스타스 앤드스투라입스)을 많이 팔아 二백七十五 명 중 최상으로 선택되었는데 조영식은 기수대에서 김광원은 제八군 캄판이...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지조론
(계속) 상부의 명령에 못 이겨 그러는지, 충심의 경쟁이 일어나 그러는지 몰라도 교육 공무원들이 정치운동에 나서고 있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다른 인텔리 공무원들이 선거 운동에 나서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보다도 교육 공무원들이 선거 운동에 나서는 것은 더 참을 수 없는 일이다. 어떠한 국가 공무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인 것이다. 그들은 국민 전체에 대해 공정해야할 것은 물론 편당적일 수도 없는 것이다. 교원은 정치운동에 참여 못한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거나 배격하기 위해 학생을 지도하거나 선동하지 못...
우리 한국 두 청년 하와이 와
우리 한국 청년 두 명 조영식·김광원은 현금 둘 다 十四 세 씩으로 이제 하와이를 거쳐 미주 각처를 유림하고 본국으로 회환하리라는데 이 두 청년의 별명은 (리틀 타이거) 한 작은 호랑이라 부르는데 이 청년들은 서울에서 출판하는 미군 신문 (스타스 앤드스투라입스)을 많이 팔아 二백七十五 명 중 최상으로 선택되었는데 조영식은 기수대에서 김광원은 제八군 캄판이 씨에서 후원하여 이 두 청년에게 무료로 하와이와 미주 각처를 구경케하리라는데 하와이에 당도하는 대로 태평양 육군대장 (화잇) 씨에게 표창을 받으리라 한다. 또 화요일에는 상오 ...

가족 관계도

가장
조영식
3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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