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안자 An, Suk Choong, so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이민 당시 나이 11세
출신지
Seoul
탑승 선박 Korea호
도착일 11/2/1903
결혼 상태 single

연대기

11/2/1903
Kore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11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07-17
케네디 대통령 구라파(유럽) 방문으로 감겨진 문제
케네디 대통령의 (프랑크푸르트)의 연설에서 미국의 도시를 희생하여도 구라파(유럽)를 지키리라는 미국이 의도하는 대서양 협력 체제를 뚜렷이 드러낸 것이 이번 여행에 중요성이 있다고 보인다.(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 지) 또한 (오르소프) 기자는 서독의 환영 광경은 미·영(미국·영국) 관계에 대신하여 미, 서독 관계의 「새로운 특수 관계」를 맺으려는 미국 정책...
출처: 국민보
1963-05-22
한인 정권의 교체는 필연적 미국의 한국에 대한 정책 확고
(케네디) 대통령은 三일 한국에 안정된 민정이 실현될 것을 희망하는 동시에 이 문제는 결국 한국민 자신이 결정할 것이라고 언명했다. 이러한 (케네디) 언명은, 二주일 전의 소극적인 기자회견에서의 언명을 크게 발전시킨 것이나, 기본적으로는 지난 三월 二五일의 국무성 성명과 같은 것이요. 정부 소식통에 의하면 (케네디) 대통령의 박정희 의장의 회신도 이러한 대...
출처: 국민보
1962-11-28
개헌안 발의 공고
엄격한 대통령 중심의 권력구조로 제三공화국의 기둥을 세울 헌법개정안은 五일 하오 (비상조치법 제九조)에 따라 박정희 대통령 권한대행에 의해 三十일간의 기간으로 공고되었다. 제헌 후 다섯 번째가 되는 이 개헌안은 十二월 五일로 三十일간의 공고기간이 끝나며, 十二월 六일에 최고회의가 발의, 다시 최종확정 절차인 국민투표를 통하여 확정되는 것이다. 국민투표의 날...
출처: 국민보
1962-08-01
조수로 발전 계획 이순신 장군 승전한 (울돌목)의 조수를 이용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왜선 五백여 척을 무찔러 서해 바다에 적선을 얼씬도 못하게 했던 (명랑해협)-속칭-울돌목에 조수를 이용하는 거대한 민간 발전소를 만들기 위한 기초 조사와 측량이 지난 三十일부터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동 발전 계획 창안자는 오는 八월경 공사에 착수해서 연내로 약 五만 (킬로)의 제一단계 발전을 보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
출처: 국민보
1961-05-17
이야기 거리
(횡설수설 동아일보에서) 옛날 춘추시대에 안자라는 대부가 있었다. 지금과는 달라서 자동차가 없던 시대라 마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였다. 그런데 이 마부가 여간 내기가 아니었다. 마부는 마부라도 보통 마부가 아니라 대감을 모시고 다니는 마부인지라 뽐내는 품이 심상치 않았다. 하루는 이 마부가 대감의 퇴근을 치르고 집에 돌아오니 자기 처가 보따리를 싸고 있...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케네디 대통령 구라파(유럽) 방문으로 감겨진 문제
케네디 대통령의 (프랑크푸르트)의 연설에서 미국의 도시를 희생하여도 구라파(유럽)를 지키리라는 미국이 의도하는 대서양 협력 체제를 뚜렷이 드러낸 것이 이번 여행에 중요성이 있다고 보인다.(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 지) 또한 (오르소프) 기자는 서독의 환영 광경은 미·영(미국·영국) 관계에 대신하여 미, 서독 관계의 「새로운 특수 관계」를 맺으려는 미국 정책 입안자의 새로운 움직임에 기운을 북돋아 주는 것이라 하고 있다. 한편 미국 신문의 「드골에 대한 도전」이라고 하고, 불란서(프랑스) 신문이 「케네디, 드골에게 공세」라고 불러 이...
한인 정권의 교체는 필연적 미국의 한국에 대한 정책 확고
(케네디) 대통령은 三일 한국에 안정된 민정이 실현될 것을 희망하는 동시에 이 문제는 결국 한국민 자신이 결정할 것이라고 언명했다. 이러한 (케네디) 언명은, 二주일 전의 소극적인 기자회견에서의 언명을 크게 발전시킨 것이나, 기본적으로는 지난 三월 二五일의 국무성 성명과 같은 것이요. 정부 소식통에 의하면 (케네디) 대통령의 박정희 의장의 회신도 이러한 대요라고 전해진다. 그러나 주목되는 것은 이 한 주일 동안 미국 정부의 (한국민 자신이 그 결정권을 갖는다)는 태도가 독립 민주국가로서 당연한 것이지만, 그러한 문자를 강하게 전면에...
개헌안 발의 공고
엄격한 대통령 중심의 권력구조로 제三공화국의 기둥을 세울 헌법개정안은 五일 하오 (비상조치법 제九조)에 따라 박정희 대통령 권한대행에 의해 三十일간의 기간으로 공고되었다. 제헌 후 다섯 번째가 되는 이 개헌안은 十二월 五일로 三十일간의 공고기간이 끝나며, 十二월 六일에 최고회의가 발의, 다시 최종확정 절차인 국민투표를 통하여 확정되는 것이다. 국민투표의 날짜는 최고회의가 결의한 다음날인 七일에 공고하면 十일 후인 十二월 十七일 실시될 수 있다. 개헌안은 한 달 동안의 공고기간이 끝난 뒤 최고회의가 의결할 때나 그 뒤의 국민투표에서 ...
조수로 발전 계획 이순신 장군 승전한 (울돌목)의 조수를 이용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왜선 五백여 척을 무찔러 서해 바다에 적선을 얼씬도 못하게 했던 (명랑해협)-속칭-울돌목에 조수를 이용하는 거대한 민간 발전소를 만들기 위한 기초 조사와 측량이 지난 三十일부터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동 발전 계획 창안자는 오는 八월경 공사에 착수해서 연내로 약 五만 (킬로)의 제一단계 발전을 보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조수를 이용하는 동 발전시설 현지 측량은, 착안자인 서울에서 (금시) 제약소를 경영 중인 (정정도-三七세) 씨와 수원 농대 교수 (양제칠-六三세) 씨 주도 하에, (김준호) 기계 ...
이야기 거리
(횡설수설 동아일보에서) 옛날 춘추시대에 안자라는 대부가 있었다. 지금과는 달라서 자동차가 없던 시대라 마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였다. 그런데 이 마부가 여간 내기가 아니었다. 마부는 마부라도 보통 마부가 아니라 대감을 모시고 다니는 마부인지라 뽐내는 품이 심상치 않았다. 하루는 이 마부가 대감의 퇴근을 치르고 집에 돌아오니 자기 처가 보따리를 싸고 있었다. 당신 같은 사람은 이제 정내미가 떨어졌으니 나는 못살겠다. 가노라는 것이었다. 가는 것도 좋지마는 대관절 어찌된 영문이냐 물었더니 처의 대답은 대략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언론의 자유와 그 책임
(제二면에서 계속) 수파의 다수파에 대한 복종에 입각해 있는 정치형태인 만큼 항상 소수파의 주장 그리고 그 주장을 행동화 하려는 소수파와 자유를 업악함으로써만 실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수파와 소수파의 수적 차이가 근소할 때에는 다른 인간적 (기교) 예컨대 타협이라든가 협상 같은 방편이 적용되지 않는 한 이 관계는 심각한 분열을 초래할 중대한 위험성조차도 내포하고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 현상이 다 같이 민주주의의 정상적인 발전에 해가 되는 것은 두말 할 나위도 없습니다. 이 국가 권력이 시민의 자유...
알다가도 모를 일
(제三면에서 계속) 필자는 신국가보안법 중 남용될 염려가 있는 수개 조항의 삭제를 제의하였었다. 그때 그 실무자는 필자의 설명을 납득하자 즉석에서 동의하여 주었으며 그 후 이 초안이 법무부에 회부되었을 때도 삭제된 채 올라갔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때 초안상정에 있어 다시 (프린트)하여 사제하였더라면 제 三자가 전연히 눈치를 채지 못하였을 것이고 또 그랬던들 신국가보안법은 오늘 같은 그런 파동을 겪지는 않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때 마침 법무부에 보낸 원안에는 붉은 줄을 쳐서 그것을 그대로 보낸 데서 초안자의 순수한 동기가 ...
사건 중심으로 본 三대 국회
임철호 농림장관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의 가결은 三대 국회에서 단 한번 처음이며 마지막으로 국무위원 불신임에 성공한 예이다. 三대 국회가 개원된 이래 야당 측에서 제기한 국무위원 불신임 의안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아었지만 언제나 여당 측의 반대로 부결되었거나 폐기되어 버렸다. 이러한 전례로 미루어 볼 때 임 농림장관의 불신임 가결은 야당 측의 적극적인 취진과 여당 측의 소극적인 지지가 합세하여 이루어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대체로 어떤 장관을 불신임하게 될 때 야당 측은 그들의 힘만으로써 이를 통과시킬 수 없는 입장...
사건중심으로 본 三대 국회(계속)
광주 계 소동에 대한 국회조사는 사설금융의 특수형태와 이를 뒷받침한 국가재정 정책을 해부 비판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긴급동의 제안자 정성태 의원의 말대로 (사설금융)의 특수형태일 뿐더러 움직일 수 없는 서민금융의 一종이다. 정부나 금융기관이 一반인의 자금 상태를 돌보아주지 않는 결과 계는 살기 위한 생활수단으로서 다시 말하자면 一종의 (생활의 필요악)으로서 성항을 이루고) 있었던 것이다. 一九五五년 十二월 七일의 한국은행 조사통계 보고에 의하면 전국 각 금융기관의 총 대출액이 一백 二十五억인데 비하여 계를 통해서 대출...
소련(러시아) 장편소설
(계속) 로버트 킹이 끝까지 나제지다를 (공동입안자)로서 주장한데 대하여 나제지다는 그 죄상이 국가기밀 누설죄라는 것을 조금도 몰랐기 때문에 오히려 그를 돕는다는 일념에서 로버트 킹의 주장을 부정해 버렸던 것이다. 로버트 킹은 곰 소동 감옥으로 이송 되었다. 그 연구소의 설계실도 즉일 폐쇄되고 설계원들도 해산되었다. 그리고 거기 관련 있는 일체의 서류는 마큐슈첸코들에 의하여 다 태워버렸다. 나제지다는 이 사건을 계기로 하여 지금까지에 때문에 몇 번이나 그러려다가 참아온 도로즈도프와의 정식 이혼을 실행 할 것을 결의 하였다. 로...

가족 관계도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Korea호 (11/2/1903) · Seoul 지역 8명

최화춘
40세
Seoul
안숙충
36세
Seoul
이봉만
30세
Seoul
최봉근
28세
Seoul
최규남
27세
Seoul
김용순
25세
Seoul
박성태
25세
Seoul
현봉녹
20세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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