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처 An, Kyeng Moon, wife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32세
출신지
Chemulpo
탑승 선박
Gaelic호
도착일
1/13/1903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1/13/1903
Gael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2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09-04
송요찬 씨 출감 얼마나 걱정했소 부슬비 속에 집으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이 해제된 전 내각 수반 송요찬 씨가 출감하는 마포 교도소 정문 앞에는 하오 五시부터 어둠이 짙은 밤 九시 三十분까지 송 씨의 부인과 친지 변호인 취재기자들로 웅성거렸다.
가족들의 초조한 모습과 구경꾼들의 호기심에 쌓여 부슬비 내리는 어둠 속에서 사진 기자들의 「플래시」만이 이따금 번쩍 번쩍 빛났다.
송 씨가 출감되어 한참 웅성대다가 모...
출처: 국민보
1950-03-01
三·一 경축 청첩
국민회 주최
이날은 한인 된 분자로는 영원히 잊지 못할 우리의 애국선현 남녀 열사들이 나라를 위하여 보혈을 흘린 날이올시다.
우리의 애국 열사들이 나라만을 위하여 귀중한 목숨을 희생하심으로 우리 민족에게 자유의 정신을 안처 주셨으니 우리는 그 큰 의의를 기념할 것이올시다.
기미년에 시작된 독립운동이 한인 전체가 통一적 한국 독립을 절대로 주장하여 자손...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1963-09-04
송요찬 씨 출감 얼마나 걱정했소 부슬비 속에 집으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이 해제된 전 내각 수반 송요찬 씨가 출감하는 마포 교도소 정문 앞에는 하오 五시부터 어둠이 짙은 밤 九시 三十분까지 송 씨의 부인과 친지 변호인 취재기자들로 웅성거렸다.
가족들의 초조한 모습과 구경꾼들의 호기심에 쌓여 부슬비 내리는 어둠 속에서 사진 기자들의 「플래시」만이 이따금 번쩍 번쩍 빛났다.
송 씨가 출감되어 한참 웅성대다가 모두 차에 타고 집으로 향해 달리고 난 다음의 마포교도소 앞은 다시 끝없는 적막이 스며들었다.
五시 三十분 쯤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초조한 가족과 친지들, 호기심에 찬 구경꾼...
1950-03-01
三·一 경축 청첩
국민회 주최
이날은 한인 된 분자로는 영원히 잊지 못할 우리의 애국선현 남녀 열사들이 나라를 위하여 보혈을 흘린 날이올시다.
우리의 애국 열사들이 나라만을 위하여 귀중한 목숨을 희생하심으로 우리 민족에게 자유의 정신을 안처 주셨으니 우리는 그 큰 의의를 기념할 것이올시다.
기미년에 시작된 독립운동이 한인 전체가 통一적 한국 독립을 절대로 주장하여 자손만대에 완전무결한 자유를 누리며 三천만 민족이 동고동락하기를 목적하여 후세 자손들에게 끼쳐 주었으니 오늘 우리는 一층 더 분발하여 굳센 마음으로 통一정부가 성립되는 날까지 쉬지 않...
가족 관계도
아들
안자
2세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Gaelic호 (1/13/1903) · Chemulpo 지역 20명
이자
9세
Chemulpo
이자
9세
Chemulpo
김자
8세
Chemulpo
황녀1
7세
Chemulpo
김학준
7세
Chemulpo
이광현
41세
Chemulpo
김처
39세
Chemulpo
박원화
39세
Chemulpo
이석조
38세
Chemulpo
김응삼
38세
Chemulpo
김영순
38세
Chemulpo
이처
37세
Chemulpo
김처
37세
Chemulpo
권충일
36세
Chemulpo
이승구
35세
Chemulpo
박처
35세
Chemulpo
이기범
35세
Chemulpo
이군선
34세
Chemulpo
황처
34세
Chemulpo
이평규
32세
Chemul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