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응택 Han, Eung Taik
선박부 기록
국민보 6건
이민 당시 나이
26세
출신지
Kwa Chun
탑승 선박
Hongkong Maru호
도착일
11/18/1903
결혼 상태
widower
연대기
11/18/1903
Hongkong Maru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6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38-11-30
국민총회 재정보고
민국 20년 1월부터 10월까지
총무 김진호
호상부 재무 정봉관
국민보사 재무 김현구(金鉉九)
총재무 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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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상수입・지출부
현금(現今 : 현재) 여재(餘在 : 잔액) 850원 89전
2. 호상부
현금 1,415원 42전
3. 혈성금
현금 1,240원 30전
4. 인구세
현금 여재 12원
5. 기부금
...
출처: 국민보
1938-06-01
돌아가신 한인들에 대한 추모예식을 정중히 하자
총회장 조병요
5월 20일은 미국 전국적 기념일인데 본래는 남북전쟁에 피를 흘린 장소의 유혼을 위로하고 기념하는 날인데, 그것이 차차 관습으로 일반사망자를 다 기념하여 동양풍속으로 한식과 추석같이 된 날이다.
이 날을 당하여 동포들에 산소를 심방(방문)하였으니, 연부년(해마다) 총회 사교원이 그 산소 심방을 하여 왔고 현임 사교원 박봉집씨가 이것을 특별...
출처: 국민보
1938-05-11
국민회 총임원회 회의록
민국 20년 5월 7일 총사무실 내에 총회장이 승석 개회하다.
참의회는 참의장, 관객으로 말미암아 예정한 바 5월 5일 의회의 @@@@ 된고로 총임원 회사에 @@회를 겸행하였으며 참의장 정@관씨가 설명하되, 참의원도 @@지방 대표 @인 이상에 각지 @@의원의 일@ 가결이 있은 즉, 참의회는 별개이 @@이 없겠으나 @2형식에 의하여 참의회의 결정이 있는 것...
출처: 국민보
1909-10-19
韓人罷工之駭聞
한인을 파공시킨다오.
놀라운 소문이 아니오.
제일 기막히고 분한 일은 노동에 힘을 아끼지 아니한다고 칭찬을 받으면서도 한갓 와인(술)에 정신을 잃고 투전에 얼이 빠져 봇짐을 풀 때보다 묶을 때가 많으며 호미를 놓는 날보다 메는 날이 적어서 믿을 수 없는 인물로 돌리는 고로 상당한 비평도 들으며 애매한 수욕도 받음이라.
우리가 우리 동포의 내용을 들여다보는 ...
출처: 국민보
1909-10-12
魔窟 마굴
본항에 손덕유는 ●화병원에서 일주일을 치료하고 야간 도주한 고로 한인의 명예상 치욕이 자심하고 병원에 교섭하기가 극난하다 하였고 하와이 올나 九리반에 송병선이란 자가 동포 김치섭을 유인하여 사탕밭에 가서 타살하고 돈을 빼앗으려다가 일이 발각이 되어 도주할 시에 저의 여인을 금화 十원에 방매하였다 하였고
불노아에 한응택이가 유실한 시계를 김중구가 찾아주었는데...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6건)
1938-11-30
국민총회 재정보고
민국 20년 1월부터 10월까지
총무 김진호
호상부 재무 정봉관
국민보사 재무 김현구(金鉉九)
총재무 정인수
@@@@@
@@@@@
1. 경상수입・지출부
현금(現今 : 현재) 여재(餘在 : 잔액) 850원 89전
2. 호상부
현금 1,415원 42전
3. 혈성금
현금 1,240원 30전
4. 인구세
현금 여재 12원
5. 기부금
현금 276원 58전
6. 국민보사
현금 여재 111원 18전
이상 총계 3,906원 37전
제2. 경상비 수입부
의무금 2,588원
집세 수입 500원
물세반액 49...
1938-06-01
돌아가신 한인들에 대한 추모예식을 정중히 하자
총회장 조병요
5월 20일은 미국 전국적 기념일인데 본래는 남북전쟁에 피를 흘린 장소의 유혼을 위로하고 기념하는 날인데, 그것이 차차 관습으로 일반사망자를 다 기념하여 동양풍속으로 한식과 추석같이 된 날이다.
이 날을 당하여 동포들에 산소를 심방(방문)하였으니, 연부년(해마다) 총회 사교원이 그 산소 심방을 하여 왔고 현임 사교원 박봉집씨가 이것을 특별히 그런 일을 성력(誠力)을 써서 잘 하시는 분이다. 그러나 금년에는 불행히 총사교원이 독감으로 위석한 까닭으로 본인이 대신 심방하였습니다.
동포들의 분묘들은 다 돌아보았으나, ...
1938-05-11
국민회 총임원회 회의록
민국 20년 5월 7일 총사무실 내에 총회장이 승석 개회하다.
참의회는 참의장, 관객으로 말미암아 예정한 바 5월 5일 의회의 @@@@ 된고로 총임원 회사에 @@회를 겸행하였으며 참의장 정@관씨가 설명하되, 참의원도 @@지방 대표 @인 이상에 각지 @@의원의 일@ 가결이 있은 즉, 참의회는 별개이 @@이 없겠으나 @2형식에 의하여 참의회의 결정이 있는 것이 당연한 의지체 @@피하기 위하여 회시에 겸행하는 것이 무#하였는데 참의원 중 출석인이더라.
서기가 점명하니 총임원이 5인, 참의원 @4인이요, @@@@ 이 1인이더라.
의결...
1909-10-19
韓人罷工之駭聞
한인을 파공시킨다오.
놀라운 소문이 아니오.
제일 기막히고 분한 일은 노동에 힘을 아끼지 아니한다고 칭찬을 받으면서도 한갓 와인(술)에 정신을 잃고 투전에 얼이 빠져 봇짐을 풀 때보다 묶을 때가 많으며 호미를 놓는 날보다 메는 날이 적어서 믿을 수 없는 인물로 돌리는 고로 상당한 비평도 들으며 애매한 수욕도 받음이라.
우리가 우리 동포의 내용을 들여다보는 바로 여간 패습이 없는 바는 아니로되 패습은 오직 패류의 행하는 일이라. 이로 어찌 전부 한인의 행위를 평론하리오마는 저 사람들이야 누구는 착하고 누구는 악한 것을 분석할 이유가 ...
1909-10-12
魔窟 마굴
본항에 손덕유는 ●화병원에서 일주일을 치료하고 야간 도주한 고로 한인의 명예상 치욕이 자심하고 병원에 교섭하기가 극난하다 하였고 하와이 올나 九리반에 송병선이란 자가 동포 김치섭을 유인하여 사탕밭에 가서 타살하고 돈을 빼앗으려다가 일이 발각이 되어 도주할 시에 저의 여인을 금화 十원에 방매하였다 하였고
불노아에 한응택이가 유실한 시계를 김중구가 찾아주었는데 한응택이가 금화 六十원을 잃었다 하고 강명오 이국선 등 패류로 더불어 김중구를 끌고 무인지경에 가서 주리를 틀며 심정을 고하라 하거늘 김중구가 죽을까 겁을 내어 승초하고 본항에 ...
1909-08-17
感荷義損
오아후 불노아 지방에 재류하는 동포 제씨와 와이파후 국민 지방회에서 본사의 재정곤란을 특별히 고려하며 또한 본보의 확장을 찬성하기 위하여 열심으로 다수한 의연금을 기부하였는데 불노아 의연금 중 박두정 천명수는 지극히 유치한 아이로 의연하였기 더욱 그 성의를 감사하며 이제 제씨의 방명과 금액을 좌에 게재하노니,
임봉래 二元 十전, 김중한 一元 五十전, 장구안, 이덕만, 옥경삼 각 一元, 무명씨 七十五전, 김제칠, 진효경, 이호직, 김정완, 서봉률, 김경택, 양인성, 전영창, 박찬옥, 박관모, 박준이, 윤찬문, 오상수, 김성한, 이철,...
가족 관계도
가장
한응택
26세
아들
한춘상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Hongkong Maru호 (11/18/1903) · Kwa Chun 지역 1명
최원규
27세
Kwa C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