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박정훈 Pak, Chung Hoon, mom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43세
출신지
Sam Wha
탑승 선박 Doric호
도착일 12/5/1903
결혼 상태 widow

연대기

12/5/1903
Dor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43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44-05-03
여관업에 장래
진●는 시간을 요구한다. 여관업의 기원이 四十년은 지났을 것이고 앞으로 발전될 경향이 더욱 많다. 여관업에 원조로는 박정훈, 박윤섭 여관이던가 기억된다. 박으로부터 정기운, 정윤필 여관까지는 순 조선인이 대상이었었고 정으로부터 김익룡, 김상의 여관 때에 이르러서는 벌써 노인(러시아인) 친구들이 끼어 들었을 것이다. 해동여관 간판을 킹으로부터 옮겨서 쿠쿠이에...
출처: 국민보
1909-03-30
聲討李正雨(이정우)書
본보 제二권 四호 잡보란 내에 악노예 대공격이란 문제는 마우이 스피골에 재류하는 이정우란 자의 광망한 언론을 들어 논박하였거니와 이제 이정우의 재차 보낸 전지를 거한즉 다시 광패한 말을 발하여 동포의 이목을 현란함이 가장 ●●한고로 해 기서의 전문을 좌에 기재하며 또한 삼엄한 붓을 들어 그 기상을 성토하노라. 경계자는 본인이 여간 신문 잡지를 주어 보오나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여관업에 장래
진●는 시간을 요구한다. 여관업의 기원이 四十년은 지났을 것이고 앞으로 발전될 경향이 더욱 많다. 여관업에 원조로는 박정훈, 박윤섭 여관이던가 기억된다. 박으로부터 정기운, 정윤필 여관까지는 순 조선인이 대상이었었고 정으로부터 김익룡, 김상의 여관 때에 이르러서는 벌써 노인(러시아인) 친구들이 끼어 들었을 것이다. 해동여관 간판을 킹으로부터 옮겨서 쿠쿠이에 달았다가 빼어 치운 후로는 한인 여관업은 각색 인종을 대상으로 하고 각 방면으로 발전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대개 막벌이하는 독신자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는 여러 간 집을 름잉 하...
聲討李正雨(이정우)書
본보 제二권 四호 잡보란 내에 악노예 대공격이란 문제는 마우이 스피골에 재류하는 이정우란 자의 광망한 언론을 들어 논박하였거니와 이제 이정우의 재차 보낸 전지를 거한즉 다시 광패한 말을 발하여 동포의 이목을 현란함이 가장 ●●한고로 해 기서의 전문을 좌에 기재하며 또한 삼엄한 붓을 들어 그 기상을 성토하노라. 경계자는 본인이 여간 신문 잡지를 주어 보오나 오자 낙서를 인하여 재미를 얻지 못하옵던 중에 금월 十九일에 발한 공동회 별보 내에 송병준의 말한 바를 보오니 혹 오자낙서가 되었는지 알 수 없거니와 기록한 말과 여하면 이다지 공...

가족 관계도

가장
박정훈
43세
부인
박처
아들
박자
박녀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Doric호 (12/5/1903) · Sam Wha 지역 5명

박창도
35세
Sam Wha
박처
24세
Sam Wha
박정훈
21세
Sam Wha
박처
16세
Sam Wha
박녀
1세
Sam 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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