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학봉 Kim, Hak Pong

선박부 기록 국민보 5건 사진신부 1건
이민 당시 나이 25세
출신지
Hap Chun
탑승 선박 Gaelic호
도착일 4/10/1904
결혼 상태 widower

사진신부 기록

연대기

4/10/1904
Gael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5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43-08-25
한미승전후원금 모금 상황
호놀룰루 문용환 내외 150원, 김찬재 내외 100원, 김영수 내외 100원, 강영복 내외 100원, 고상갑 내외 100원, 김갑선 내외 100원, 김서울 100원, 이순화 100원, 이양신 내외 50원, 이헬른 50원, 김경택 내외 50원, 김정숙 50원, 전응용 50원, 배인추 50원, 황준태 내외 50원, 권성재 내외 50원, 이군실 50원, 박재필...
출처: 국민보
1937-11-10
김성옥 씨 신환
와히아와 김성옥 씨는 종기로 입원 수술하여 일주간만에 퇴원하였는데 조양하기 위하여 호항(호놀룰루) 김학봉 씨 여관에서 체류 중이더라....
출처: 국민보
1937-09-15
한인이재민 구제금
손응섭・강태준・신상근・최혜경・이정두・김은경・박덕봉・이오운・김만수 각 1원, 길찬옥・이순여・강영운・최혜림・황혜수・편성원・천춘자・김복남 각 50전・김호건 25전 연조위원(捐助委員) 김보배 박기선 5원・김현구(金鉉九) 1원 50전・김남문・백중식・정도경・이정모・필리핀인・강명호・최선여・최석환・함치수 각 1원. 한창규・김기중・장석기・김몽용・김경수・노필규・정태영・박...
출처: 국민보
1914-04-15
●●위원의 열성과 ●●●●보 제씨께 감사
●●●●위급한 정형을 말미암아 ●●동포의 무한한 근심을 끼침은 본 사원들의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바라. 그러나 동포 제공은 국민보의 장래를 돌아보아 한 팔에 힘을 각각 돕기로 열심을 발하여 불소한 재정을 기부하니 일체로 감사한 정을 표하거니와 대개 일전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 연보위원으로 피선한 최경수, 유진영, 민한옥 삼 씨와 의무금 수봉위원 제씨는...
출처: 국민보
1910-10-18
동포횡사
본도 아이아 농장에 재류하던 김학봉 씨는 연못에서 헤엄치다가 불행히 익사하였는데 씨의 원적은 평안남도 평양 남제산면 세현동이라 하며 이 흉보를 듣고 여러 동포가 회동하여 해씨의 행장을 검열하여 본즉 궤속에 저축하여 둔 돈이 三十원 五十전이라 그 중에서 장비로 十八元 五十전을 쓰고 十一元 六十전은 국민총회에 위탁하여 본제로 부치게 하였는데 총회에서는 해씨 사...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5건)

한미승전후원금 모금 상황
호놀룰루 문용환 내외 150원, 김찬재 내외 100원, 김영수 내외 100원, 강영복 내외 100원, 고상갑 내외 100원, 김갑선 내외 100원, 김서울 100원, 이순화 100원, 이양신 내외 50원, 이헬른 50원, 김경택 내외 50원, 김정숙 50원, 전응용 50원, 배인추 50원, 황준태 내외 50원, 권성재 내외 50원, 이군실 50원, 박재필 50원, 주찬전 내외 30원, 조셉니 25원, 정판석 25원, 정대벽 25원, 이중현 내외 25원, 최순경 20원, 정만서 20원, 고치운 20원, 남금복 20원, 서성백 내외 ...
김성옥 씨 신환
와히아와 김성옥 씨는 종기로 입원 수술하여 일주간만에 퇴원하였는데 조양하기 위하여 호항(호놀룰루) 김학봉 씨 여관에서 체류 중이더라....
한인이재민 구제금
손응섭・강태준・신상근・최혜경・이정두・김은경・박덕봉・이오운・김만수 각 1원, 길찬옥・이순여・강영운・최혜림・황혜수・편성원・천춘자・김복남 각 50전・김호건 25전 연조위원(捐助委員) 김보배 박기선 5원・김현구(金鉉九) 1원 50전・김남문・백중식・정도경・이정모・필리핀인・강명호・최선여・최석환・함치수 각 1원. 한창규・김기중・장석기・김몽용・김경수・노필규・정태영・박태균・김덕진・본토인・차성칠 각 50전. 김철관・임재호・홍치호・이경호 각 20전・유정한・채기봉・김시호・백인・본토인・김팽로・유양기・필리핀인 9인 각 25전 연조위원 최선여 문용환 ...
●●위원의 열성과 ●●●●보 제씨께 감사
●●●●위급한 정형을 말미암아 ●●동포의 무한한 근심을 끼침은 본 사원들의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바라. 그러나 동포 제공은 국민보의 장래를 돌아보아 한 팔에 힘을 각각 돕기로 열심을 발하여 불소한 재정을 기부하니 일체로 감사한 정을 표하거니와 대개 일전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 연보위원으로 피선한 최경수, 유진영, 민한옥 삼 씨와 의무금 수봉위원 제씨는 각각 사업이 분주한 가운데 공동한 일을 위하여 황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많이 허비함은 더욱 감격히 생각하거니와 이 금융갈핍이 막심한 때에 다소간 재정을 아끼지 않고 돕는 귀부인 신...
동포횡사
본도 아이아 농장에 재류하던 김학봉 씨는 연못에서 헤엄치다가 불행히 익사하였는데 씨의 원적은 평안남도 평양 남제산면 세현동이라 하며 이 흉보를 듣고 여러 동포가 회동하여 해씨의 행장을 검열하여 본즉 궤속에 저축하여 둔 돈이 三十원 五十전이라 그 중에서 장비로 十八元 五十전을 쓰고 十一元 六十전은 국민총회에 위탁하여 본제로 부치게 하였는데 총회에서는 해씨 사제와 동중에 통신하여 탐문 중이라 하며 금번에 해지방 일반 동포의 성력은 참 감사하다더라....

가족 관계도

가장
김학봉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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