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용식 Kim, Yong Sik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사진신부 1건
이민 당시 나이 25세
출신지
Ker Chei, So Jung
탑승 선박 Siberia호
도착일 5/20/1904
결혼 상태 single

사진신부 기록

연대기

5/20/1904
Siber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5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2-25
제三공화국 첫 내각 성립 (제一면에서 계속)
일만에 발표되기까지에는 부총리 등 각료에 몇 차례의 반전이 있었으며 十二일 상·하오에 걸쳐 의장 공관에서 열린 박정희, 최두선, 김종필 씨 등 三자 회담에서 몇 자리가 변경, 조정되기도 하여 상당히 큰 산고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 당내 인사를 중용해야 한다는 공화당의 강력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당원은 부총리인 김유택 씨를 비롯하여 고광만(문교), 이병호(상공...
출처: 국민보
1963-12-11
호상금
한학신으로 엄시문까지 박덕순정 四元 김용식 四元 박문이 四元 우두현 四元 한매리 四元 한용구 四元 이경운, 권인선, 임매리, 한학신, 김흥선, 김능연, 엄시문 조로 채성염 七元 엄시문 조로 김마가렛 一元...
출처: 국민보
1963-12-04
한·미(한미) 현안의 의견 교환 초점은 경제원조 한일관계(한국·일본관계)
미국 정부와의 광범한 회의를 위해 지난 十八일 이곳에 도착한 김용식 외무장관은 十九일 「러스크」 미 국무장관을 방문하고 한·미(한미) 간의 상호문제를 논의하였다. 동 회의에는 김정렬 주미 대사도 동석했다. 회담 후 김 장관은 「로저 힐즈먼」 극동문제 담당 미 국무차관보가 베푼 오찬회에 참석하였다. 이 회담은 「러스크」 「힐즈먼」 양 씨가 월남(베트남)정책 ...
출처: 국민보
1963-12-04
미국 지원 있어야 대공전 승리 확신
김용식 외무부 장관은 二十일 대통령 당선자 박정희 씨가 영도할 신 민간정부는 경제적 안정을 이루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이 목표를 달성함에 있어서 미국의 지원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김 장관은 한국민의 생활수준을 높이는 것이 절대로 필요하며 이것이 이룩되면 「우리는 대공전에서 승리할 것을 본인은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러스크 국무장관과 「힐...
출처: 국민보
1963-11-27
추가원조 우선 천만元을 공매 버거 대사와 킬렌 처장 박 의장에게 통고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은 十一월 상오 九시부터 약 一시간 반 동안 장춘동 공관에서 버거 주한 미국 대사, 킬렌 유솜(USOM) 처장 등과 만나 미국의 대한v추가원조 분 一천五백만元중 우선 一천만元을 공매하는데 동의한다는 미국 측의 공식통고를 받았다. (조선일보 호외 재록) 김현철 내각수반과 김희덕 최고회의 재경위원장 및 김용식 외무부장관도 참석한 한·미(한미...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제三공화국 첫 내각 성립 (제一면에서 계속)
일만에 발표되기까지에는 부총리 등 각료에 몇 차례의 반전이 있었으며 十二일 상·하오에 걸쳐 의장 공관에서 열린 박정희, 최두선, 김종필 씨 등 三자 회담에서 몇 자리가 변경, 조정되기도 하여 상당히 큰 산고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 당내 인사를 중용해야 한다는 공화당의 강력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당원은 부총리인 김유택 씨를 비롯하여 고광만(문교), 이병호(상공), 홍현표(체신), 김홍직(무임소), 이석재(총무처) 씨 등 六명이며, 민복기(법무), 김성은(국방), 김윤기(교통), 이석재(총무) 씨 등 四명은 그대로 유임되었고, 원용석(농...
호상금
한학신으로 엄시문까지 박덕순정 四元 김용식 四元 박문이 四元 우두현 四元 한매리 四元 한용구 四元 이경운, 권인선, 임매리, 한학신, 김흥선, 김능연, 엄시문 조로 채성염 七元 엄시문 조로 김마가렛 一元...
한·미(한미) 현안의 의견 교환 초점은 경제원조 한일관계(한국·일본관계)
미국 정부와의 광범한 회의를 위해 지난 十八일 이곳에 도착한 김용식 외무장관은 十九일 「러스크」 미 국무장관을 방문하고 한·미(한미) 간의 상호문제를 논의하였다. 동 회의에는 김정렬 주미 대사도 동석했다. 회담 후 김 장관은 「로저 힐즈먼」 극동문제 담당 미 국무차관보가 베푼 오찬회에 참석하였다. 이 회담은 「러스크」 「힐즈먼」 양 씨가 월남(베트남)정책 수립을 위한 「호놀룰루」 회담으로 출발함에 몇 시간 앞서 열렸다....
미국 지원 있어야 대공전 승리 확신
김용식 외무부 장관은 二十일 대통령 당선자 박정희 씨가 영도할 신 민간정부는 경제적 안정을 이루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이 목표를 달성함에 있어서 미국의 지원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김 장관은 한국민의 생활수준을 높이는 것이 절대로 필요하며 이것이 이룩되면 「우리는 대공전에서 승리할 것을 본인은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러스크 국무장관과 「힐즈맨」 양 국무차관보들을 비롯한 미국 관리들과의 앞서 회담에서는 한·미 간(한국·미국 간)의 긴밀한 협조문제가 강조되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김 장관은 지난여름 일본 상사를 통해 ...
추가원조 우선 천만元을 공매 버거 대사와 킬렌 처장 박 의장에게 통고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은 十一월 상오 九시부터 약 一시간 반 동안 장춘동 공관에서 버거 주한 미국 대사, 킬렌 유솜(USOM) 처장 등과 만나 미국의 대한v추가원조 분 一천五백만元중 우선 一천만元을 공매하는데 동의한다는 미국 측의 공식통고를 받았다. (조선일보 호외 재록) 김현철 내각수반과 김희덕 최고회의 재경위원장 및 김용식 외무부장관도 참석한 한·미(한미) 고위회담에서는 한·미(한미) 간에 이견이 있었던 재정안정계획에 관해서도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이후락 공보실장이 발표했다. 이 실장에 의하면 회담에서 킬렌 처장은 일부 한국...
十九일에 김|| 러스크 회담
한·미(한미) 양국 외상은 오는 十九일 「워싱턴」에서 회담을 갖고 한·미(한미) 간의 모든 현안에 관해서 토의하게 되었다. 김용식 외무부장관은 이 사실을 밝히면서 「러스크」 국무장관과의 회담에서는 「한·미(한미) 간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모든 문제에 대해서 격의 없는 토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러스크」 회담은 정부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대통령 선거전인 지난 七월 十六일에 있었던 한·미(한미) 외상회담에 이은 두 번째인 것이다. 김 장관은 미국은 지난번의 대통령 선거가 공명선거로 이루어진 데 대해서 만족을 느끼었고 ...
호상금
이학규 이환일조로 김용식 二元 우두현 二元 한매리 二元 박문이 二元 김우옥 二元 이을용 二元 이봉수 二元 조순엽 二元 남혜경 二元 박봉현 二元 강염이 二元 한명교 二元 엄시문 二元 이양순 二元 진성찬 二元 고경식 二元 고버지니아 二元 이경운으로 이환일까지 이양희 五元 장만권 五元 박춘식 五元 이필은으로 이환일까지 김화안 六元 이학규조로 박신애 一元 전숙자 一元 박덕순정 一元 김봉연홍 一元 김천규 一元 조매리 一元 김광현 一元 송세환 一元 박효선 一元 김흥선 一元 이환일조로 이희인 一元 김현구 一元 김예준 一元 박덕순 一元 오근영 一...
이승만 씨의 귀국은 허용되어 있다
전 한국 대통령 이승만 씨의 모국으로의 귀환을 막는 것은 단 하나의 사정 즉, 동 씨의 건강 상태이라고 한국 외무부 장관 김용식 씨가 시사하였다. 동 장관은 이 전 대통령을 모국으로 맞이하고자 하나, 고령으로 현재의 쇠약한 건강 상태로서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一九四九년부터 一九五一년에 걸쳐 호놀룰루 주재 한국 총영사를 시무한 바 있는 김씨는, 二十二일 하와이에 왔고, 二四일 귀국할 것이다. 또한 동 씨는 미 본토 체재 중 워싱턴 및 뉴욕에서 미국 정부와 유엔(국제연합) 당국과 회담한바…크게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였다....
김세원 주 호놀룰루 총영사 앞으로 보낸 김영내 총회장의 공한
귀하의 등사 공한(一九六三년 六월 二十七일부)을 접수하여 여기에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이 등사 공한은 본인이 김용식 한국 외무부 장관에게 보낸 공한 다음에 결과로 일어난 일이며 존 환 장 씨의 전보에 대한 응답으로 생각하며 그리 여기는 바입니다. 자유를 위한 한국의 투쟁에 참가한 국민회의 인정에 대한 뒤늦은 요청으로 여겨집니다. 본인이 유감스럽게 여기는 바로, 이는 아마, 한국 독립운동과 이에 뒤따르는 한국 재건을 위한 국민회의 업적을 인증하고 인식하는 데 대해 기념비나 표장을 귀하의 한국 본부로 요청한바, 개별적 인정에 대한 요청...
김 외무|| 바오로 六세 예방 구아[구라파(유럽)·아시아] 공관장들도 동도
로마교황 바오로 六세는 十일 구라파(유럽) 및 아프리카 주재 한국 공관장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로마에 와 있는 김용식 한국 외무부 장관을 접견했다. 한 궁내 시종관이 「바티칸」궁전 내에 있는 성 「다마수스」 내정에서 김 장관을 영접하여 궁전 二층의 교황실로 안내했다. 교황은 서재에서 김 장관을 접견했다. 김 장관은 十시간 이상 「바티칸」 궁전에서 머물렀다. 그는 교황과 만난 뒤 「바티칸」 국무상(수상 겸 외상) 「암레토 치코냐니」 추기경을 예방했다. 김 장관은 이날 「로마」에서 회동하고 있는 해외 공관장들을 대동했다. 교황 「바오로」...

가족 관계도

가장
김용식
25세
부인
김처
아들
김택기
아들
김진용
김진용
자매
김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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