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정남도 Chung, Nam Do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이민 당시 나이 27세
출신지
Chip Mok Dong
탑승 선박 Coptic호
도착일 2/2/1905
결혼 상태 single

연대기

2/2/1905
Copt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7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58-10-15
감사장
인생은 한번 오면 한번 가는 것은 정한 이치인데 나화춘 씨가 九月 二十二일에 우연히 별세하여 二十七일에 장례를 지냈삽는데 공교히 본인 우도경 여관에 유숙하던 고로 자연 본인이 상사를 담임하였나이다. 나화춘 씨는 독신으로 외로이 지내시다가 별세하셨는데 우리 동맹단 제씨와 국민회 제씨와 여러분이 오셔서 호상하여 주시고 여러 부인께서 식사의 수고하여 주심을 감사...
출처: 국민보
1958-10-08
감사장
인생은 한번 오면 한번 가는 것은 정한 이치인데 나화춘 씨가 九月 二十二일에 우연히 별세하여 二十七일에 장례를 지냈삽는데 공교히 본인 우도경 여관에 유숙하던 고로 자연 본인이 상사를 담임하였나이다. 나화춘 씨는 독신으로 외로이 지내시다가 별세하셨는데 우리 동맹단 제씨와 국민회 제씨와 여러분이 오셔서 호상하여 주시고 여러 부인께서 식사의 수고하여 주심을 감사...
출처: 국민보
1952-09-03
동포소식
하와이 힐로 항구에 오래 계시던 정남도 씨의 부인 박순화 씨는 따님이 미주로 가는 것을 전별도 하며 친지 여러분도 심방하기 위하여 출항하셨다 하더라. 우리가 잘 아시는 라나이 지방회우 이선의 부인은 출항하여 자녀들도 만나보고 친지들도 반가이 만나보고 곧 회정하였다 하더라. 씨는 라나이 지방 부인국민회가 해산케 될 때에 유재금과 문부와 인장을 중앙부로 신속...
출처: 국민보
1947-10-15
우리 다시 만날 때
우연히 九월 二十二일에 하와이에 볼 일이 있는 고로 백사제폐하고 집을 떠나 그곳에 가서 여러 동포 형제를 반가히 만나보고 돌아왔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떠나면 섭섭한 것은 인정상 자연인 바 우리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는 어느 사회와 교회를 물론하고 고루 심방할 때에 많은 접대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최기순 씨가 찹수이 만찬을 베풀고 약 二十 명 동포를 접대...
출처: 국민보
1947-08-13
힐로 박순의 씨 새 여관
고 정남도 씨 부인 박순이 씨는 재작년 힐로 수재에 사업하던 여관을 몰수이 물에 떠어 보내고, 一년이 넘도록 자리를 정하지 못하고 고생의 살림을 하다가 힐로 중앙에 있는 김명운 씨의 가대와 기지를 수만원에 사서 가대를 중수하며 수십간 방을 들여 선명한 여관을 차리고 재미를 얻는 중에 장남 대복 군이 七月 二十五일에 성혼하였는데, 감리교회 목사 킨들씨의 주례...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감사장
인생은 한번 오면 한번 가는 것은 정한 이치인데 나화춘 씨가 九月 二十二일에 우연히 별세하여 二十七일에 장례를 지냈삽는데 공교히 본인 우도경 여관에 유숙하던 고로 자연 본인이 상사를 담임하였나이다. 나화춘 씨는 독신으로 외로이 지내시다가 별세하셨는데 우리 동맹단 제씨와 국민회 제씨와 여러분이 오셔서 호상하여 주시고 여러 부인께서 식사의 수고하여 주심을 감사하오며 특히 물질로 도와주신 분들은 이대일 씨, 양남수 씨, 김상범 씨 세 분은 아름다운 화환을 하사하셨고 정흥상 씨 一元, 정남도 씨는 담배 한 통을 부조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감사장
인생은 한번 오면 한번 가는 것은 정한 이치인데 나화춘 씨가 九月 二十二일에 우연히 별세하여 二十七일에 장례를 지냈삽는데 공교히 본인 우도경 여관에 유숙하던 고로 자연 본인이 상사를 담임하였나이다. 나화춘 씨는 독신으로 외로이 지내시다가 별세하셨는데 우리 동맹단 제씨와 국민회 제씨와 여러분이 오셔서 호상하여 주시고 여러 부인께서 식사의 수고하여 주심을 감사하오며 특히 물질로 도와주신 분들은 이대일 씨, 양남수 씨, 김상범 씨 세 분은 아름다운 화환을 하사하셨고 정흥상 씨 一元, 정남도 씨는 담배 한 통을 부조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동포소식
하와이 힐로 항구에 오래 계시던 정남도 씨의 부인 박순화 씨는 따님이 미주로 가는 것을 전별도 하며 친지 여러분도 심방하기 위하여 출항하셨다 하더라. 우리가 잘 아시는 라나이 지방회우 이선의 부인은 출항하여 자녀들도 만나보고 친지들도 반가이 만나보고 곧 회정하였다 하더라. 씨는 라나이 지방 부인국민회가 해산케 될 때에 유재금과 문부와 인장을 중앙부로 신속히 보내어서 일반 부인회원은 못내 치하한다 하더라. 고 최학선 씨 동부인 강헌신 씨의 둘째 자재 야곱 군은 이년 전에 미주 대륙에 수학차로 가셨는데 수주일 휴가를 이용하여 모친을...
우리 다시 만날 때
우연히 九월 二十二일에 하와이에 볼 일이 있는 고로 백사제폐하고 집을 떠나 그곳에 가서 여러 동포 형제를 반가히 만나보고 돌아왔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떠나면 섭섭한 것은 인정상 자연인 바 우리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는 어느 사회와 교회를 물론하고 고루 심방할 때에 많은 접대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최기순 씨가 찹수이 만찬을 베풀고 약 二十 명 동포를 접대하신 것을 어찌 잊을 수 있습니까. 집집마다 만찬으로 후대하여 주신 것을 일일이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신문 폭을 빌어 감사를 드림이 미안천만이올시다. 어디를 가든지 우리 동...
힐로 박순의 씨 새 여관
고 정남도 씨 부인 박순이 씨는 재작년 힐로 수재에 사업하던 여관을 몰수이 물에 떠어 보내고, 一년이 넘도록 자리를 정하지 못하고 고생의 살림을 하다가 힐로 중앙에 있는 김명운 씨의 가대와 기지를 수만원에 사서 가대를 중수하며 수십간 방을 들여 선명한 여관을 차리고 재미를 얻는 중에 장남 대복 군이 七月 二十五일에 성혼하였는데, 감리교회 목사 킨들씨의 주례하에 예식을 필한 후에 예배당 응접실에서 조선음식을 풍성히 예비하여 수백 명 손님을 대접하였으니 박 여사의 고진감래라고 한다....
가파호 박춘엽 씨 감사
四月 十二일 하오 九시경에 본인의 집에 불이 나서 二千七百元의 막대한 손해를 당했습니다. 모든 것이 다 타버렸으니 육신이 가볍게 되였으매 참 좋다 하였더니 뜻밖에 태산 같은 짐을 걸머지게 되였다. 사랑이 많으신 형제·자매들이 원근 각처를 물론하고 의복과 돈을 많이 보내주셨으니 분수에 넘치는 사랑을 희사할 길이 막연합니다. 나의 천한 나이 七十四 세이온 즉 앞날이 멀지 않는 나로써 어떻게 태산 같은 그 은혜를 보답할 수 있습니까. 다만 국민보의 폭원을 빌어서 그와 같은 사랑을 감사하나이다. 이제 그들의 씨명을 들자면 가파호 농장 히...
사망
힐로항에 다년 거류하시던 장학필 씨는 신병으로 인하여 오랫동안 힐로병원에서 치료타가 약석이 무효라, 불행히 十二월 十五일에 별세하였는데 씨는 상보회 회원이므로 일반 회원들의 호상으로써 十七일 해항 백인 장지에 안장하였는데 씨의 원적은 평안도 안주군이요, 연령은 七十一 세요, 그 유족은 부인과 자녀 四 인이라더라. 본국에 있는 장녀 이름은 학실이라. 미망인 김점이 장자 성륜 차자 상훈 삼자 봉훈 오녀 매리 민국 二十八年 十二월 二일 힐로 상보회 서기 최인용 지인영 五元, 최철 五元 이인근 二元, 심상현 二元 구종견 ...
감사장
본인의 가장 정남도 씨는 심장병으로 힐로병원에서 三삭간이나 신고하였다가 구원을 얻지 못하고 十一월 六일에 별세하심으로 망극애통 중에 남녀동포들이 많이 오셔서 위로하여 주시고 호상 호장하여 주시며 향기로운 꽃과 돈을 많이 도와주신 그 은혜는 백골난망이올시다. 감사함을 일일이 찾아가서 뵈옵지 못하고 국민보를 통하여 감사하오니 관서하시옵소서....
정씨 별세
힐로지방 정남도씨 심장으로 힐로병원에서 三삭이 넘도록 치료를 하였으나 효과를 얻지 못하고 十月 六일에 별세하였는데 八일 오후 四시에 감리교회 목사 캔들씨의 주례 하에 영결식을 거행하고 백인매장지에 안장하였습니다. 씨의 원은 경상북도 당년이 六十六세 부인 박슬이 장자 대복 二자 대선 三자 대호 四자 대영 딸 롯...
공함
경계자 힐로지방 정남도가 별세한 바 씨는 본회 호상회원으로 각항 의무를 행한 고로 상회 규례대로 호상비 二百元을 지출하였사오니 각 지방 호상회우들께서는 호상비를 수합하여 총재무부로 부송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족 관계도

가장
정남도
27세
부인
박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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