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형 Hong, Ki Hyeng, brother (Sook Pio)
선박부 기록
국민보 3건
이민 당시 나이
11세
출신지
Oh Dong Am
탑승 선박
Mongolia호
도착일
5/18/1905
결혼 상태
single
연대기
5/18/1905
Mongol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11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10-09-27
홍씨서세
본항 와일라 예병원에서 누월 신음하던 홍기형 씨는 본월 二十三日 아침에 세상을 떠났는데 당일 하오 一시에 펀치볼 한인교회당 내에서 예식을 행한 후 목사 민찬호 씨와 그외 친지 제씨가 펄씨의 매장지에 나아가 장례를 행하고 돌아왔더라. 홍씨는 본래 경건한 교인으로 공익에 가장 진심갈력하던 이요 일찍이 본사 인쇄부에서 근고하던 이라. 그런고로 일반 동포는 홍씨의...
출처: 국민보
1909-07-13
총회록
六월 二十九日에 국민회 제일차 체임회를 개하고 총회장 정원명 씨가 대의회 의결안을 인하여 새로 피선된 임원을 공포하고 신구임원이 교체하는 예식을 거행하다.
신보사 임원을 선정할 시 발행인은 한재명 씨로 편집인은 홍종표 씨로 사무겸 재무는 강영소 씨로 인쇄인은 홍기형 원승회 양씨로 표결 공선하다.
七月 一日에 임시 임원회를 개하고 마위(마우이) 기파훌누 패류...
출처: 국민보
1909-04-13
地方會報
본월 二十三일 통상회에 평의원 정상교 이성심 양씨는 매 통상 총회에 진출할 여가가 무하여 면임하고 그 대에 김현구 한시대 홍기형 三씨가 평의원을 피임하였다더라....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3건)
1910-09-27
홍씨서세
본항 와일라 예병원에서 누월 신음하던 홍기형 씨는 본월 二十三日 아침에 세상을 떠났는데 당일 하오 一시에 펀치볼 한인교회당 내에서 예식을 행한 후 목사 민찬호 씨와 그외 친지 제씨가 펄씨의 매장지에 나아가 장례를 행하고 돌아왔더라. 홍씨는 본래 경건한 교인으로 공익에 가장 진심갈력하던 이요 일찍이 본사 인쇄부에서 근고하던 이라. 그런고로 일반 동포는 홍씨의 불행함을 듣고 눈물을 뿌리지 않는 이가 없다더라....
1909-07-13
총회록
六월 二十九日에 국민회 제일차 체임회를 개하고 총회장 정원명 씨가 대의회 의결안을 인하여 새로 피선된 임원을 공포하고 신구임원이 교체하는 예식을 거행하다.
신보사 임원을 선정할 시 발행인은 한재명 씨로 편집인은 홍종표 씨로 사무겸 재무는 강영소 씨로 인쇄인은 홍기형 원승회 양씨로 표결 공선하다.
七月 一日에 임시 임원회를 개하고 마위(마우이) 기파훌누 패류를 금집하라고 요구하는 대의회의 건의서를 승인하여 해패류를 특별시찰로 엄중하기로 가결하다....
1909-04-13
地方會報
본월 二十三일 통상회에 평의원 정상교 이성심 양씨는 매 통상 총회에 진출할 여가가 무하여 면임하고 그 대에 김현구 한시대 홍기형 三씨가 평의원을 피임하였다더라....
가족 관계도
부인
홍처
17세
자녀
숙표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Mongolia호 (5/18/1905) · Oh Dong Am 지역 2명
홍기형
24세
Oh Dong Am
홍처
17세
Oh Dong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