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신처 Sin, Young Kyun, wife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이민 당시 나이 30세
출신지
Han Kang
탑승 선박 Mongolia호
도착일 9/26/1904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9/26/1904
Mongol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0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01-16
열전지대 검은 (콩고) 이해상반 [유엔(국제연합)] 내에서도 분열
一九六○년 六월 三十일에 독립한 이래, 통일을 보지 못하고 줄곧 불안에 싸여오던 (콩고)는 一九六二년의 사흘을 남겨놓은 지난해 十二월 二十八일 또 다시 (피의 참극)을 연출했다. 분리주의 즉 콩고와 합치지 않으려고 분리를 주장하는 (카탕가)의 (촘베) 주군과 [유엔(국제연합)] 경찰군 사이에 전투가 벌이지고 만 것이다. 전 [유엔(국제연합)] 사무총장 (다...
출처: 국민보
1962-02-07
남월남(남베트남)에 공산군 잠복을 봉쇄 미국서 풀 죽이는 약을 뿌려
미국은 二二일 월남(베트남) 공산 게릴라들의 은신처가 되는 무성한 길가의 초목을 없애기 위하여 살초제(풀 죽이는 약)를 뿌리고 있다 한다. 미 국무성 대변인이 이 살초제는 인명이나 동물 또는 토양에는 무해한 잡초만을 없애는 약품이라고 말하였다....
출처: 국민보
1961-12-20
언커크 보고서
(계속) 끝으로 장정권은 1962년도부터 시작하기로 된 5개년계획의 최종적인 검토를 기다리는 동안, 1961년도에 필요되는 직업을 마련해 주기 위하여 국토건설사업이라 칭하는 대규모 토목사업에 착수하였다. 군사혁명지도자들도 1961년 5・16 이후 동일한 기본적 문제에 직면하였다. 군사정부는 장정권이 시도한 개혁정책을 도습(蹈襲 : 답습)하였고 장기계획에...
출처: 국민보
1961-08-02
과학 위에 기독교는 엄존한다
(계속) 기독교 신학은 (줄리안 헉슬리) 경이나 (엘프랫 그리쓰클락) 경과 같은 생물학자가 부르짖는 인간의 유일성에 대해서 찬성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나 그 유일성은 그들을 초월해서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도에 있어서 인간의 탁월이란 인간의 뇌수가 (고릴라) 원숭이의 뇌수의 二, 三 배나 무겁느니 또는 (저보 에너지 이용하고 전자계산기를 만...
출처: 국민보
1960-06-08
해방 후의 민족적 자서
(계속) 나는 그가 총독부 기관지인 경성일보 기자로 있는 것은 알았으되 한동안 내가 시골에 소개하여 낚시질로 소일했기 때문에 해방 직전의 그의 거취는 알 길이 없었다. (청진에 종군했어요) (청진에 종군하느냐?) 청진에 상륙 작전하는 소련(러시아)군을 격멸하는 일본군에 종군하였지요. ) (그래 소련(러시아)군이 격멸했던가요?) 그때는 해방 초기라 소련(러...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열전지대 검은 (콩고) 이해상반 [유엔(국제연합)] 내에서도 분열
一九六○년 六월 三十일에 독립한 이래, 통일을 보지 못하고 줄곧 불안에 싸여오던 (콩고)는 一九六二년의 사흘을 남겨놓은 지난해 十二월 二十八일 또 다시 (피의 참극)을 연출했다. 분리주의 즉 콩고와 합치지 않으려고 분리를 주장하는 (카탕가)의 (촘베) 주군과 [유엔(국제연합)] 경찰군 사이에 전투가 벌이지고 만 것이다. 전 [유엔(국제연합)] 사무총장 (다그 함마르셸드) 씨의 희생이 있었지만 통일을 보지 못했던 (콩고)는 (유니온 미니에르) 광업회사란 세계적인 대광업체에서 들어오는 막대한 수입의 분배문제를 둘러싼 (콩고) 중앙정부와...
남월남(남베트남)에 공산군 잠복을 봉쇄 미국서 풀 죽이는 약을 뿌려
미국은 二二일 월남(베트남) 공산 게릴라들의 은신처가 되는 무성한 길가의 초목을 없애기 위하여 살초제(풀 죽이는 약)를 뿌리고 있다 한다. 미 국무성 대변인이 이 살초제는 인명이나 동물 또는 토양에는 무해한 잡초만을 없애는 약품이라고 말하였다....
언커크 보고서
(계속) 끝으로 장정권은 1962년도부터 시작하기로 된 5개년계획의 최종적인 검토를 기다리는 동안, 1961년도에 필요되는 직업을 마련해 주기 위하여 국토건설사업이라 칭하는 대규모 토목사업에 착수하였다. 군사혁명지도자들도 1961년 5・16 이후 동일한 기본적 문제에 직면하였다. 군사정부는 장정권이 시도한 개혁정책을 도습(蹈襲 : 답습)하였고 장기계획에 우선 필요한 신정책을 수립하였다. 그 예로 전기회사 3사를 통합하였고, 중소기업은행을 창설하였으며, 멀수문제를 단호히 조처하였고, 정기예금의 이자를 인상하였고, 시중은행의 활동...
과학 위에 기독교는 엄존한다
(계속) 기독교 신학은 (줄리안 헉슬리) 경이나 (엘프랫 그리쓰클락) 경과 같은 생물학자가 부르짖는 인간의 유일성에 대해서 찬성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나 그 유일성은 그들을 초월해서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도에 있어서 인간의 탁월이란 인간의 뇌수가 (고릴라) 원숭이의 뇌수의 二, 三 배나 무겁느니 또는 (저보 에너지 이용하고 전자계산기를 만들어 내었다는 점에서가 아니라 인간이 신을 인지할 수 있게끔 만들어졌다는 것과 그 인간성에 신이 화육되었다는 점에 있는 것이다. (만약 우주의 머나먼 한곳에 어는 한 종족이 살아...
해방 후의 민족적 자서
(계속) 나는 그가 총독부 기관지인 경성일보 기자로 있는 것은 알았으되 한동안 내가 시골에 소개하여 낚시질로 소일했기 때문에 해방 직전의 그의 거취는 알 길이 없었다. (청진에 종군했어요) (청진에 종군하느냐?) 청진에 상륙 작전하는 소련(러시아)군을 격멸하는 일본군에 종군하였지요. ) (그래 소련(러시아)군이 격멸했던가요?) 그때는 해방 초기라 소련(러시아)군도 연합군의 일원이었기 때문에 궁금스러울 생각에서 물었다. (네 나도 일본 군복을 입고 피스톨을 찬 채 일본군과 같이 청진고지에 엎드려 있었는데 첫 번 배로 상륙하던 소련...
정치악의 연속선
(제一면에서 계속) 지 二 서명으로 제출, 공고된 내각책임제 개헌안의 표결 통과와 제二대 대통령의 선출이 있을 뿐이었다. 그 당시 제二 대통령 후보로는 이시영 옹과 장면 박사 두 분이 물망에 올랐으나 이 옹의 건강상태 및 국내외의 정치적 처지로 보아서 결국 장면 박사를 제二대 대통령으로 선출하기로 대부분 야당 의원들의 견해가 일치해 있었던 것이다. 사세가 이에 이르자 이승만 박사를 지지하는 측에서는 강력한 관권과 금력의 지원을 뒷받침해서 국회의원 소환운동 (필자는 그 제一착에 걸렸었다) 피난 수도 부산을 중심으로 소위 민의 운...
일본 낙오 부랑자 무사 귀한케 하여달라고
지난 전쟁에 빌립빈(필리핀)에서 미군과 일군이 전투타가 일군이 전패 당시에 일군 얼마는 은신처로 도주하였다가 더러는 항복하고 더러는 피착되었는데 아직껏 일병 몇 명은 은신처에 숨어있는데 이제 일본 국회에서는 필리핀정부에 교섭하여 필리핀에 아직까지 숨어있는 일병을 무사히 일본으로 귀환케하기를 청원하였다더라....
오끼나와에 큰 폭풍
오늘 오끼나와에는 十五인치 폭우와 매시간 一백二十 마일 폭풍이 불어 교통이 단절되고 전선줄들이 끊어져 전보와 전화를 할 수 없다 하며 오끼나와에 주둔한 미국군인 四만 명은 은신처로 옮겼다 하며, 오끼나와 토민 六十만 명은 은신처가 별로히 없으므로 위태한 경우에 있다 하며 七年만에 처음으로 큰 바람이라는데 一九四九年 폭풍이었고 두해 전 폭풍의 一천五백 명이 피살 되었다더라....
스탈린 공격 풍조
전임 소련(러시아)수상 (조지 말렌코프) 씨는 현금 영국에서 영국 수력전기시설과 원자무기시설 등을 시찰하고 조만간 소련(러시아)으로 회환할 터인데 씨는 고 스탈린 씨의 친절한 친구요. 스탈린 씨 위세로 수상지위를 계승하게 되었던바 이제 소련(러시아) 거두들이 스탈린 씨의 종횡포학독권을 폭로 공격하는데 말렌코프씨가 영국 신문기자들에게 말하되 스탈린 씨는 자기의 지위와 명성을 공고 찬란케 하기 위하여 자기를 (토과인간) 인간이 아닌 천신처럼 자처하고 횡포하였다 하였고 중공정부(중국정부) 요인들도 고 스탈린 씨가 부패하였고 라디오로 방송...
로스앤젤레스 항구에 큰 화재
오늘 로스앤젤레스 항구에서 (휘발유) 기름 탱크 여덟개가 일시에 폭발하여 로스앤젤레스 항구 역사에 처음으로 큰 화재를 당하였다. 본 항구부 발포에 손해는 一백만원 가량이요, 선척 열둘을 은신처로 옮겨 화재를 면하였다는데 아직 어찌하여 기름 탱크들이 폭발되었는지 알 수 없다 하며 매 탱크는 기름 五만 五천 배럴씩 수용하는 큰 탱크라 하며 (제리 에이 일더스)란 四十五 세가 이 화재에 죽은 듯싶다 하였더라....

가족 관계도

아들
신영균
4세
아들
신영균
1세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Mongolia호 (9/26/1904) · Han Kang 지역 5명

신영균
49세
Han Kang
신영균
4세
Han Kang
신수씨,예씨
35세
Han Kang
신수
30세
Han Kang
신영균
1세
Ha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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