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한자 Han, Che Hong, so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1건
이민 당시 나이 11세
출신지
Pyeng San
탑승 선박 Nippon Maru호
도착일 4/30/1903
결혼 상태 single

미디어 기록

전쟁기. 대한부인구제회(Korean Women's Relief Socie...

연대기

4/30/1903
Nippon Maru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11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2-18
공화당 개편은 국회 개원 전에
공화당 의장 김종필 씨는 四일 국회의 요직 인선과 당 개편을 국회소집 전으로 가급적 빨리 마치겠다고 말하고 당 개편에서는 창당이념을 살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당 의장으로서 첫 회견을 가진 그는 총리 인선과 조각에도 당의를 최대한 반영시키겠다고 말하면서 당 간부들과 공식적인 접촉을 가져 곧 박 총재에게 구신하겠다고 말했다. 당의 二원조직 문제에 언급한 그...
출처: 국민보
1963-10-02
(브라질) 한국 이민의 실정과 전망
(편집 주석) 다음 글은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에서 농업 경제학을 연구 중인 목사균 씨 (브라질) 방문기이다. 지난달 (브라질)을 다녀온 목 씨는 본사에 보낸 서신에서 (브라질 주재 한국대사 박동진 씨는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과 브라질 한국 이민들이 앞으로 친밀한 유대를 갖고 서로 연락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목 씨는 현재 상기 대학...
출처: 국민보
1963-06-26
민비 최후의 진상 처음 공개되는 한말 비화
다음에 연재하는 글은 구한 말 일본의 한국 농락이 노골화했던 一八九五년에 벌어진 민비 시해 사건을 전후하여 당시의 풍운사에 얽힌 한일관계(한국·일본관계)의 일단을 생생하게 엿보게 해주는 기록으로 이 기록의 중심이 되는 민비 시해 사건에 직접 가담했다고 하는 일본의 낭인 (오하야가와 히데오)가 다룬 수기이다. 낭인 (오하야가와)는 일본 외무성 기관지로 서울에...
출처: 국민보
1963-06-26
검은 대륙의 통합 선언 숱한 난관 ●●● ●● ●●●●
「피부색이 민족성의 우열의 상징일 수는 없다. 백색이 흑색보다 윗줄에 서야 할 하등의 근거도 없는 것이며 살빛이 검다 해서 백인들에게 눌려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도 없다···」 이러한 기본적 이념하에서 二차대전(제2차세계대전) 후 전 세계를 휩쓴 민족주의 조류에 편승하여 하나씩 둘씩 식민 통치의 굴레를 벗어난 검은 대륙의 三十여 세대주는 마침내 그들의 두 ...
출처: 국민보
1963-06-12
사탕밭 일 (계속)
(계속) 광증이 멎어지면 그 청년은 「마리화나」 담배에 미쳤던 것이라고 사죄를 하였습니다. 컷컨을 잘하기 위하여 「빌성에 광약」을 사용한다는 것은 모본할 일이 아니올시다. 밭일에 능률을 비교하는데 한인은 컷컨에 기능이 있고 일인은 합바이꼬에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그 체질과 습성에 따라서 그러할 것입니다. 일인 키가 적고 팔심이 많고, 한 어깨에 메는 습관이...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공화당 개편은 국회 개원 전에
공화당 의장 김종필 씨는 四일 국회의 요직 인선과 당 개편을 국회소집 전으로 가급적 빨리 마치겠다고 말하고 당 개편에서는 창당이념을 살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당 의장으로서 첫 회견을 가진 그는 총리 인선과 조각에도 당의를 최대한 반영시키겠다고 말하면서 당 간부들과 공식적인 접촉을 가져 곧 박 총재에게 구신하겠다고 말했다. 당의 二원조직 문제에 언급한 그는 「당내에 여러 갈래의 의견이 있으나 앞으로 더 연구해서 사무조직을 신장시킬 필요가 있으면 더 키우고 기능을 약화시킬 필요가 있다면 기구를 축소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국회...
(브라질) 한국 이민의 실정과 전망
(편집 주석) 다음 글은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에서 농업 경제학을 연구 중인 목사균 씨 (브라질) 방문기이다. 지난달 (브라질)을 다녀온 목 씨는 본사에 보낸 서신에서 (브라질 주재 한국대사 박동진 씨는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과 브라질 한국 이민들이 앞으로 친밀한 유대를 갖고 서로 연락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목 씨는 현재 상기 대학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데 특히 남미의 농업경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八월 八일 항공편으로 미국을 출발하여 다음날 하오 七시에 (브라질) 수도였던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
민비 최후의 진상 처음 공개되는 한말 비화
다음에 연재하는 글은 구한 말 일본의 한국 농락이 노골화했던 一八九五년에 벌어진 민비 시해 사건을 전후하여 당시의 풍운사에 얽힌 한일관계(한국·일본관계)의 일단을 생생하게 엿보게 해주는 기록으로 이 기록의 중심이 되는 민비 시해 사건에 직접 가담했다고 하는 일본의 낭인 (오하야가와 히데오)가 다룬 수기이다. 낭인 (오하야가와)는 일본 외무성 기관지로 서울에서 발간했던 (한성일보)의 편집장으로 사건 당시 二十六세의 (낭인단)의 유력한 一원이었으며 사건 후 퇴한했다가 (구주 일일신문)의 간부직을 거쳐 (구마모토) 현 의원을 지낸 후 一...
검은 대륙의 통합 선언 숱한 난관 ●●● ●● ●●●●
「피부색이 민족성의 우열의 상징일 수는 없다. 백색이 흑색보다 윗줄에 서야 할 하등의 근거도 없는 것이며 살빛이 검다 해서 백인들에게 눌려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도 없다···」 이러한 기본적 이념하에서 二차대전(제2차세계대전) 후 전 세계를 휩쓴 민족주의 조류에 편승하여 하나씩 둘씩 식민 통치의 굴레를 벗어난 검은 대륙의 三十여 세대주는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목표를 지향하는 제二의 행진을 시작할 신호탄을 올렸다. 「에티오피아」의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의 제창으로 六일간의 아프리카 대륙 외상회의를 거쳐 지난 五월 二十二일부터 동국...
사탕밭 일 (계속)
(계속) 광증이 멎어지면 그 청년은 「마리화나」 담배에 미쳤던 것이라고 사죄를 하였습니다. 컷컨을 잘하기 위하여 「빌성에 광약」을 사용한다는 것은 모본할 일이 아니올시다. 밭일에 능률을 비교하는데 한인은 컷컨에 기능이 있고 일인은 합바이꼬에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그 체질과 습성에 따라서 그러할 것입니다. 일인 키가 적고 팔심이 많고, 한 어깨에 메는 습관이기에 사탕 아름으로 안아서 어깨에 메고 七八척 발판에 잘 올라가고 한인은 키가 크고 팔심이 적고 두 어깨에 지는 것이 보통이기에 체질을 경첩하게 사용하여 칼을 쓰기에 민활합니다. ...
신랑 하나에 신부 둘 울산서 색다른 결혼식
十三일 울산시 산전리에서 신랑 하나에 신부 둘을 맞는 결혼식이 거행되었다. 신랑은 동 부락거주 신모(二十一세)요, 신부는 같은 마을의 백모(二十一세) 양과 (노동) 거주 김모(二十一세) 양으로서 식은 신랑, 신부 세 가족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신랑 집에서 간략하게 거행되었는데 일부 밑에서 백년해로를 굳게 맹세했다. 신랑 (백)은 오래전부터 (박)양과 정을 통하여 박양이 작년 十一월 二十四일 여아를 분만했는데 백군은 다시 (박)양의 국민학교(초등학교) 동창생인 (김)양에게 접근 결혼하기로 하고 교제를 계속하여 임신 八개월이 되었다. ...
모국 방문기 (제三면에서 계속)
정부를 공격해야만 신문이 잘 팔린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또 (민주당 정권은 신문들이 망쳤다)는 말을 들었다. 한국의 신문은 지난날 정부의 부정부패를 폭로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데 과감히 싸운 것만이 아니고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으면서 그 자체 부패 속에 빠져 있었다는 비평을 시민들로부터 들었다. 국민의 지식수준이 높지 않은 나라에서는 신문의 사명이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민중을 계몽하고 올바른 정부 시책을 뒷받침해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것도 또한 중요한 일이 아니겠는가. 신문이 민중...
가정마다 한국말을
(제二면에서 계속) 또 한국동란 당시 강원도 산중에서 후퇴하는 미군 중의 한사람이 길을 잃어 자기부대를 찾아가지 못하고 헤매는 중 몸은 피곤 할대로 피곤하고 배는 고파 한발자국도 더 걷지 못할 지경에 처했을 때 지나가는 한 할머니에게 어디서 배워두었는지는 모르나 (오마니 밥) 하면서 힘없이 길바닥에 주저 앉드랍니다. 코가 덜렁하고 눈이 시퍼런 키가 장대 같은 이 미군을 볼 때 무서워 깜짝 놀란 할머니였지만 (오마니 밥)하는 단 두 마디 한국말이 그 시골할머니의 마음 가운데 측은한 동정심을 일으켜 무서운 줄도 모르고 그 미군을 자기 ...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충청도 보령 땅에 현영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농가 태생으로 상일을 할 줄 알 뿐 글이라고는 하늘천자도 모르는데다가 얼굴이 구역질이 나도록 흉하게 얽어 보는 사람마다 고개를 돌렸다. 그러나 한 가지 장기는 있어 언변이 매우 능하였다. 아무리 난감한 일이라도 그가 입을 열면 순조로이 해결되었다. 그래 그는 이웃사람들로부터 말 잘하는 현 샌님이란 별명으로 불리웠다. 그는 누구에게 영은 대감이 사람을 구한다는 말을 얻어 듣고는 왕령 짚신에 무명 두루마기로 길을 떠났다. 서울 장안에 이르자 곧 영은 댁으로 들어 불문곡직 사랑방문을 열었...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익종은 순조 대왕의 아드님으로 순 二十七년에 왕을 대신하여 정사를 보살피다가 춘추 二十二세로 하세하여 버렸다. 따라서 정식 왕위에 오르지는 못하였다. 익종이란 그 아드님 헌종이 추존하여 올린 시호다. 이조 역대 인군이 모두 三十분인데 그중 추존된 인군을 적으면 다음과 같다. 덕종은, 성종의, 아드님 원종은 인종의 아드님 진종은 영조의 아드님 장조는 정조의 아드님 익종은 전동의 아드님 또 참고로 후궁 소생인 왕은 적으면 다음과 같다. 원종은 영조, 진종은 장종, 그리고 선조는 덕흥군의 아드님이요 철종은 전계군의 아드님이다. 일찍이 익...

가족 관계도

부인
한처
29세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Nippon Maru호 (4/30/1903) · Pyeng San 지역 10명

김연구
40세
Pyeng San
한제홍
34세
Pyeng San
이학선
34세
Pyeng San
김경낙
34세
Pyeng San
한처
29세
Pyeng San
김정현
22세
Pyeng San
신처
22세
Pyeng San
신판석 신홍균
21세
Pyeng San
김처
18세
Pyeng San
신메리
1세
Pyeng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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