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양처 Yang, Duk You, wife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이민 당시 나이 34세
출신지
Sam Dong
탑승 선박 Mongolia호
도착일 12/9/1904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12/9/1904
Mongol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4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08-07
비치와 건강
인간은 만복을 원하는데 복중에 기초의 복은 건강이요 만사는 성공을 기대하는데 성취에 자본은 또한 건강입니다. 설혹 만복이 구비하다 할지라도 건강이 없으면 그 복은 그림의 떡이고 비록 천재일시에 호기회가 당면할지라도 상당한 건강이 없으면 그 기회는 수포로 돌아갈 것이니 인류는 남녀 노유를 막론하고 무슨 처지에 있던지 먼저 건강을 도모할 것이다. 건강의 도는 ...
출처: 국민보
1961-05-03
위기에 직면한 농촌
젊은 사회학자들의 (노트)를 기획하고 김대환 건국민대 강사 한승은 국립학술원 학예관 윤종수 전 유네스코 콜펙 강사 김채윤 서울대학교 문리대 강사 김득봉 건국대학 강사 [무기적인 답보와 전 근대적인 관념의 권위를 고집하는 이 나라의 사회 전통을 지양하고, 새로운 민족문화의 (르네상스)를 이루고자 하는 젊은 지성과 학풍의 자세를 제시하고자 (프레시)...
출처: 국민보
1960-12-28
이상적 지도자
(이 나라와 그 제도는 여기 거주하는 인민의 소유입니다. 현존한 정부에 대하여 인민이 (권리를 느끼게 되는 경우에는 그들은 그 정부를 개혁할 그들의 헌법상 권리 또는 그 정부를 해체시키거나 전복시킬 혁명의 권리를 행사할 수가 있습니다) (링컨의 제一차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록키산맥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자랑하는 북미 합중국(미국)은 二백 년도 못되는 ...
출처: 국민보
1960-09-21
이조 오백년 야사
이괄은 혈기 방일한 사람으로 반정 때에는 군을 거느려 큰 공이 있었다. 본래는 병조 판서를 시키기로 하였던 것인데 김자점과 몇몇 반대파에게 밀리어 한성 부윤이란 하잘것없는 자리가 돌아갔다. 그러나 북방 오랑캐가 우려된다고 하여 변경으로 보내어졌는데 그나마도 장만을 도원수로 하고 그를 부원수로 평안병사를 겸대하게 한다는 부당한 처사였다. 그는 서울을 떠나...
출처: 국민보
1958-11-19
이야기 거리
중국 동주 열국시의 (허채)두 나라는 미약한 나라로 (초)나라 동맹에 가입하였는데 (진)나라 양공이 (양처부)를 대장으로 임명하고 (허채) 두 나라를 치려할 새 (초성왕)은 (투발, 성대심) 두 장수를 명하여 (진군)을 방어하려할 새 진군과 초군은 (저수)란 큰 강을 격하여 서로 진을 치고 있었는데 진나라 군사가 초나라 군사에게 항거로 능히 강을 건너지 못...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비치와 건강
인간은 만복을 원하는데 복중에 기초의 복은 건강이요 만사는 성공을 기대하는데 성취에 자본은 또한 건강입니다. 설혹 만복이 구비하다 할지라도 건강이 없으면 그 복은 그림의 떡이고 비록 천재일시에 호기회가 당면할지라도 상당한 건강이 없으면 그 기회는 수포로 돌아갈 것이니 인류는 남녀 노유를 막론하고 무슨 처지에 있던지 먼저 건강을 도모할 것이다. 건강의 도는 물론 위생이고 미국 사람은 천종만류에 위생상 설비가 구비하지만은 대개 위생을 주의하는 인사들은 대자연으로 건축된 양생소-휴양처를 찾기 마치 三신산이나 十승지처럼 열성으로 찾아다닌다...
위기에 직면한 농촌
젊은 사회학자들의 (노트)를 기획하고 김대환 건국민대 강사 한승은 국립학술원 학예관 윤종수 전 유네스코 콜펙 강사 김채윤 서울대학교 문리대 강사 김득봉 건국대학 강사 [무기적인 답보와 전 근대적인 관념의 권위를 고집하는 이 나라의 사회 전통을 지양하고, 새로운 민족문화의 (르네상스)를 이루고자 하는 젊은 지성과 학풍의 자세를 제시하고자 (프레시)한 이름과 (필치)를 모아보려는 본 특집은 여러 인물과 한 부문을 더듬어서 이번엔 사회학자의 (노트)를 내놓게 되었다.] 김대환 농촌의 근대화= 마을이란? 들판이 있는 곳에는 의...
이상적 지도자
(이 나라와 그 제도는 여기 거주하는 인민의 소유입니다. 현존한 정부에 대하여 인민이 (권리를 느끼게 되는 경우에는 그들은 그 정부를 개혁할 그들의 헌법상 권리 또는 그 정부를 해체시키거나 전복시킬 혁명의 권리를 행사할 수가 있습니다) (링컨의 제一차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록키산맥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자랑하는 북미 합중국(미국)은 二백 년도 못되는 짧은 역사밖에 가지지 못했지마는 허다한 위인 걸사를 배출했다. 그 중에서도 누가 과연 미국을 대표할 만한 인물인가 한다면 아마 九十 퍼센트는 서슴치 않고 링컨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이조 오백년 야사
이괄은 혈기 방일한 사람으로 반정 때에는 군을 거느려 큰 공이 있었다. 본래는 병조 판서를 시키기로 하였던 것인데 김자점과 몇몇 반대파에게 밀리어 한성 부윤이란 하잘것없는 자리가 돌아갔다. 그러나 북방 오랑캐가 우려된다고 하여 변경으로 보내어졌는데 그나마도 장만을 도원수로 하고 그를 부원수로 평안병사를 겸대하게 한다는 부당한 처사였다. 그는 서울을 떠나면서 무학재에 올라 비분감개에 눈물을 뿌렸다. 그러나 충성스러운 인물이었으므로 딴 마음을 품을 그가 아니었다. 병영에 내려가서 유능한 무관이 누구나 하듯이 병기를 수보하고 군졸을...
이야기 거리
중국 동주 열국시의 (허채)두 나라는 미약한 나라로 (초)나라 동맹에 가입하였는데 (진)나라 양공이 (양처부)를 대장으로 임명하고 (허채) 두 나라를 치려할 새 (초성왕)은 (투발, 성대심) 두 장수를 명하여 (진군)을 방어하려할 새 진군과 초군은 (저수)란 큰 강을 격하여 서로 진을 치고 있었는데 진나라 군사가 초나라 군사에게 항거로 능히 강을 건너지 못하여 피차간 말소리까지 들을 거리나 두 달 동안 세월만 공연히 보내게 되었고, 따라 진나라 군사는 양식이 결핍케 되어 (양처부)대장은 퇴군할 생각이 있으나 싸움도 아니하고 퇴군하면...
황진이의 역천
계속 이 일이 있은 뒤로부터 황진의 철학과 인생관은 갑자기 변해 버렸다. 자기의 고운 살이 닿았던 의상으로 총각의 관을 덮어 주었으니 그때 그 찰나의 생각이 벌써 자기의 혼과 육신을 총각에게 다 바친 것이었다. 본의 아닌 창졸간 격정에 움직여서 한 것이 아니다. 죽는 데까지 이르도록 자기를 생각하고 죽어서도 자기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저승길로 가지 않으려는 풀무도간이 같은 총각의 뜨거운 지극한 정이 그로 하여금 온 살과 혼을 다 털어 바치게 한 것이었다. 이미 총각에게 영혼을 바치었으니 다시 별다른 한 개 사내를 위하여 양처가...
이조 五백년 야사 계속
또한 매양 싸움에 임하여 싸울 때면 이지란이의 예의 선봉장으로 선진에 나섰다. 태조가 혹시 살과 돌을 무릅쓰고 먼저 나아가시는 때가 있는 고로 이지란이 앞을 막고 여쭈었다. (이는 한갓 싸우는 장수의 일이외다. 어찌 천금 같으신 목숨을 아끼지 않으십니까?) 할 때에 태조는 또한 사과하였다. 이지란은 위품이 늠름한 호반장수이었으나 행실은 높은 학자 같았다. 부모 거상의 三年 (시묘)를 하였으며 태조께는 (인의도덕)으로 보좌하였고 자제들에게는 (충효예절)을 교훈하였다. 직품이 (상장군청해백)께서 이르렀으되 음식과 의복이 항상●박...
산업운수부문 전국 열성자 대회의 산업운수 부장의 헌사
동무들이여- 조선민족의 영예를 지키는- 인민의 선봉들이여- 오늘도 바로 이 시간에도 원수는 폭탄을 쏟으며 우리들의 머리 위에 곤두박질치고 있다 보십시오. 지난날 우리 서로의 노력으로 하늘 높이 쌓아올린 인민 경제의 금자탑을 거제서 우리 함께 행복했듯 공화국의 심장 노동자의 보금자리 흥남공장을 황해도 제철공장을 평양방직소를 깡그리 잿더미로 불태운 원수 어머니와 아내의 아들들의 손길로 가꾸어 놓은 무엇무엇 할 것 없이 비록 작으나마 조촐하여 윤기가 반드러운 뜨락 우리들의 아름다운 집에 폭탄을 퍼...
남선전쟁(한국전쟁)의 오늘
제三페이지에서 이어옴 개 떨어질 때마다 한족의 배미 악감은 몇십 배 몇백 배의 고도에 올라갈 것이다. 아! 어리석은 듯하고 빈충이 같이 보이는 한국 민족은 무량한 의용이 숨어있다. 죽어보았고 죽을 줄을 알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양반님의 미국 군인들이 한국에 가서 호강생활을 하니 소위 남선(한국) 군대는 군대가 아니요, 그 미군의 종들이다. 심지어 진루 (투란취)를 파는데 한인 (十상八九는 소위 남선군인(한국군인)이니 의심 많은 미국인이 다른 사람은 쓰지 안할 것을 매일 三十전 미화의 고가를 주고 사서 쓴다고 한다. 미화로...
한국의 총선거 준비
한국 남북의 양개 정치조직의 장취성과 여망으로 보아서 유一 서광인 줄로 내외국인의 기대를 받은 것은 한국의 의회이니 이것이 참으로 민주제가 되고 그리되므로 민족 통一과 국가 독립을 이룰 수 있으리라 함과 이승만정부의 비법·무도·위법의 온갖 방해와 압박을 지나면서도 백절 불굴하고 분투한 성적을 미루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리되어 한국의 총선거를 一반이 주시하는 바이다. 서울서 五月 十五日에 발한 국제 통신사 통신원 이영희 씨의 보고에 한국정부는 四月 十日의 통과로 개정된 선거법의 조건에 의하여 五月 三十日에 의회 총선거를 거행하...

가족 관계도

아들
양덕유
3세
양덕유
14세
양덕유
11세
양덕유
10세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Mongolia호 (12/9/1904) · Sam Dong 지역 9명

양덕유
40세
Sam Dong
정은택
40세
Sam Dong
양덕열
37세
Sam Dong
양덕유
3세
Sam Dong
양덕유
14세
Sam Dong
양덕유
11세
Sam Dong
정은택
11세
Sam Dong
양덕유
10세
Sam Dong
정은택
10세
Sam Dong

정정/추가 제보

특정 필드를 선택하거나 전체 레코드에 대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jpg, png, gif, pdf, doc, docx (최대 10MB)

제보 완료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