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태연 Kim, Tai Yer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20세
출신지
Sao Soo Koo Pak
탑승 선박 Siberia호
도착일 5/8/1905
결혼 상태 single

연대기

5/8/1905
Siber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0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0-07-13
어머니를 그리는 마음
(계속) 이는 내가 일생 행로에 갈 길을 택하는데 둘째 번째 힘을 주신 어머님의 혜택이었다. 생각할 수록 내 어머님의 지혜와 선견력에 감탄하며 감사하는 바이다. 기미년 독립운동(3·1운동)일이 일어났다. 그때 학생치고 학생독립운동에 참가치 아니한 이가 별로 없었다. 나도 졸업을 일개월 앞두고 학생운동의 거두급이던 연희의 김원벽 군, 김태연 군, (경의존...
출처: 국민보
1956-05-30
나의 3・1 학생운동 체험기(1)
@@@ @@@@ @@@ 3・1운동이 벌써 36년 옛날 일이라 기억에 흐린점도 있고, 또 그때 같이 모여 의논하고 뛰어 다니던 친구요, 동지이던 연희(전문학교)의 김원벽・김태연, 경성의학 전문학교의 김위건, 세브란스의 김문진 등 씩씩하고 용감하던 이들이 오늘은 다 고인이 되고 말았으니 찾아가 옛날 이야기를 더듬어 볼 곳도 없다. 이 글을 초(기록)함에 먼저...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어머니를 그리는 마음
(계속) 이는 내가 일생 행로에 갈 길을 택하는데 둘째 번째 힘을 주신 어머님의 혜택이었다. 생각할 수록 내 어머님의 지혜와 선견력에 감탄하며 감사하는 바이다. 기미년 독립운동(3·1운동)일이 일어났다. 그때 학생치고 학생독립운동에 참가치 아니한 이가 별로 없었다. 나도 졸업을 일개월 앞두고 학생운동의 거두급이던 연희의 김원벽 군, 김태연 군, (경의존) 한위건 군, 본 세브란스 의존의 배동석 군, (한위건 씨의 행방은 미상이나 기타 분들은 다 작고하셨다)들과 청년시절의 열정에 三월 一일부터 二개월 가량 서울에서 잠복하여 주로 ...
나의 3・1 학생운동 체험기(1)
@@@ @@@@ @@@ 3・1운동이 벌써 36년 옛날 일이라 기억에 흐린점도 있고, 또 그때 같이 모여 의논하고 뛰어 다니던 친구요, 동지이던 연희(전문학교)의 김원벽・김태연, 경성의학 전문학교의 김위건, 세브란스의 김문진 등 씩씩하고 용감하던 이들이 오늘은 다 고인이 되고 말았으니 찾아가 옛날 이야기를 더듬어 볼 곳도 없다. 이 글을 초(기록)함에 먼저 이 친구들이 새삼스럽게 그리워진다. 3・1 독립운동은 아무리 생각하여도 기적이라고 해야 옳겠다. 기적이라는 것은 보통 상식적으로 보아 있기 어려운 일이었다. 민족의 비참한 운명을...

가족 관계도

가장
김태연
20세
부인
김처
어머니
김용연
아들
김봉인
아들
김원택
아들
김종혁
김영종
김영종
김한소
김봉인
김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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