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예종의 Ye, Chong Eui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22세
출신지
Sam Chun Dong
탑승 선박 Doric호
도착일 1/6/1905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1/6/1905
Dor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2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59-03-04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예종은 세조의 둘째 아드님이다. 덕종이 세자로 하세하였으므로 마치 둘째가 (승)하다는 비결을 증명이나 하는 듯 등극하였다. 왕비 한씨는 상당부원군 한명회의 따님이다. 그는 성종 왕비와 형제간인 터이므로 형제이면서 고부간이 되었다. 열일곱이라는 젊은 년기로 하세하고 다음으로 청주 부원군 한백륜의 따님 왕비 한씨를 맞아 아드님 둘과 딸 하나를 두었다...
출처: 국민보
1959-02-25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단종의 (신위)를 몸소 안고 (종묘)에 뫼시려 하자 세조의 신주가 돌아앉았다. 그것을 보고 숙종이 웃으며 말하기를 (할아버지도 부끄러운 줄 아시나요. 그러면 할아버지는 뒷전에 뫼셔 드리지요) 했더니 세조 신주가 바로 앉더라고 한다. 세조는 왕위를 위하여서 그렇게 폭악한 짓을 하였지만 (경국지민)에 있어서는 세종의 다음 가는 현군이었다. 백성을 지...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예종은 세조의 둘째 아드님이다. 덕종이 세자로 하세하였으므로 마치 둘째가 (승)하다는 비결을 증명이나 하는 듯 등극하였다. 왕비 한씨는 상당부원군 한명회의 따님이다. 그는 성종 왕비와 형제간인 터이므로 형제이면서 고부간이 되었다. 열일곱이라는 젊은 년기로 하세하고 다음으로 청주 부원군 한백륜의 따님 왕비 한씨를 맞아 아드님 둘과 딸 하나를 두었다. 그는 등극한지 일년 만에 승하하였다. 때에 춘추가 이십 세다. 성종은 덕종의 둘째 아드님이다. 그가 그의 형님과 예종의 두 아드님을 물리치고 왕위에 오른 것은 세조 비 정혜왕후...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단종의 (신위)를 몸소 안고 (종묘)에 뫼시려 하자 세조의 신주가 돌아앉았다. 그것을 보고 숙종이 웃으며 말하기를 (할아버지도 부끄러운 줄 아시나요. 그러면 할아버지는 뒷전에 뫼셔 드리지요) 했더니 세조 신주가 바로 앉더라고 한다. 세조는 왕위를 위하여서 그렇게 폭악한 짓을 하였지만 (경국지민)에 있어서는 세종의 다음 가는 현군이었다. 백성을 지극히 사랑하였고 나라 기강을 바로 잡아 십삼년 동안을 다스리다가 춘추 오십이 세로 승하했다. 또한 이중옥의 난을 평정했으므로 조라는 시호를 받았다. 조라는 시호는 난리를 평정한 ...

가족 관계도

가장
예종의
2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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