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한 Pak, Chung Ha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26세
출신지
Seoul
탑승 선박
America Maru호
도착일
1/9/1904
결혼 상태
single
연대기
1/9/1904
America Maru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6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10-03-01
不可去矣新韓國報
손을 잡고 붙드노니 신한국보여, 왜 가려고 그러는가? 못가리라 신한국보여, 내가 그대를 붙든다고 답답히 생각지 말지어다. 수년 상종에 애정이 깊었나니 그대도 철석이 아니거던 어찌 가기를 즐기리오. 나도 무심한 나로 다정한 그대를 향하여 사정을 말하노니,
대개 이별은 사람의 간장을 녹이는 일이라. 그런고로 그 마음이 일반으로 창감하거니와 소희는 부동하여 천심...
출처: 국민보
1909-07-27
兩女士 전別會에 對한 感言 양여사 전별회에 대한 감언
본월 二十一일은 본항 런던교회 한인들이 양여사를 위하여 전별회를 여는 날이니 양여사는 어떠한 사람이뇨. 영국인 미스(처녀) 벅클리(Miss Ida Buchly) 씨와 미국인 부목사 띄콘내쓰 쌘드(Dea Coness Sand) 씨라 대동주의로 말하면 四해 사람이 一반으로 형제라 하지만은 양여사는 우리의 동역사 민족이 아니오, 우리의 동지리 민족이 아니라, 모...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1910-03-01
不可去矣新韓國報
손을 잡고 붙드노니 신한국보여, 왜 가려고 그러는가? 못가리라 신한국보여, 내가 그대를 붙든다고 답답히 생각지 말지어다. 수년 상종에 애정이 깊었나니 그대도 철석이 아니거던 어찌 가기를 즐기리오. 나도 무심한 나로 다정한 그대를 향하여 사정을 말하노니,
대개 이별은 사람의 간장을 녹이는 일이라. 그런고로 그 마음이 일반으로 창감하거니와 소희는 부동하여 천심이 없지아니하리라. 천하에 공을 이룰 때에 난적이 중도에 구축하면 명장이 통곡하며 조정에 일이 많을 때에 양신이 임하로 돌아가면 성주가 느낄지오. 삼경옥창에 양인이 심사를 말하다가...
1909-07-27
兩女士 전別會에 對한 感言 양여사 전별회에 대한 감언
본월 二十一일은 본항 런던교회 한인들이 양여사를 위하여 전별회를 여는 날이니 양여사는 어떠한 사람이뇨. 영국인 미스(처녀) 벅클리(Miss Ida Buchly) 씨와 미국인 부목사 띄콘내쓰 쌘드(Dea Coness Sand) 씨라 대동주의로 말하면 四해 사람이 一반으로 형제라 하지만은 양여사는 우리의 동역사 민족이 아니오, 우리의 동지리 민족이 아니라, 모형이 다르며, 언어가 부동하거늘 어찌 하여 그 행하는 바에 유련한 정회가 있나뇨. 대개 천하의 물리는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며 같은 정의는 서로 감동하는 고로 오나라와 월나라의 알...
가족 관계도
가장
박정한
26세
부인
박의선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America Maru호 (1/9/1904) · Seoul 지역 8명
이허손
40세
Seoul
최영학
36세
Seoul
김창오
32세
Seoul
윤철구
27세
Seoul
이용섭
27세
Seoul
최창열
27세
Seoul
강춘명
21세
Seoul
서평용
19세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