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하처 Ha, Sung Taik, wife

선박부 기록 국민보 9건
이민 당시 나이 19세
출신지
In Chun
탑승 선박 China호
도착일 2/8/1904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2/8/1904
Chin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19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2-10-31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정원용이 그에게 (뫼시러 왔습니다) 하는 말을 올리자 잡으러 온 줄 안 그 총각도령은 살려 달라고 야단을 했다. 그걸 그렇지 않으면 안 되었다. (지금 국상이 나섰는 바 후사가 없으심에 왕대비 전명을 받자와 인군을 뫼시고자 이렇게 봉영하러 나왔사옵니다. 아무 염려 마시옵고 행차하옵소서. 만약 흉한 일 같사오면 금부나 형조에서 관원과 하인이 와서 우락부락 할...
출처: 국민보
1959-12-09
이조 오백년 야사(계속)
장순손은 경상도 성주 사람으로 문과에 급제하여 연산조에 사관하였다. 그는 얼굴 모양이 돼지처럼 엉겨 사람들이 장제두라고 불렀다. 성주 기생 하나가 뽑혀 올라가 대전에 있다가 하루는 종묘에서 제사를 지내고 인군에게 바치는 돼지 대강이를 보자 문득 장제두가 생각나서 웃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연산이 (왜 웃느냐)고 야단이다. 기생은 하는 수 없이 (다름이 아...
출처: 국민보
1959-05-06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어사는 평양을 떠나 여러 고을을 순찰하다가 성천에 도달하였다. 본래 아름다운 고장으로 강선루와 부용당 등이 평안도 제일의 경치를 자랑하였지만 어사는 풍월을 즐길 뿐 조금도 금색의 철칙은 늦추지 않았다. 그러나 매향은 무슨 계교를 생각하여사던지 통인 중 제일 영리한 자를 골라 무엇이라고 짜고 그가 어사를 모시게 하였다. 어사가 성천 하처에서 묵던...
출처: 국민보
1945-01-17
이성적 사고와 용서로 단합을 이루자
한족의 광복사업의 성불성(成不成)은 워싱턴에 외교상 능불능(能不能)으로 좌우할 것으로 소망하고, 외교상에 승벽(好勝之癖)으로 각색에 허명무실(虛名無實)한 외교상 투쟁으로 외인(外人)에게 수모를 자취하는 동시에 인심이 악화하게 된 것을 일반적으로 통한하던 차에, 연합회의 집행부에서 워싱턴에서 누가 외교를 하든지 독립승인을 획득할 소망이 없는 실정을 정부에 보...
출처: 국민보
1943-10-20
분립은 자살이다
사람으로서는 선불선(善不善) 능불능(能不能)이 일반인 것을 각오한다면 당사 제위(諸位)의 처사에 모순은 정대(正大)하게 비판은 할지언정, 민족된 의무인 독립금(獨立金)은 각 기관의 사반공배로 분급하는 것이 원형(原形)이정(移定)인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합동할 것이다. 회원 다소를 물론하고 단체마다 내부의 불평이 있다면 차라리 결속적 민족이라는 호평을 소유...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9건)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정원용이 그에게 (뫼시러 왔습니다) 하는 말을 올리자 잡으러 온 줄 안 그 총각도령은 살려 달라고 야단을 했다. 그걸 그렇지 않으면 안 되었다. (지금 국상이 나섰는 바 후사가 없으심에 왕대비 전명을 받자와 인군을 뫼시고자 이렇게 봉영하러 나왔사옵니다. 아무 염려 마시옵고 행차하옵소서. 만약 흉한 일 같사오면 금부나 형조에서 관원과 하인이 와서 우락부락 할 것이 아니옵니까. 대신인 신이 내려와서 이처럼 하는 것을 믿으십시오) 정성 들인 정원용의 말에 의심을 풀고 끝내 더벙머리 총각은 눈 부시는 옥교에 올랐다. 놀란 것은 동리 사람들...
이조 오백년 야사(계속)
장순손은 경상도 성주 사람으로 문과에 급제하여 연산조에 사관하였다. 그는 얼굴 모양이 돼지처럼 엉겨 사람들이 장제두라고 불렀다. 성주 기생 하나가 뽑혀 올라가 대전에 있다가 하루는 종묘에서 제사를 지내고 인군에게 바치는 돼지 대강이를 보자 문득 장제두가 생각나서 웃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연산이 (왜 웃느냐)고 야단이다. 기생은 하는 수 없이 (다름이 아니오라. 성주 문관 장순손은 그 얼굴이 돼지같이 생겼사온바 사람들이 장제두라는 이름을 불렀사옵는데 지금 제사에 쓴 돼지 대강이를 보니 그 생각이 나서 웃었습니다)하고 사실대로 이야...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어사는 평양을 떠나 여러 고을을 순찰하다가 성천에 도달하였다. 본래 아름다운 고장으로 강선루와 부용당 등이 평안도 제일의 경치를 자랑하였지만 어사는 풍월을 즐길 뿐 조금도 금색의 철칙은 늦추지 않았다. 그러나 매향은 무슨 계교를 생각하여사던지 통인 중 제일 영리한 자를 골라 무엇이라고 짜고 그가 어사를 모시게 하였다. 어사가 성천 하처에서 묵던 날이다. 객창의 쓸쓸함을 덜까하여 책을 보는데 밤이 매우 깊었다. 통인은 매향의 모사인데도 모르는 척하고 옆에 앉아 있었음은 물론이다. 얼마 지나서 밤이 아주 삼경에 가까웠던 모...
이성적 사고와 용서로 단합을 이루자
한족의 광복사업의 성불성(成不成)은 워싱턴에 외교상 능불능(能不能)으로 좌우할 것으로 소망하고, 외교상에 승벽(好勝之癖)으로 각색에 허명무실(虛名無實)한 외교상 투쟁으로 외인(外人)에게 수모를 자취하는 동시에 인심이 악화하게 된 것을 일반적으로 통한하던 차에, 연합회의 집행부에서 워싱턴에서 누가 외교를 하든지 독립승인을 획득할 소망이 없는 실정을 정부에 보고한 것을 본다면, 차후로는 외교부 쟁탈전은 정지하게 되는 동시에 전자에 외교상 실패로 정죄(定罪)하던 사건도 변명이 충분하게 된 고로, 피차간에 타협적 서광으로 인심을 환기하게 ...
분립은 자살이다
사람으로서는 선불선(善不善) 능불능(能不能)이 일반인 것을 각오한다면 당사 제위(諸位)의 처사에 모순은 정대(正大)하게 비판은 할지언정, 민족된 의무인 독립금(獨立金)은 각 기관의 사반공배로 분급하는 것이 원형(原形)이정(移定)인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합동할 것이다. 회원 다소를 물론하고 단체마다 내부의 불평이 있다면 차라리 결속적 민족이라는 호평을 소유하기 위하여 합동할 것이다. 남녀를 합하여도 2,000명이 불과한 노년으로 후계자도 없이 절망한 사회분쟁을 종신하도록 할 이유가 없는 것을 탄식한다면 임종시에나 애족덕성(愛族德性)...
안창호선생 추도문
김선규 문도도산숭예향 영인불각루첨상 잔신입지지응읍 원혼귀천천역상 가음이역후손재 국사반도여한장 회수동망운수묘 한양하처호선생...
俄國(러시아) 官憲의 可怪的 行動에 對하여
대저 아라사(러시아)는 구주(유럽)의 유일 전제국으로 문명의 정도가 유치하여 인민의 자유를 초개같이 여기는 나라라 대피득이 중흥의 공적을 세운 이후로 저의 영토확장의 욕심이 팽창하여 一시는 구주(유럽) 제국을 끄으리는 바가 되었으니 저가 오래 흑해와 아부한(아프가니스탄)을 엿보다가 이루지 못하고 그 부리를 시베리아 일대로 옮겨 만청구강을 확취하여 연해 一대를 점유하고 그 형세를 날로 확장할 새 대개 연해주 一대는 황량미개한 땅이라 인연이 희소하고 물산이 결핍하여 능히 큰 사업을 용이 세우지 못할 새 이에 북한지방에서 탐학관리의 불법...
正誤
본보 제十一호 각 지방에 예납질 중 국가야우 하처소 三元 六十전은 국가야우 상처소로 정오함....
國民會 布哇(하와이) 地方總會 財政部 調査案
본 총회 四월 一삭 내에 수출입한 재정을 조사하여 좌에 공포함. 상월 시재금이 六元 三十五錢 예납 입질 호항(호놀룰루) 三元 五十錢 와이파후 三元 二十錢 목골니아 三元 五十錢 와일누아 六元 二十五錢 와히아와 八삭조 六元 국구유라 三삭조 四元 七十五錢 막가웨리 四동 六삭조 十三元 四十五錢 하리학가 四삭조 五元 가나파리 五元 二十五錢 신호녹가 양삭조 七元 六十五錢 가피우 六 元 二十五錢 고할나 양삭조 三元 막가웨리 八동 二元 五十錢 국가야우 하처소 三元 六十錢 가마이 二元 五十錢 할나와 양삭조 二元 五十錢 누아누 三元 六十錢 라이아 一...

가족 관계도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China호 (2/8/1904) · In Chun 지역 9명

하학소
40세
In Chun
최치순
38세
In Chun
이국겸
30세
In Chun
김상오
28세
In Chun
김계연
26세
In Chun
최선여
21세
In Chun
하성택
20세
In Chun
김선열
19세
In Chun
이종녹
18세
In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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