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정치문 Chung, Chi Mong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이민 당시 나이 39세
출신지
Won San
탑승 선박 America Maru호
도착일 1/9/1904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1/9/1904
America Maru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9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1-13
일본과 장개석 정부 국교단절의 위기에
일본이 대중국 수출승인으로 악화경향에 있는 일본과 중국 국민 정부의 관계는 (주홍경) 씨는 망명사건으로 정점에 달하여 동씨의 본국 [중공(중국)] 송환이 실현될 경우, 국부는 대일 외교관계를 단절할 것을 고료하고 있다 한다. (주홍경) 씨는 앞서 중국 유압기 방일 대표단원으로 일본에 방문하였다가 중공(중국)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대만으로 망명할 것이라고 ...
출처: 국민보
1963-10-16
윤치영 씨 발언 정계에 큰 파문 「기성정치인 집권하면 혁명 다시 일어난다」 공화당 박 총재|| 윤 씨를 즉각 소환
공화당 의장인 윤치영 씨가 광주에서 「썩은 인간들이 정권을 다시 쥔다면 혁명이 또 일어날 것」이며 「내가 앞장을 서서라도 혁명을 하겠다」고 말한 것은 과열상태의 선거 중반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 말을 전해들은 재야 정당들은 모두 「그들이 민주주의 신봉자가 아니라 (쿠데타)주의자라는 것을 스스로 폭로한 것」이라고 정면으로 비난했고 윤 씨가 소속해있는 공...
출처: 국민보
1963-07-03
미|| 선거과정 주시 버거 대사와 식량사정 등 논의
민정당 대통령 후보 윤보선 씨는 十八일 하오 서울시내 미 대사관저에서 「버거」 대사와 오찬을 같이 하면서 두 시간 동안 요담했다. 이 오찬회는 한국 정치지도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첫 번 순서로 「버거」 대사가 마련한 것인데 이 자리에는 「마지스트레티」 미 부대사도 참석했다. 요담을 마친 윤씨는 이충환 대변인을 통해 「미국은 어느 때보다도 한국에 지대한 관...
출처: 국민보
1963-05-29
외국인이 본 (제二면에서 계속)
되는 첩경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중종 十四년부터는 달라졌다. (三사)가 독립성을 잃고 약해지자 악용하여 출세의 징검다리 구실로 떨어졌다. (대간)의 역할에 변모를 가져와 이를 약화시킨 것은 (조광조) 때문이다. 중종의 총애를 한 몸에 받은 (조광조)는 유교 신자의 이념정치를 실시하려다가 역효과를 냈다. 즉 (三사)의 이론적으로 정당함과 불편부당한 비관을...
출처: 국민보
1963-03-27
사설
근자에 열린 한인 사회 인사들의 모임에서 호놀룰루 한인 센터 건물을 짓자는 제안, 즉 릴리하, 빈야도, 누아누, 꾸꾸이 구역에 지었으면 하여 논의된 바 있다. 이 센터는 하나의 정신적인 지붕 밑에 한인 각 단체의 모든 행사와 문화 집회를 갖게 하자는 것이다. 이 한인 센터 그 자체의 이념은 권장할만한 것인데 「국민회」에서는 지난 四년 동안 이 이념을 품고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일본과 장개석 정부 국교단절의 위기에
일본이 대중국 수출승인으로 악화경향에 있는 일본과 중국 국민 정부의 관계는 (주홍경) 씨는 망명사건으로 정점에 달하여 동씨의 본국 [중공(중국)] 송환이 실현될 경우, 국부는 대일 외교관계를 단절할 것을 고료하고 있다 한다. (주홍경) 씨는 앞서 중국 유압기 방일 대표단원으로 일본에 방문하였다가 중공(중국)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대만으로 망명할 것이라고 희망하였는데, 다시 중공(중국)으로 되돌아간다고 하여 이것이 정치문제화 된 것이다....
윤치영 씨 발언 정계에 큰 파문 「기성정치인 집권하면 혁명 다시 일어난다」 공화당 박 총재|| 윤 씨를 즉각 소환
공화당 의장인 윤치영 씨가 광주에서 「썩은 인간들이 정권을 다시 쥔다면 혁명이 또 일어날 것」이며 「내가 앞장을 서서라도 혁명을 하겠다」고 말한 것은 과열상태의 선거 중반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 말을 전해들은 재야 정당들은 모두 「그들이 민주주의 신봉자가 아니라 (쿠데타)주의자라는 것을 스스로 폭로한 것」이라고 정면으로 비난했고 윤 씨가 소속해있는 공화당에서도 「윤 씨의 발언은 평화로운 민정이양과 재혁명 방지라는 당 노선에서 크게 이탈한 것」이라고 인정. 긴급 간부회의를 연 다음 박정희 총재는 윤 씨에게 「지방 유세를 중지하고...
미|| 선거과정 주시 버거 대사와 식량사정 등 논의
민정당 대통령 후보 윤보선 씨는 十八일 하오 서울시내 미 대사관저에서 「버거」 대사와 오찬을 같이 하면서 두 시간 동안 요담했다. 이 오찬회는 한국 정치지도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첫 번 순서로 「버거」 대사가 마련한 것인데 이 자리에는 「마지스트레티」 미 부대사도 참석했다. 요담을 마친 윤씨는 이충환 대변인을 통해 「미국은 어느 때보다도 한국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또 미국은 선거결과보다도 헌정의 길을 열어주기 위한 선거과정을 크게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느꼈다」고 말했다. 윤씨는 또 한국의 급박한 식량 사정을 설명하고 미국의...
외국인이 본 (제二면에서 계속)
되는 첩경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중종 十四년부터는 달라졌다. (三사)가 독립성을 잃고 약해지자 악용하여 출세의 징검다리 구실로 떨어졌다. (대간)의 역할에 변모를 가져와 이를 약화시킨 것은 (조광조) 때문이다. 중종의 총애를 한 몸에 받은 (조광조)는 유교 신자의 이념정치를 실시하려다가 역효과를 냈다. 즉 (三사)의 이론적으로 정당함과 불편부당한 비관을 못하도록 약화시키고 오직 권력을 잡는 발판으로서의 선례를 만들어 놓고 말았다. 더욱 문제가 복잡하게 된 것은 이조의 행정체계는 서구라파(서유럽) 여러 나라 중세 교직제도의 「피라...
사설
근자에 열린 한인 사회 인사들의 모임에서 호놀룰루 한인 센터 건물을 짓자는 제안, 즉 릴리하, 빈야도, 누아누, 꾸꾸이 구역에 지었으면 하여 논의된 바 있다. 이 센터는 하나의 정신적인 지붕 밑에 한인 각 단체의 모든 행사와 문화 집회를 갖게 하자는 것이다. 이 한인 센터 그 자체의 이념은 권장할만한 것인데 「국민회」에서는 지난 四년 동안 이 이념을 품고 왔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몇 사람만이 모이는 자리에서도 우리 한인 사회 안에서는 분립과 파벌주의가 논급되어 왔기 때문에 한인 선조들 간에서는 모든 협동이 불가능하였다. 이 논설의...
모국 방문기 (제三면에서 계속)
정부를 공격해야만 신문이 잘 팔린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또 (민주당 정권은 신문들이 망쳤다)는 말을 들었다. 한국의 신문은 지난날 정부의 부정부패를 폭로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데 과감히 싸운 것만이 아니고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으면서 그 자체 부패 속에 빠져 있었다는 비평을 시민들로부터 들었다. 국민의 지식수준이 높지 않은 나라에서는 신문의 사명이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민중을 계몽하고 올바른 정부 시책을 뒷받침해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것도 또한 중요한 일이 아니겠는가. 신문이 민중...
한국이 당면한 새 도전 (계속)
그러나 군사정부는 그들이 실각시킨 전 정권보다 훌륭하게 통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했다. 그들은 사실상 대규모적인 암시장을 일소하고 긴축정책을 포고하여 간소한 재건복을 제정하고, (커피), 양담배를 판매금지 했으며 운전사에게 교통법규의 준수를 가르쳤다. 이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은 한국의 질병인 실업, 식량 부족, 난맥을 이루고 있는 물가, 문란된 행정 및 저생산등 문제와 대결했다. 한국에는 금년 봄에는 작년의 풍작으로 기근자는 없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부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 공업노동자들은 평균 한 달에 약...
박 의장 민정시찰 수행록
앞서도 말한 바 있지만 박 의장을 비롯해서 수행인사 일행 등은 (사석)에 앉아서도 끊임없이 국사 전반에 관한 토론으로 시총한다. 여기서 바뀐 대화나 주장은 결코 종적인 발언내용과는 그 지닌 무게가 다를 것이다. 그러나 절대적인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국가 최고회의 의장의 발언인 것이며 현재 국정 전반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이의 발언이니만큼 소홀히 들어 넘길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동안 필자가 들은 의장의 단편적인 발언 내용을 여기에 간단히 수록해 보기로 하겠다. 청주에서 지방신문 기자와 기자 회견을 마친 다음의 ...
윤 대통령 새해 들어 첫 기자회견
윤보선 대통령은 구정치인들에 대한 출마 제한 고려에 재검토가 가해질 것을 아울러 장차의 정당 운용에 관해서는 군소정당의 난립이나 계급정당의 출현을 방지하고 여야로 대세할 수 있는 양당 제도가 육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三일 하오 새해에 들어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정례 기자회견을 가진 윤 대통령은 몇 가지 정치문제에 관한 질문에 답하면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선거법이 마련될 것과 정당법의 제정을 제의하였다. 그는 경제개발 五개년계획의 추진을 전망하는 가운데-(물질적인 계획을 달성하려면 국민의 정신적인 협력이 촉구되어야 한다)-고 강...
사건중심으로 본 三대국회 (계속)
一九五五년 七월 二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를 보았던 문교부원안의 한글간소화 방안은 동월 十일, 十二일의 민의원 본 의회에서 대단한 격론을 야기시켰다. (송방용)의원의 동의를 채택한 민의원은 당시의 문교부장관 (이선근) 씨를 본 의회에 출석시키고 한글간소화를 철회하라고 질의 전을 전개하였던 것이다. 이 문교부의 무보한 한글간소화안은 학계나 문화계 그리고 언론계 등에서 맹렬한 반대를 받았던 것으로 당시의 국회는 그러한 반대 여론을 충실히 반영하여 (손도심) 의원을 제외한 전 의원이 전기 안을 반대하였는데 이 대통령이 직접 그 간소화를 요구...

가족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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