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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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VzW8LmRpW69FnjPVC1ow 1909-03-23 신한국보 醫學會의 說明書 약한 폐경(허파)에 해로운 것 속三 추악한 것을 방심하여 임의로 행하며 술 먹는 것이 심히 해롭고 위태하니 추악한 것은 강한 것을 약하게 하며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30:01 1909 3 0 0 0
YzVgDd2FQOe.6uk4-GCBNg 1909-11-02 신한국보 NULL 이등(伊藤博文)의 은혜를 칭송하였으며 친애을 자랑하여 금일 피살은 관후하게 대우한 까닭이라 하였으니, 압다 요놈들아 진정 기가막혀 죽을 일이로구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9:44 1909 11 0 0 0
Wp0r48SWSACUAtF7zLjjlA 1938-06-08 국민보 임시정부 지원을 위한 국민회 특별야외모임 오랫동안 기후부조로 말미암아 큰 모듬이 없었으니 일반의 서로사이에 많은 격조가 있었고 많은 궁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일기가 쾌히 풀렸으니 한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V6L1jJPiTMu.c6-esLNkTQ 1937-05-26 국민보 국민회원 모임촉구 5월 30일(일요) 하오 반시에 와이키키 공원으로 일반회우는 내참(來參)하소서. 세월이 신속히 흘러가서 벌써 반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났으나 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5 0 0 0
uMHmPL3rST6dI1B4hiIB.g 1938-06-15 국민보 국민회 소창회 오랫동안 기후 부조로 말미암아 큰 모듬이 없었으니 일반의 서로 사이에 많은 격조가 있었고 많은 궁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일기가 쾌히 풀렸으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tRRh4sGaSU-Kiy.K8Y9e4Q 1914-05-27 국민보 비행기에 생명을 바친 군인 육군 중장으로 비행계에 저명한 포에델과 나인할데이는 군사상 비행에 크게 주의하여 기계를 시험하다가 뜻밖에 장애를 인하여 한자리에서 그 생명을 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tn.43LP1TLi0QqGRtB9pig 1913-11-05 국민보 處世訓 서한 왕복에 대하여 지필묵을 가지고 두 번이나 말한 고로 너무 지리한 생각이 없지 않으나, 이왕 말하던 바에 한, 두 가지 더할 것을 감히 마지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S6sNP76dT.mwDyE-xQkXpg 1937-01-27 국민보 회춘 병 끝에 원기가 돌아오는 것이 회춘이다. 겨울 끝에 화기와 온기가 돌아 오는 것이 회춘이다. 떨어진 잎이 다시 피고 죽었던 풀이 다시 살고 늙은 정치,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6 05:52:49 1937 1 0 0 0
R4lgLMqMQSqD8y5cXa357A 1938-08-24 국민보 세계전쟁의 발발은 광복사업의 기회이다 8월 29일은 28년 전 그날에 우리나라가 합병의 치욕을 입던 날이다. 그전 반세기동안은 우리나라가 규중처녀와 같이 바깥 세상과 담을 쌓고 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PDst1Ok6RgiR294-tQaTAg 1914-01-24 국민보 국민공회 헌장에 대하여 일반국민과 의회의 권리 총회장을 다시 뽑는데 당하여 의회에서 헌장을 오해 헌장은 모든 법률 중에 가장 거룩한 것인 고로 일시의 곤란을 말미암아 감히 가감치 못함 헌 정치,애국,사회 NULL NULL NULL NULL 박상하, 박원걸, 남세윤 2025-09-14 05:59:51 2026-01-24 05:41:01 1914 1 3 1 1
P6qM7MBMT.OcEK4BYDmUKw 1910-07-12 신한국보 박씨의 열성 마위(마우이) 가나파리 통신을 거한즉 해지방에 거류하는 박인구 씨는 국문한자도 알지 못하되 다년 본보를 열심 찬성하더니 사역에 골몰하여 기력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Npi-H9qdQJaAzX9hz0Btrg 1914-02-21 국민보 명망있는 신사가 모두 피착 본월 十一日에 산본내각 탄핵안이 하의원에서 실패한 후 그날 백성의 폭동과 정우회 기관신문을 엄습한 일과 또 전차를 부수고 대관을 구타한 사건으로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lK89G7iYSxaTHsPjkxz83A 1910-08-16 신한국보 俄京(러시아 수도)의 怪疾격렬 세인트피터스버그 동일발 전 주일 동안에 당지에서 콜레라 병으로 사망한자 八千六百七十九명에 달하였고 지금도 오히려 병세가 창궐하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l7HHADAvQXmgw4FJyUh6cQ 1914-07-25 국민보 本社告白 영서는 돈수효두치네치여섯치여덟치열치한자 한 번,50,75$1,00$1,25$1,50$1,75 두 주일$1,25$2,25$2,50$2,75$3,0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K94TeN77TX6KenRD1d3TrA 1938-10-19 국민보 현상학 씨 회갑연 라나이 지방회 총무 현상학 씨의 회갑일이 十월 一일인데 현씨는 오찬을 준비하고 다수의 친우들을 청하여 오찬을 나누며 여러 친우들은 현씨의 회갑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jQ3RRD2sR8iUmDXFqphtBw 1909-08-24 신한국보 喝醒賣國者 나라 파는 놈을 꾸짖어 깨우다. 四千년 역사가 깊은 굴항에 빠지고 三千리 강토가 깨어진 배에 실려서 나라의 있고 없어짐과 인민의 살고 죽는 그 사이가 털끝만치 결렸는데 슬프다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2:21 1909 8 0 0 0
HaSEjSUERCShizluZoKzVA NULL 국민보 本社告白 [표] ;영서는 돈수효;두치;네치;여섯치;여덟치;열치;한자; ;한 번;$,50;$,75;$1,00;$1,25;$1,50;$1,75; ;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09-14 05:59:52 NULL NULL 0 0 0
f78OUALZQtmrj9Q0B4opNA NULL 국민보 오스트리아·세르비아 관계를 말미암아 덕·오·이(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 삼국동맹이 풀리는 날에는 영·아·법(영국·러시아·프랑스) 삼국동맹(삼국협상)은 스스로 효력을 잃을지니 이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09-14 05:59:52 NULL NULL 0 0 0
EExMRrRyQ8-dOgUE0ZKXCw 1909-05-25 신한국보 英國의 貧民 런던 소식을 거한즉 영국의원에서 정한바 장정을 의하여 七十 세 이상으로 가난하며 의지가 없는 자는 정부에서 구제하여 매 주일에 一元 九十二전으로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5:43 1909 5 0 0 0
dZoCWxAlRgOKOGKlhXZXGQ 1909-03-09 신한국보 活字機械의 原情 활자 기계의 원정 錄大同共報 해가 이미 저문지라 북풍은 열렬하고 백설은 분분한데 겨울밤이 어찌하여 그리 길고 긴고. 경경 고동에 전진 불매하다가 붓을 들고 책을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5:21 1909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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