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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31 |
신한국보 |
종귀하처 |
경성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는 연연이 감퇴하여 환산이가 경시총감으로 재임할시에 조사한 인구가 十九만이더니 최근 조사를 거한즉 十五만에 이른지라 수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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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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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25 |
신한국보 |
正誤 |
본보 제十一호 각 지방에 예납질 중 국가야우 하처소 三元 六十전은 국가야우 상처소로 정오함. |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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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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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1-22 |
신한국보 |
俄國(러시아) 官憲의 可怪的 行動에 對하여 |
대저 아라사(러시아)는 구주(유럽)의 유일 전제국으로 문명의 정도가 유치하여 인민의 자유를 초개같이 여기는 나라라 대피득이 중흥의 공적을 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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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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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8-31 |
국민보 |
안창호선생 추도문 |
김선규
문도도산숭예향 영인불각루첨상 잔신입지지응읍 원혼귀천천역상 가음이역후손재 국사반도여한장 회수동망운수묘 한양하처호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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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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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04 |
신한국보 |
國民會 布哇(하와이) 地方總會 財政部 調査案 |
본 총회 四월 一삭 내에 수출입한 재정을 조사하여 좌에 공포함.
상월 시재금이 六元 三十五錢
예납 입질
호항(호놀룰루) 三元 五十錢
와이파후 三 |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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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10-31 |
국민보 |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
정원용이 그에게 (뫼시러 왔습니다) 하는 말을 올리자 잡으러 온 줄 안 그 총각도령은 살려 달라고 야단을 했다. 그걸 그렇지 않으면 안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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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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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12-09 |
국민보 |
이조 오백년 야사(계속) |
장순손은 경상도 성주 사람으로 문과에 급제하여 연산조에 사관하였다. 그는 얼굴 모양이 돼지처럼 엉겨 사람들이 장제두라고 불렀다. 성주 기생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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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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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05-06 |
국민보 |
이조 오백 년 야사 |
(계속)
어사는 평양을 떠나 여러 고을을 순찰하다가 성천에 도달하였다. 본래 아름다운 고장으로 강선루와 부용당 등이 평안도 제일의 경치를 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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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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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01-17 |
국민보 |
이성적 사고와 용서로 단합을 이루자 |
한족의 광복사업의 성불성(成不成)은 워싱턴에 외교상 능불능(能不能)으로 좌우할 것으로 소망하고, 외교상에 승벽(好勝之癖)으로 각색에 허명무실(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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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로되, 갈망하고, 같이, 것도, 것은, 것인데, 고로, 대신에, 동시에, 말고, 방임하고, 보라, 본다면, 소망하고, 아니고, 애원성을,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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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10-20 |
국민보 |
분립은 자살이다 |
사람으로서는 선불선(善不善) 능불능(能不能)이 일반인 것을 각오한다면 당사 제위(諸位)의 처사에 모순은 정대(正大)하게 비판은 할지언정, 민족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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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한다면, 미한다면, 없고, 할지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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