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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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JgDK9PKQym-z.TRvCAm-A 1913-11-08 국민보 본사를 위하여 물질로 기부함을 감사 일전에 국민회 오아후 경찰부장 하일청 씨는 와히아와 상동에 거류하던 동포들의 이접케 됨을 인하여 그곳에 갔을 때에 여러 동포들이 본사의 경비곤란 NULL NULL NULL NULL NULL 하일청, 이지순, 정성복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11 3 1 0
z5.fQkmcQcWNckvXvnRopw 1914-02-11 국민보 워싱턴 탄일기념회에서 二十一日 화행렬에 광무군인을 특청 본월 二일에 국민공회 기념식과 총 회장의 취임식을 위하여 광무군인과 학도대의 군대 운동은 하와이 十년에 처음 보던 일이요 한때의 성대한 광경이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종학, 하일청, 한인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3 1 1
xZwdYZDMRIawH93OsAuWgA 1914-06-24 국민보 여러분을 찾고자 오아후 경찰부장 하일청 씨의 요구 최창옥·고수재·이영옥·정훈수·이순홍·하흥보·김덕준·심세문·서상근·김순화·변봉서·김용기·최재섭·김이규·이의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wTtMoQcqRgeqWNaP7vu5YQ 1914-04-29 국민보 하일청 씨 힐로행 오아후 경찰부장 하일청 씨는 소관구역을 순행할 차로 일전에 발정하여 해이아 지방으로 향하였더니 마침 신기가 불편함을 인하여 잠시 휴식코자 할 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w15Lw8wlQPGvB.IAf0J.rg NULL 국민보 총부회장 후보자 총회장 후보자 당선은 박상하·김종학 부회장 후보자 당선은 안현경·박원걸 국민 전체의 책임을 담부하고 하와이 四千동포를 대표하여 영광스러운 복리를 비쳐줄 명년도 대한인국민회 하와이 지방총회 총부회장 후보자의 선거된 표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종학, 박상하, 박원걸, 안현경, 고석주, 홍인표, 정칠래, 안원규, 임정구, 정원명, 박의건, 한재명, 이만춘, 이국경, 박종수, 정병섭,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22 1 1
vRWsFOAqSDKNPGbrpLPUjg 1913-11-12 국민보 일본 신문들에게 또 한 번 대답하며 겸하여 모든 증거를 요구 각 신문과 총영사는 한·일인 간의 친근한 뜻을 왜 상하게 하느뇨? 하일청이 경무관이라 자칭하다가 본항 경무청에서 포박령을 당하였다 함은 어디서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V0Qyh0R7Qv-L10kmluCrSQ 1914-04-29 국민보 한인청년회에 각 부원을 선치 종교|| 사교|| 직업소개 등 삼부를 우선 설치 호놀룰루 한인 기독교청년회가 완전히 설립된 후로 대일회 이사회에서 처리한 사항 중 가장 긴요한 사건은 각 부를 설치하며 위원을 선정함이니 이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Uao44FkER0-rcJ3kDHqqyw 1913-11-01 국민보 여비질 一元 八十五戔 와이바후 외교원 파송차비 二十元 하막구아부장 힐로 양차 차비 十元 코나 부장 힐로 여비 五十戔 총회장 와이바후 차비 一元 NULL NULL NULL NULL NULL 와이바후, 하막구아부장, 힐로, 코나, 총회장, 에와, 하일청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11 7 1 0
TxKSCR4IRReKYLMKyazshg 1914-03-25 국민보 하일청 씨 환착 긴급한 공무를 띠고 지난 十二일에 가와이(카우아이)로 향하였던 오아후 경찰부장 하일청 씨는 재작일 선편에 무사 환착. NULL NULL NULL NULL NULL 하일청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3 1 1 0
TGIGwcQkRVGSpzPVJUkjJg 1914-04-01 국민보 불법한 일인을 징치 가와일로아 황봉한 씨는 일터에 나가 외국인과 같이 일을 하다가 사카다란 일인과 언힐이 되어 언왕언래하다가 저 무지한 일인이 사탕대로써 황씨를 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SHEns3aUR4-CJ9cqDT7oSA 1913-11-08 국민보 하일청 씨가 경무서장의 묻는 말을 대답 일인 총영사는 당지 경찰서장에게 통첩을 발하고 일포시사는 하일청을 체포한다는 헛소문을 전함. 재작일에 본현 경찰서에서 국민총회관으로 전화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하일청, 하씨, 양재형, 째텟씨, 영통 총영사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11 4 1 0
R7kCtXxPRdKDewo5S.MWxQ 1910-02-22 신한국보 동포의 자동차업 본항에 주재하는 하일청 씨는 동포 중 실업가 六인과 함께 자본을 모집하여 자동차 一좌를 구매하여 본월 八일부터 사용을 시작하였는데 장차 거액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OHOAcLGERsWezViZ4y78fw 1914-04-04 국민보 총회관 기지와 신문사 기지와 기숙사 기지가 다 우리의 것이 아니되는 듯 사탕관세와 파인애플 락가와 노동 갈핍과 금융 옹색으로 인하여 국민총회와 신문사가 위급 존망의 즈음에 있는 것은 전보에 대강 말하였거니와 소위 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ODIUcz6uT2mqIEem1WrxAA 1914-01-28 국민보 二百여 명 군인이 신임 총회장을 시위 구세군 군인들은 군의대로 참예 경찰부장 하일청 씨는 군대행진을 위하여 경무청에 교섭 국민총회 임원들은 호군하기를 위하여 향소사무를 택정 국 NULL NULL NULL NULL NULL 하일청, 구세군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1 2 1 0
nPmtkHV5TPeJArA.yukUDg 1909-11-16 신한국보 國民會에 對한 義損金 통상 대의회에서 의결한 五十錢 이상 의연금을 수송한 씨명과 금액이 여좌하니,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김신환 二元五十錢 이래수 한재명 민한옥 각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6:38 1909 11 0 0 0
NixDYc24Q-q2BMEqyBF0pg 1913-11-08 국민보 일포시사·포와신보(하와이신보)·포와보지(하와이보지)에 대하여 대답 일황 생일 경축회에 한인이 참여치 않은 것은 국민보 기자 일개인의 배일선동이 이 글을 쓰는 자는 나의 경애하는 일포시사·포와신보(하와이신보)·포와보지(하와이보지) 기자 제군에게 향하여 피차에 오해함이 없기를 바라며 겸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양재형.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nfduk531SOesVHHzwTQixw 1914-03-14 국민보 國民義務金 와이파후 송성필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의무금 호항(호놀눌루) 지방 김종학 五元, 홍인표 五元, 박원걸 五元, 하일청 五元, 한재명 五元, NULL NULL NULL NULL NULL 송성필, 김종학, 홍인표, 박원걸, 하일청, 한재명, 박용만, 정병섭, 안원규, 윤한규, 최기순, 강태긍, 김병준, 이현필, 이사선, 이봉수,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3 19 1 1
mJOS08DORhyTpAqwlk8xTg 1910-11-08 신한국보 동포의 재판트러블 양재형과 하일청 양인의 구타사건으로 인하여 국민회관에서 일장 풍파를 야기한 것은 전일에 이미 보도한 바어니와 그 재판이 군재판소에서 고등재판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jItK0BqtQV-0RclD08Nrhg 1914-05-20 국민보 하일청 씨의 환착 긴급한 공무를 인하여 오아후 순행을 중지하고 힐로항으로 향하였던 경찰부장 하일청 씨는 작일 선편에 무사 환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IPRaPk67SLCJMuWp7ojZWw NULL 국민보 트넬테의 의향 총회장 박상하 씨는 오아후 경찰부장 하일청 씨와 같이 영호철 밴나저 트넬테 씨에게 교섭하여 먼저 그 의향을 물은 즉 트씨는 근심스러운 빛으로 크 NULL NULL NULL NULL NULL 박상하, 하일청, 영호철, 트넬테, 이씨, 트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4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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