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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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Fr6gVpS1qQPaxTTX9q3w 1914-04-29 국민보 남미주 공화국들이 미묵전쟁(미국·멕시코전쟁)을 조정코자 남아메리카공화국 아제나한(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리(칠레) 제국은 미묵전쟁(미국·멕시코전쟁)을 조성코자 하여 각국 대표자들이 회의를 열었는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ZQBEQfdnQ9KSDTD-5-FiOw 1938-07-27 국민보 일본이 버릇을 배워 장고봉 사건으로 아라사(러시아)에게 무리한 철병을 요구와 버릇없는 군사상 위협을 하다가 참혹한 실패와 망신을 당한 일본정부는 분주히 군사상 비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zkMfBB0OS5SpH213j-gw9w 1914-02-04 국민보 미국과 덴마크가 중재조약을 체결 국무경 브라이언은 덴마크 공사와 중재조약을 의논하여 조약서를 기초하였는데 만일 두 나라 정부에서 다 승인하면 미국과 덴마크는 장차 무슨 일이든지 NULL NULL NULL NULL NULL 브라이언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1 0 0
ZgSEj1AQRK2jvLPsCARIyA 1909-03-23 신한국보 선교사의 회동 내대 송병준이가 교회를 저해한 일에 대하여 선교사 제씨가 어떻게 조처할 방침을 협의코자 하여 二월 二十四일에 모처에 회동하였다 하며 또 지방에 종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30:00 1909 3 0 0 0
YKgVYYC2SvKAVD1ZU4h0IQ 1937-11-10 국민보 구국회에 보낸 전보 구국회의에 보낸 국민총회의 전보는 그 영어원문이 전호에 반포한 바와 같거니와 그것을 번역하면 벨지엄국(벨기에) 브뤼셀시 구대강국 회의 열강 대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YhNj1A8qTjGmHKwAFeCcCQ 1937-01-27 국민보 전 미국에 연긍한 불은 노동문제 해결 미확 서해안 선원 동맹파업은 시시로 흑노동자 측, 흑자본가 측에서 해결이 불원하다는 선언이 있으나 아직 확실한 실현이 보이지 않으며 최근 상항(샌프란 경제,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6 05:53:13 1937 1 0 0 0
YbkYzh1FQxul8JIDXRj.kg 1937-06-16 국민보 노동 분란이 전쟁화 강철 노동파업 이후로 파업한 노동자들이 한편에 있어 공장들을 일하지 못하게 지키고 회사 측에서는 비조합원 노동자들과 경관과 민병을 이용하여 공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y1XSD7zhS1areEWgFNQ5Kg 1937-10-20 국민보 간 데마다 성화거리 일인 하와이 입주문제를 조사하기 위하여 본항 증거인을 청취하고 증거물을 종합중인 미국 상하위원단은 제一 제二 양일간 청취의 대부분은 일본인계 시민문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WlpBfNqLSeqslZQcKo3LxQ 1914-05-06 국민보 육군 당국자의 회의 베라크루스를 지키는 펀스톤 장군의 요구를 인하여 워싱턴 육군 당국자는 군사회의를 열었는데 대개 현금 멕시코 육군은 베라크루스를 떠나 멀지 않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WkDqXrLuSkyNCpkimZNwXg 1914-05-16 국민보 산 넘어 일의 발전 모든 일이 차례로 진행 박종수 씨는 사사이익을 불구하고 전체 농장을 ●●에 교부 임응전, 한태경, 한치운 三 씨는 자농하는 파인애플 밭을 온전히 양여. 가할루농주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wjzAuZZdT4mv3plm7ziEPw 1942-02-04 국민보 전미 일치의 대 성취 덕·의·일(독일·이탈리아·일본) 三국에 향하여 일치히 전쟁을 선언하기로 전미대회에 참가한 二十一개 공화국은 결의하였는데 처음에는 아전틴(아르헨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weRwoQrxQaGaovIaDQ4CgA 1937-06-30 국민보 나성(로스앤젤레스) 변호사가 내착 마위(마우이)농장의 동맹파업 때에 사람을 유인하여 사사로 가두었다는 죄로 피검된 필리핀 사람 八인을 변호하기 원하여 나성(로스앤젤레스)의 유력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vQY2eNkiQvGBWVkbhpq.Uw NULL 국민보 멕시코가 마침내 굴복 멕시코 임시 대통령 우에르타는 마침내 미국대통령 윌슨의 제출한 모든 문제를 허락하여 일이 평화로 조처케 되였으며 우에르타는 오는 시월 대통령선거 NULL NULL NULL NULL NULL 우에르타, 윌슨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3 NULL NULL 2 0 0
VA1H0DevRV-hpYjBxd.BKQ 1937-07-28 국민보 한인 실업구제 청원 최근에 실업자구제일 호놀룰루지부에서 워싱턴의 전보를 받은 바, 시민이 되지 아니하였고 될 논의와 자격이 없는 외국인은 지구 제일「WPA(Work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v6MF99nMRgiX5G2TJDJKDw 1937-08-18 국민보 중일전쟁이 날로 확대 남구에서 중·일(중국·일본) 양국 군대가 연일 격전하는데 一승 一패의 매일 다른 결과를 쌍방에서 다른 보고를 하므로 알기 어려우나 일본 군대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UTP8dtrESSiLZC6betD4Ew 1937-07-14 국민보 염치없는 민족은 말로 일본정부 대언자는 선언하되 일본이 중국북방에서 하는 일은 정당방위의 행동이니 충분한 대책이 있겠으며 평화적으로 타협되기를 바라고 평화적으로의 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TN9wTsZISPmEJBV5VqTLxg 1937-09-22 국민보 연맹회의에서 미국 청요 중국문제와 서반아(스페인) 문제를 토의하기 위하여 국제연맹은 미국의 참가를 청하였는데 미국 대통령은 국무경과 누누이 회의하는 중이라더라. 중국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TBQgiZU5QmyzihMsfnKESw 1938-08-03 국민보 아일전쟁(러일전쟁)의 경보 무슨 빙자든지 얻기만 하면 아라사(러시아)는 금년 十一월 전으로 일본과 싸우기를 내정이니 추위를 못 견디는 일병들을 한겨울 동안 진멸하려 함이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t3Ac0E3CTnacRa-tyK1sUg 1913-12-17 국민보 우리 중앙학원 기숙사를 위하여 미이미교회 총회에서 三千원 금액을 지출 중앙학원 기숙사문제를 말미암아 우리 일반 동포와 미이미교회 친고들과 특별히 교장 이승만 씨와 목사 스미트, 와드맨, 수어프케 제씨는 일 년 동안 NULL NULL NULL NULL NULL 이승만, 스미트, 와드맨, 수어프케.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3 12 4 0 1
sWro7OOSQ5qxfxNWwtoRhQ 1938-08-10 국민보 동양전쟁의 험악화 아라사(러시아) 육군은 중포격기로 장고봉 근경 일군 집합처를 포격하여 극렬한 전쟁이 계속되며 양자강에 올라가는 일본해군 선함들은 많이 올라가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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