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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29 |
국민보 |
남미주 공화국들이 미묵전쟁(미국·멕시코전쟁)을 조정코자 |
남아메리카공화국 아제나한(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리(칠레) 제국은 미묵전쟁(미국·멕시코전쟁)을 조성코자 하여 각국 대표자들이 회의를 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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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7-27 |
국민보 |
일본이 버릇을 배워 |
장고봉 사건으로 아라사(러시아)에게 무리한 철병을 요구와 버릇없는 군사상 위협을 하다가 참혹한 실패와 망신을 당한 일본정부는 분주히 군사상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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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04 |
국민보 |
미국과 덴마크가 중재조약을 체결 |
국무경 브라이언은 덴마크 공사와 중재조약을 의논하여 조약서를 기초하였는데 만일 두 나라 정부에서 다 승인하면 미국과 덴마크는 장차 무슨 일이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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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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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3-23 |
신한국보 |
선교사의 회동 |
내대 송병준이가 교회를 저해한 일에 대하여 선교사 제씨가 어떻게 조처할 방침을 협의코자 하여 二월 二十四일에 모처에 회동하였다 하며 또 지방에 |
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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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11-10 |
국민보 |
구국회에 보낸 전보 |
구국회의에 보낸 국민총회의 전보는 그 영어원문이 전호에 반포한 바와 같거니와 그것을 번역하면
벨지엄국(벨기에) 브뤼셀시
구대강국 회의
열강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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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1-27 |
국민보 |
전 미국에 연긍한 불은 노동문제 해결 미확 |
서해안 선원 동맹파업은 시시로 흑노동자 측, 흑자본가 측에서 해결이 불원하다는 선언이 있으나 아직 확실한 실현이 보이지 않으며 최근 상항(샌프란 |
경제,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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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6-16 |
국민보 |
노동 분란이 전쟁화 |
강철 노동파업 이후로 파업한 노동자들이 한편에 있어 공장들을 일하지 못하게 지키고 회사 측에서는 비조합원 노동자들과 경관과 민병을 이용하여 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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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10-20 |
국민보 |
간 데마다 성화거리 일인 |
하와이 입주문제를 조사하기 위하여 본항 증거인을 청취하고 증거물을 종합중인 미국 상하위원단은 제一 제二 양일간 청취의 대부분은 일본인계 시민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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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06 |
국민보 |
육군 당국자의 회의 |
베라크루스를 지키는 펀스톤 장군의 요구를 인하여 워싱턴 육군 당국자는 군사회의를 열었는데 대개 현금 멕시코 육군은 베라크루스를 떠나 멀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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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16 |
국민보 |
산 넘어 일의 발전 모든 일이 차례로 진행 |
박종수 씨는 사사이익을 불구하고 전체 농장을 ●●에 교부
임응전, 한태경, 한치운 三 씨는 자농하는 파인애플 밭을 온전히 양여.
가할루농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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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2-04 |
국민보 |
전미 일치의 대 성취 |
덕·의·일(독일·이탈리아·일본) 三국에 향하여 일치히 전쟁을 선언하기로 전미대회에 참가한 二十一개 공화국은 결의하였는데 처음에는 아전틴(아르헨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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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6-30 |
국민보 |
나성(로스앤젤레스) 변호사가 내착 |
마위(마우이)농장의 동맹파업 때에 사람을 유인하여 사사로 가두었다는 죄로 피검된 필리핀 사람 八인을 변호하기 원하여 나성(로스앤젤레스)의 유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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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멕시코가 마침내 굴복 |
멕시코 임시 대통령 우에르타는 마침내 미국대통령 윌슨의 제출한 모든 문제를 허락하여 일이 평화로 조처케 되였으며 우에르타는 오는 시월 대통령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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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르타, 윌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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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7-28 |
국민보 |
한인 실업구제 청원 |
최근에 실업자구제일 호놀룰루지부에서 워싱턴의 전보를 받은 바, 시민이 되지 아니하였고 될 논의와 자격이 없는 외국인은 지구 제일「WPA(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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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8-18 |
국민보 |
중일전쟁이 날로 확대 |
남구에서 중·일(중국·일본) 양국 군대가 연일 격전하는데 一승 一패의 매일 다른 결과를 쌍방에서 다른 보고를 하므로 알기 어려우나 일본 군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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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7-14 |
국민보 |
염치없는 민족은 말로 |
일본정부 대언자는 선언하되 일본이 중국북방에서 하는 일은 정당방위의 행동이니 충분한 대책이 있겠으며 평화적으로 타협되기를 바라고 평화적으로의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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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9-22 |
국민보 |
연맹회의에서 미국 청요 |
중국문제와 서반아(스페인) 문제를 토의하기 위하여 국제연맹은 미국의 참가를 청하였는데 미국 대통령은 국무경과 누누이 회의하는 중이라더라.
중국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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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8-03 |
국민보 |
아일전쟁(러일전쟁)의 경보 |
무슨 빙자든지 얻기만 하면 아라사(러시아)는 금년 十一월 전으로 일본과 싸우기를 내정이니 추위를 못 견디는 일병들을 한겨울 동안 진멸하려 함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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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2-17 |
국민보 |
우리 중앙학원 기숙사를 위하여 미이미교회 총회에서 三千원 금액을 지출 |
중앙학원 기숙사문제를 말미암아 우리 일반 동포와 미이미교회 친고들과 특별히 교장 이승만 씨와 목사 스미트, 와드맨, 수어프케 제씨는 일 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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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스미트, 와드맨, 수어프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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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8-10 |
국민보 |
동양전쟁의 험악화 |
아라사(러시아) 육군은 중포격기로 장고봉 근경 일군 집합처를 포격하여 극렬한 전쟁이 계속되며 양자강에 올라가는 일본해군 선함들은 많이 올라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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