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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4-20 |
신한국보 |
하와이 신호녹가 |
양세문 二元, 김용학 박내천 한장춘 정사성 박병선 이공명 최인용 서병인 각 一元, 김경운 류회학 라석우 김재성 안성실 임성녹 길영호 이배곤 신중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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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6-21 |
신한국보 |
루씨의 歸國 |
뉴욕 동일발 루스벨트 씨의 탑승한 기선 가이서린 어거스트 백토리아호는 어제 무선 전신을 보내어 뉴욕과 상거 一百十五 마일되는 해상에 있다고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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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7-29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왜호리 지방 김학서 五元, 김응준 五元
가와일로아 김근수 五元
카후쿠 지방 이덕만 五元, 김경선 五元, 우행무 二元 五十戔
호항(호놀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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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3-18 |
국민보 |
독립금 |
호놀룰루 이경호 2.50, 김몽룡 2.50, 정인식 2.50, 김치덕 1원, 김성옥 15원, 전경무 12원반, 이덕배 5원, 국민총회 25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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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8-30 |
국민보 |
만한실업 잡지의 내용 |
이 위에 말한 바 만한실업잡지의 내용은 논설과 농상공 문제와 잡보와 회보 각양 기이한 소문을 편집한 것으로 성립하였는데 간간히 사진판을 끼고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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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7-19 |
신한국보 |
壯哉라 유학생 제씨여 쾌재라 유학생 제씨여 |
유학생 제씨는 나라가 있음만 알고 몸이 있음은 알지 못하는도다. 일본 동경에서 발행하는 대한흥학보의 정간한 사실은 전보에 이미 게재하였고 별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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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14 |
국민보 |
학생의 시위운동 |
현임 내각은 국왕폐하와 의견이 불합하여 총 사직을 행한 후에 국왕이 새로 내각을 조직한 고로 도성 안에 있는 모든 대학생 三千여 명이 대오를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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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12-21 |
국민보 |
국민회의 재정강화 방안 (Ⅱ) |
「전호연속」
국민회(國民會)는 항상 청년들과 유년들로 하여금 사회에 대한 향의(向意)가 나도록 시험하여 보자는 제의가 최근 10여 년에 매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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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8-02 |
신한국보 |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
이재명 씨 및 연루자 八인의 제二심 공판은 六月 三十일 오전 십시 오분에 경성 공소원 제일정에서 개정하였는데 방청인들은 오전 八시로부터 재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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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9-27 |
신한국보 |
兩雄의 會談 |
뉴헤븐 九月 二十日발 현 대통령 태프트 씨와 전 대통령 루스벨트 씨는 어제 당지에서 회견하고 정치문제로 서로 담화하였는데 태프트 씨는 다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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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2-04 |
국민보 |
독립금 |
라나이 조영옥 3원, 이창선 2.25, 이철연 2.25, 한창교 5원, 이기원 1원반, 김인규 5원, 이대일 2원, 이정근 2원, 한성오 1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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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5-20 |
국민보 |
독립금 |
5월 4일까지
와히아와부인구제회연회 74원 74전
힐로 김명원 3원, 염복이 5.50, 김흥복 1.25, 이강설 1.25, 박인용 1원,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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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1-13 |
국민보 |
일본과 장개석 정부 국교단절의 위기에 |
일본이 대중국 수출승인으로 악화경향에 있는 일본과 중국 국민 정부의 관계는 (주홍경) 씨는 망명사건으로 정점에 달하여 동씨의 본국 [중공(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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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0-16 |
국민보 |
윤치영 씨 발언 정계에 큰 파문 「기성정치인 집권하면 혁명 다시 일어난다」 공화당 박 총재|| 윤 씨를 즉각 소환 |
공화당 의장인 윤치영 씨가 광주에서 「썩은 인간들이 정권을 다시 쥔다면 혁명이 또 일어날 것」이며 「내가 앞장을 서서라도 혁명을 하겠다」고 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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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0-09 |
국민보 |
윤보선 씨 전주에서의 발언 크게 정치문제화 여수 반란사건 관계자 현 정부에 있는 걸상기 |
민정당 대통령 후보 윤보선 씨는 二十四일 하오 九시 반 전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여수 반란사건의 관계자가 지금 정부에 있는 것을 상기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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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7-03 |
국민보 |
미|| 선거과정 주시 버거 대사와 식량사정 등 논의 |
민정당 대통령 후보 윤보선 씨는 十八일 하오 서울시내 미 대사관저에서 「버거」 대사와 오찬을 같이 하면서 두 시간 동안 요담했다.
이 오찬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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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5-29 |
국민보 |
외국인이 본 (제二면에서 계속) |
되는 첩경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중종 十四년부터는 달라졌다.
(三사)가 독립성을 잃고 약해지자 악용하여 출세의 징검다리 구실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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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3-27 |
국민보 |
사설 |
근자에 열린 한인 사회 인사들의 모임에서 호놀룰루 한인 센터 건물을 짓자는 제안, 즉 릴리하, 빈야도, 누아누, 꾸꾸이 구역에 지었으면 하여 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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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1-23 |
국민보 |
모국 방문기 (제三면에서 계속) |
정부를 공격해야만 신문이 잘 팔린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또 (민주당 정권은 신문들이 망쳤다)는 말을 들었다. 한국의 신문은 지난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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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11-07 |
국민보 |
광범한 정치문제 토의 |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은 二十三일부터 二十九일까지 (워싱턴)에서 (러스크) 국무장관과 (맥나마라) 국방장관, (케네디) 법무장관, (메콘) 중앙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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