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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2-06 |
신한국보 |
布哇(하와이) 視察記 |
오늘 가는 길은 천백여 리 되는 왜미야난 산을 넘어야 하막구아를 가는지라. 자래로 이곳이 행인도 희소하고 도로가 험악하단 말은 들은 지 오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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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3-07 |
국민보 |
하와이 소산 중 담배 |
하와이 코나의 담배는 이 곳 소산물품 중에 하나 되는 것이라. 그러나 연래로 재미를 보지 못할뿐더러 재작년도에 추수한 담배는 전수이 화염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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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08 |
국민보 |
오착된 소문을 다시 교정 |
본보 전호 잡보 란에 [편용석의 불법한 행동]이라 제목한 가운데 기록한 사실은 본래 김용석의 불법한 행동인데 전지자의 오착으로 좋은 편용석의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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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학생동맹회에 새 규정 |
본항 각 학교에서 수업하는 한인 학생이 회동하여 학생동맹회를 조직함은 전보에 이미 기록한 바이거니와 근일에 새로 규정한 의안이 있으니 이는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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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20 |
국민보 |
여학생의 증가와 동포의 찬조 |
현금 실수는 二十八 인
우리의 할 수 없는 사세를 인하여 남의 일 보듯 물끄름 말끄름이 보며 손가락 하나를 까딱거려 주지 못하고 금년에 반년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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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3-15 |
신한국보 |
國家及皇室의 分別 |
세상 사람이 국가와 황실을 분별을 알지 못하고 국가를 들어 군주의 한 몸으로 보니 이는 전제악풍에 물들어 그 오해함을 깨치지 못함이라. 대저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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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3-21 |
국민보 |
본인 총독을 탄핵코자 |
전자에 본현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마누엘을 손의 주동으로 본현 총독 핑크햄 씨를 탄핵하기로 운동하여 오늘 오후에 알라팍에 시민대회를 열 터인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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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핑크햄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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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2-16 |
국민보 |
미·일(미국·일본) 관계의 종종 사건 |
파나이 사건과 남경 미국인 재산 침해 사건으로 사과한 지 며칠이 되지 않은 일본 군대는 정주에서 비행대로 폭발탄 一百여 개를 정주에 떨어뜨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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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18 |
국민보 |
와히아와 소문 부인회원은 군인의 복장을 의무로 재봉 |
국민공회 기념경축에 참렬하였든 와히아와군인들은 이번 워싱턴 탄일예식에 참여하기를 예비하는 중인데 가장 감사히 아는 것은 그곳 부인회에서 三十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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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김윤종, 안교점, 양씨, 안김, 양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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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8-16 |
신한국보 |
씨를 뿌릴 것 |
대저 봄에 씨를 뿌리는 것은 가을에 거두기를 바람이니 지혜있는 농부는 풍한서습을 거리끼지 않고 벼이삭이 발생할 때부터 수확하기에 이르기까지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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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4-21 |
국민보 |
전자제품가게 광고 |
본 상회에서 파는 물건은
1. 푸리지데어(frigidare, 냉장고). 경비가 적게 들고 식물보호의 안전이 있고 속히 얼고 얼음이 많고 특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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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12-15 |
국민보 |
소위 승전자의 급급 태도 |
남경을 미구에 함락시키게 되었다고 떠드는 일본 군대와 일본정부는 급급한 태도로 평화를 구하니
一. 남경에서 어느 중국인 개국적들이 중앙정부를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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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11-16 |
국민보 |
국민회・동지회 통합운동의 경과 |
본회 대의회에서 전자 동지・국민 양회에서 각 지방에 순의한 조건에 의하여 합동을 진행하기로 공결하고 원정계획과 같이 귀회 대표회와 합석하기를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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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7-14 |
국민보 |
불간섭위원회 안 전쟁 |
서반아(스페인) 일에 간섭치 말자는 영국의 최후계획, 즉 서반아(스페인)의 관군과 반란군의 정부를 동일히 승인하고 일반 외국인 참전자를 다 철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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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06 |
국민보 |
이만춘 씨는 다시 전도하기를 시험 |
작년에 하막구아 구역 경찰로 시무하던 이만춘 씨는 일전에 본사로 통지하였으되 전자에 거주하던 국구헤리 지방 동포 제씨의 청원을 인하여 다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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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2-18 |
국민보 |
대일 항전자 날로 증가 |
장개석 대장은 인도에 가서 영국 관청과 인도 의회 급 민간의 영수들과 축일 협의한 결과로 인도는 쾌히 연합국 측으로 나아서서 강력국들을 대항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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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11-10 |
국민보 |
정의로 평화의 시작 |
중·일(중국·일본) 양국간 평화회복을 위하여 직접교섭이니 국제중재이니 하는 여러 가지 말이 있어온 지 수 三일 만에 중국정부는 단순히 반포하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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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13 |
신한국보 |
印度暗殺黨의 腕力 |
런던 七월 二일발. 상해 영인 월니암 씨와 의사 라태 씨가 작일 제국학교 동인도 학생회에 임석할시에 암살을 당하였는데 그 자객은 동인도 학생 나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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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횡빈(요코하마)에 흑사병이 ●치 |
흑사병에 걸려 새로 앓는 자가 여덟 사람이며 이 병 근원도 전자에 발생되던 때와 같이 횡빈(요코하마) 세과창고에서 발생되었다 함.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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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8-04 |
국민보 |
군사 없이 장수만 반란 |
북평에서 일본에게 들러붙은 장자충의 휘하 제三十八사단 군대는 북평 서방산 위에서 일병과 격투를 계속하는데 일반 사상이 一百여 인이라 함은 일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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