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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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D4ZvOfQ.KgYwH2WOXbGg 1910-12-06 신한국보 布哇(하와이) 視察記 오늘 가는 길은 천백여 리 되는 왜미야난 산을 넘어야 하막구아를 가는지라. 자래로 이곳이 행인도 희소하고 도로가 험악하단 말은 들은 지 오래더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ZBhrNlbISWK5UbAYQb.j5g 1914-03-07 국민보 하와이 소산 중 담배 하와이 코나의 담배는 이 곳 소산물품 중에 하나 되는 것이라. 그러나 연래로 재미를 보지 못할뿐더러 재작년도에 추수한 담배는 전수이 화염 중에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Y9kA-BelSmq8yPDU4ePZJA 1914-04-08 국민보 오착된 소문을 다시 교정 본보 전호 잡보 란에 [편용석의 불법한 행동]이라 제목한 가운데 기록한 사실은 본래 김용석의 불법한 행동인데 전지자의 오착으로 좋은 편용석의 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y00TANy8Skm4cis2fwXseQ NULL 국민보 학생동맹회에 새 규정 본항 각 학교에서 수업하는 한인 학생이 회동하여 학생동맹회를 조직함은 전보에 이미 기록한 바이거니와 근일에 새로 규정한 의안이 있으니 이는 전자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wHBuyKjNQBCcSmul4ppS2A 1914-05-20 국민보 여학생의 증가와 동포의 찬조 현금 실수는 二十八 인 우리의 할 수 없는 사세를 인하여 남의 일 보듯 물끄름 말끄름이 보며 손가락 하나를 까딱거려 주지 못하고 금년에 반년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QRByx8fqSHWyBsBAbZ3RYA 1910-03-15 신한국보 國家及皇室의 分別 세상 사람이 국가와 황실을 분별을 알지 못하고 국가를 들어 군주의 한 몸으로 보니 이는 전제악풍에 물들어 그 오해함을 깨치지 못함이라. 대저 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NUxEInaSTbObU6E.AP-6fA 1914-03-21 국민보 본인 총독을 탄핵코자 전자에 본현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마누엘을 손의 주동으로 본현 총독 핑크햄 씨를 탄핵하기로 운동하여 오늘 오후에 알라팍에 시민대회를 열 터인데 그 NULL NULL NULL NULL NULL 마누엘, 핑크햄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
nFPb5hx5RuWNUEOwTVrvFw 1938-02-16 국민보 미·일(미국·일본) 관계의 종종 사건 파나이 사건과 남경 미국인 재산 침해 사건으로 사과한 지 며칠이 되지 않은 일본 군대는 정주에서 비행대로 폭발탄 一百여 개를 정주에 떨어뜨렸는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i9RUYwtbQBe.EnkzJbDV1Q 1914-02-18 국민보 와히아와 소문 부인회원은 군인의 복장을 의무로 재봉 국민공회 기념경축에 참렬하였든 와히아와군인들은 이번 워싱턴 탄일예식에 참여하기를 예비하는 중인데 가장 감사히 아는 것은 그곳 부인회에서 三十여 NULL NULL NULL NULL NULL 유동성, 김윤종, 안교점, 양씨, 안김, 양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4 0 0
fO8kRUWORxGoHGZrlOM67g 1910-08-16 신한국보 씨를 뿌릴 것 대저 봄에 씨를 뿌리는 것은 가을에 거두기를 바람이니 지혜있는 농부는 풍한서습을 거리끼지 않고 벼이삭이 발생할 때부터 수확하기에 이르기까지 조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F1b8zWMKTV-PSCcGEVcm1A 1937-04-21 국민보 전자제품가게 광고 본 상회에서 파는 물건은 1. 푸리지데어(frigidare, 냉장고). 경비가 적게 들고 식물보호의 안전이 있고 속히 얼고 얼음이 많고 특별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4 0 0 0
EVxm3okjTLySPUu05MVDsg 1937-12-15 국민보 소위 승전자의 급급 태도 남경을 미구에 함락시키게 되었다고 떠드는 일본 군대와 일본정부는 급급한 태도로 평화를 구하니 一. 남경에서 어느 중국인 개국적들이 중앙정부를 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EVLACJ3KS8SZ5TtxhJze.A 1938-11-16 국민보 국민회・동지회 통합운동의 경과 본회 대의회에서 전자 동지・국민 양회에서 각 지방에 순의한 조건에 의하여 합동을 진행하기로 공결하고 원정계획과 같이 귀회 대표회와 합석하기를 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es.d.3DERICl0z3IG.fSuw 1937-07-14 국민보 불간섭위원회 안 전쟁 서반아(스페인) 일에 간섭치 말자는 영국의 최후계획, 즉 서반아(스페인)의 관군과 반란군의 정부를 동일히 승인하고 일반 외국인 참전자를 다 철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DLGzEIf4T66VziiYfrpDew 1914-05-06 국민보 이만춘 씨는 다시 전도하기를 시험 작년에 하막구아 구역 경찰로 시무하던 이만춘 씨는 일전에 본사로 통지하였으되 전자에 거주하던 국구헤리 지방 동포 제씨의 청원을 인하여 다시 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Daz4GRr0TYi.XjSaSkM4LQ 1942-02-18 국민보 대일 항전자 날로 증가 장개석 대장은 인도에 가서 영국 관청과 인도 의회 급 민간의 영수들과 축일 협의한 결과로 인도는 쾌히 연합국 측으로 나아서서 강력국들을 대항하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Ct2YmC1kS8y76ldNoHDHwA 1937-11-10 국민보 정의로 평화의 시작 중·일(중국·일본) 양국간 평화회복을 위하여 직접교섭이니 국제중재이니 하는 여러 가지 말이 있어온 지 수 三일 만에 중국정부는 단순히 반포하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c7yLZde.S9CeSF5mE28Itg 1909-07-13 신한국보 印度暗殺黨의 腕力 런던 七월 二일발. 상해 영인 월니암 씨와 의사 라태 씨가 작일 제국학교 동인도 학생회에 임석할시에 암살을 당하였는데 그 자객은 동인도 학생 나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3:25 1909 7 0 0 0
BIPfxG2GTZWr8QTOXpFTqw NULL 국민보 횡빈(요코하마)에 흑사병이 ●치 흑사병에 걸려 새로 앓는 자가 여덟 사람이며 이 병 근원도 전자에 발생되던 때와 같이 횡빈(요코하마) 세과창고에서 발생되었다 함. 사회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4:39 NULL NULL 0 0 0
a-CdGDIH2Qw2mRjKWOw534w 1937-08-04 국민보 군사 없이 장수만 반란 북평에서 일본에게 들러붙은 장자충의 휘하 제三十八사단 군대는 북평 서방산 위에서 일병과 격투를 계속하는데 일반 사상이 一百여 인이라 함은 일본정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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