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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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b7I43WSMm-CCsJsFbZnw 1910-05-17 신한국보 淸國暴動과 美國政府 남청폭동의 결과로 청국의 대란을 일으키게 될까 염려하여 미국 국무성에서는 비상히 그 사건을 주목하는데 최근 국무성에 달한 공보를 거한즉 신문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Y4El4ClwRp2VvKsCGb1Avw 1937-01-27 국민보 개성의 고적 폐허의 옛 성터를 주위로 서기 융용(隆龍)한 송악산(松嶽山) 하에 성렬한 명승・고적을 적발하면 1. 남대문. 이태조(李太祖:李成桂)에 반기를 문화,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6 05:53:10 1937 1 0 0 0
xhVqAQgBRIWE5MyWHSulyg 1914-07-08 국민보 國民義務金 카할루 이자도 五元, 이상은 작년도 가마이 지방 정사준 五元, 이육지 五元, 김경태 五元, 김인기 五元, 박봉조 五元, 황도선 五元, 황운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qdtZjVY9Tsi2Jc.N3MtfWA 1937-12-22 국민보 국민회 임시대의회 회의록 총회 및 신문사 재정 조사위원 고덕화・최영기 양씨의 보고는 다음과 같으니, 민국 19년 1월로부터 11월말까지의 경상수입부 작년말 여재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pb7C5XaERqKKUgdnbR72aA 1938-09-21 국민보 연합 구제비 모집 본항 연합 행락부는 연합 구제비를 모집하기로 선전 중인데 한인부에 따로 수전을 하리는 통●가 대학생회에 온 고로 동회에서는 그 일● 독담하기 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ojxdPXCTTXuWrC8W2chH4A 1938-11-30 국민보 국민총회 재정보고 민국 20년 1월부터 10월까지 총무 김진호 호상부 재무 정봉관 국민보사 재무 김현구(金鉉九) 총재무 정인수 @@@@@ @@@@@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KTzt1K30SUG7gBWdUActNA 1937-02-10 국민보 지출 항목 행정비 一百六十三萬六千五百八十六元 보호인 및 재산보호비 五十五萬二千五百八十九元 보건위생비 二百十九萬一千二百七十六元 천연자원개척비 五十七萬六千八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kIXrtGNySSejRYhrB5b9zA NULL 국민보 이부인 환착 본국에 들어갔다가 다시 이곳으로 건너오는 힐로 이자도 씨 부인은 일전 선편에 무사히 안착. NULL NULL NULL NULL NULL 힐로 이자도 씨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iv.UUc2RQtiSbuNgYYDGHg 1937-10-13 국민보 국민회와 동지회의 통합문제 국민회(國民會)는 역사가 있어 내・외국인에게 깊은 인상이 박힌 단체이니, 그 이름이 적지 않은 귀중함이 있다. 국민회는 미국대륙에도 그의 이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HDTlc2LYRB2AgaYFegTvOA 1914-02-11 국민보 일본이 아직도 군비 확장을 의논 일본의 三十一 국회가 열리며 각 정당은 싸움만 시작하여 혹은 외교의 무능한 것을 공박하고 혹은 군인계의 부패한 것을 통론하며 혹은 부세를 감하자 NULL NULL NULL NULL NULL 견양의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1 0 0
Gx-0wb0pRYGgunN1FrbjAQ 1942-04-15 국민보 영·인(영국·인도) 교섭의 결렬 이번 전쟁의 연합국 측에 제일 불행한 소식은 영·인(영국·인도) 교섭의 결렬이다. 인도의 총 동원력 참전을 위하여 영국은 교섭을 개시하였던 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GHCD0At3Rg242LDq9k.0mg 1909-06-15 신한국보 國民地方會報 五월 三十일 회에 서상근, 이자도 양씨가 대의원을 피임하였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58 1909 6 0 0 0
e7J2O6EiSq2ivPFAFEhvYw 1910-11-08 신한국보 유씨 귀국과 일신상회금 일신상회금 일신상회 기본금 중에서 二百원은 사무원 유원영 씨가 내년 二月로 위한하고 대용하였더니 금번 유씨가 귀국하는 고로 그 돈을 환보할 터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d4DNpb7CTNSfkrfZngvRMw 1909-07-27 신한국보 魔窟 이마굴은 오직 각 지방에 패류를 위하여 따로이 한 부분을 세움이니 더러운 사적을 유취함이 아니라 패악한 행동을 비교하여 함께 뉘우침을 바라노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23 1909 7 0 0 0
Cq.3qHg4TuaNRJaUaKZnfg 1938-07-20 국민보 국민총회 호상부 재정공고 수입질 - 3월 말 남은 돈 324원 29전, 4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711원 67전, 은행이자 3원 16전 수입합계 - 1,039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BGK3.OAWRKqDLn8X2rTCkw 1909-11-02 신한국보 國民會에 對한 義損金 통상 대의회에서 의결한 五十 전 이상 의연금을 수송함이 여좌하니, 가일루아 지방회 박만복 一元 김진규, 박경화, 양문이, 홍학성, 서학서, 김성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1:57 1909 11 0 0 0
a.IlWSXYMQYCDWFVSUFgZOw 1938-02-23 국민보 3・1운동 이후 독립국민의 자격 준비 한국이 「보호」의 치욕을 당한 33년이요, 「합병」 패망을 당한지 28년이니, 그 경험이 과연 고초의 경험이다. 국패가 망하고 형제가 이산하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9Ca7DlqoQxufUNZ9uhfrVg 1937-09-22 국민보 미·영(미국·영국) 양국의 원동 협의 「제一면에서 연속」 영국은 실제에 벌써 일본의 손에 중벌을 당한 것이 공중이 아는 것보다 더 중하니 영국 선함 六척이 벌써 일본 해군에게 수색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99f06e00-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2-11 국민보 미국 내년도 예산은 一천억元 이상 존슨 대통령은 감세 법안의 의회 통과를 도모하여, 六五년도(六四년 七월에서 六五년 六월까지) 예산편성 과정에서 절약과 지출 삭감에 힘쓰고 있으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2 0 0 0
99f04a34-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2-04 국민보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거리의 떠돌아다니던 소문은 궁중 심처까지에도 번져 들어가 드디어는 임금의 귀에까지 전하게 되었다. 조례가 있어 여러 중신들이 모인 날 이전 소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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