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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17 |
신한국보 |
淸國暴動과 美國政府 |
남청폭동의 결과로 청국의 대란을 일으키게 될까 염려하여 미국 국무성에서는 비상히 그 사건을 주목하는데 최근 국무성에 달한 공보를 거한즉 신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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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1-27 |
국민보 |
개성의 고적 |
폐허의 옛 성터를 주위로 서기 융용(隆龍)한 송악산(松嶽山) 하에 성렬한 명승・고적을 적발하면
1. 남대문. 이태조(李太祖:李成桂)에 반기를 |
문화,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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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7-08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카할루 이자도 五元,
이상은 작년도
가마이 지방 정사준 五元, 이육지 五元, 김경태 五元, 김인기 五元, 박봉조 五元, 황도선 五元, 황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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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12-22 |
국민보 |
국민회 임시대의회 회의록 |
총회 및 신문사 재정 조사위원 고덕화・최영기 양씨의 보고는 다음과 같으니,
민국 19년 1월로부터 11월말까지의
경상수입부
작년말 여재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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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9-21 |
국민보 |
연합 구제비 모집 |
본항 연합 행락부는 연합 구제비를 모집하기로 선전 중인데 한인부에 따로 수전을 하리는 통●가 대학생회에 온 고로 동회에서는 그 일● 독담하기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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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11-30 |
국민보 |
국민총회 재정보고 |
민국 20년 1월부터 10월까지
총무 김진호
호상부 재무 정봉관
국민보사 재무 김현구(金鉉九)
총재무 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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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2-10 |
국민보 |
지출 항목 |
행정비 一百六十三萬六千五百八十六元
보호인 및 재산보호비 五十五萬二千五百八十九元
보건위생비 二百十九萬一千二百七十六元
천연자원개척비 五十七萬六千八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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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이부인 환착 |
본국에 들어갔다가 다시 이곳으로 건너오는 힐로 이자도 씨 부인은 일전 선편에 무사히 안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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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로 이자도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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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10-13 |
국민보 |
국민회와 동지회의 통합문제 |
국민회(國民會)는 역사가 있어 내・외국인에게 깊은 인상이 박힌 단체이니, 그 이름이 적지 않은 귀중함이 있다.
국민회는 미국대륙에도 그의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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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11 |
국민보 |
일본이 아직도 군비 확장을 의논 |
일본의 三十一 국회가 열리며 각 정당은 싸움만 시작하여 혹은 외교의 무능한 것을 공박하고 혹은 군인계의 부패한 것을 통론하며 혹은 부세를 감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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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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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4-15 |
국민보 |
영·인(영국·인도) 교섭의 결렬 |
이번 전쟁의 연합국 측에 제일 불행한 소식은 영·인(영국·인도) 교섭의 결렬이다. 인도의 총 동원력 참전을 위하여 영국은 교섭을 개시하였던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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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15 |
신한국보 |
國民地方會報 |
五월 三十일 회에 서상근, 이자도 양씨가 대의원을 피임하였다더라.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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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1-08 |
신한국보 |
유씨 귀국과 일신상회금 |
일신상회금 일신상회 기본금 중에서 二百원은 사무원 유원영 씨가 내년 二月로 위한하고 대용하였더니 금번 유씨가 귀국하는 고로 그 돈을 환보할 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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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27 |
신한국보 |
魔窟 |
이마굴은 오직 각 지방에 패류를 위하여 따로이 한 부분을 세움이니 더러운 사적을 유취함이 아니라 패악한 행동을 비교하여 함께 뉘우침을 바라노라.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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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7-20 |
국민보 |
국민총회 호상부 재정공고 |
수입질 - 3월 말 남은 돈 324원 29전, 4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711원 67전, 은행이자 3원 16전
수입합계 - 1,039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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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02 |
신한국보 |
國民會에 對한 義損金 |
통상 대의회에서 의결한 五十 전 이상 의연금을 수송함이 여좌하니,
가일루아 지방회 박만복 一元
김진규, 박경화, 양문이, 홍학성, 서학서, 김성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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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2-23 |
국민보 |
3・1운동 이후 독립국민의 자격 준비 |
한국이 「보호」의 치욕을 당한 33년이요, 「합병」 패망을 당한지 28년이니, 그 경험이 과연 고초의 경험이다. 국패가 망하고 형제가 이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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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9-22 |
국민보 |
미·영(미국·영국) 양국의 원동 협의 |
「제一면에서 연속」
영국은 실제에 벌써 일본의 손에 중벌을 당한 것이 공중이 아는 것보다 더 중하니 영국 선함 六척이 벌써 일본 해군에게 수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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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2-11 |
국민보 |
미국 내년도 예산은 一천억元 이상 |
존슨 대통령은 감세 법안의 의회 통과를 도모하여, 六五년도(六四년 七월에서 六五년 六월까지) 예산편성 과정에서 절약과 지출 삭감에 힘쓰고 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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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2-04 |
국민보 |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
거리의 떠돌아다니던 소문은 궁중 심처까지에도 번져 들어가 드디어는 임금의 귀에까지 전하게 되었다.
조례가 있어 여러 중신들이 모인 날 이전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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