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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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O678JPTzC3rsWc7gLgKw 1910-03-01 신한국보 NULL 국민회의 야학교 국민회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 국민의 자격을 책비하려면 먼저 정신력 교육을 실행함이 필요하다 하여 본월 二十一일부터 야학교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xX4HBjEPT3GmRhuHMxvyMQ 1910-05-31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 기소 인하여 피고 오복원 박태은 이응삼 三명의 행흉할 때에 쓸 돈을 담당케하고 피고 전태선은 행흉할 때에 쓸 총을 피고 조창호와 협력하여 타처에서 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wxRBtd.fQbK1rQdosICBZw 1909-09-28 신한국보 可怪的 兩黨之親日 근일 내보를 거한즉 소위 한국 정당의 일진회와 대한협회가 합동한다는 전설이 자자하다는데 그 내용을 들은즉 본월 一일 밤에 각 당파 영수로 저명한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7:26 1909 9 0 0 0
Rf3JWIDqSbmtcUQ6S.HUyQ 1910-08-09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그 후에 변호사 이면우 씨가 일어나 변호하는데 그 대략에 가로되 본 변호사는 이재명에게만 변호 위탁을 받은 자인즉 이재명만 변호 하겠노라. 대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rcp3NLg-QNm6oO0ZHx.6Lg 1910-02-22 신한국보 感荷義損 카우아이 하리학가 상동에 재류한 유지 제씨는 본보의 운명이 위태하다는 진정서를 보고 악연히 놀라 생각하기를 본보가 정폐되면 이는 곳 한인동포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ouJpmU6kRMOOx5Fng6yzig NULL 국민보 한인 대학생 금년 추기개학에 한인 대학생은 마노아 밸리 농림대학교에서 수업하는 오용운 군이 하와이 한인 학생 중에 처음이더니 이제 미주 통신을 거한 즉 오마 NULL NULL NULL NULL NULL 오용운, 박처후, 조규섭, 이용구, 김호연, 양궁득, 정충모, 이명섭, 배일규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3 NULL NULL 9 0 0
KodsaJ5eTZqPrCaI82q9Mw 1909-03-16 신한국보 一進會의 解散說 일 진황이 점점 소색하여 필경 해산이 될 터인데 각 지방회원들이 해 회장 이용구의 환국하기를 고대하여도 마침내 소식이 없는 고로 평의원 오성룡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13:22 1909 3 0 0 0
kM-dWlioTDKHSIlxiAVzEg 1909-06-22 신한국보 그 기세로 왜 울어 일본에 체재한 이용구의 급한 전보가 본집에 도달하였는데 해 부인이 자기 친구를 다수히 청래하여 전보사의를 낭독하고 일제히 낙루하였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3:11 1909 6 0 0 0
JvUBUwj2RcShz0eq48f33g 1910-03-29 신한국보 송적과 이적 일본에 체재한 송병준이가 이용구에게 글을 보내었는데 그 제의를 들은즉 합방사건에 관하여 일본에 체류하는 내지동포 중 모모인이 일본 관리를 소개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iqswEfPURYC1VGYMkMUO9A 1910-08-02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一편속 혹 역적의 죄악을 통렬히 질매도 하였으나 듣는 자 유유하고 슬퍼하는데 지나지 못하므로 모의치 못하고 혹 칼과 총을 주선하여 운반케 하고 혹 여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FRQ6wJNgQeWQjvKzU-m7iw 1910-03-29 신한국보 우하흉계 흉귀괴수 이용구는 소위 합방성명서를 이루지 못한 이래로 진고개 등지를 주야로 분주히 돌아다니는데 무슨 흉계를 다시 주출할런지 모르겠다고 의아하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Ez4Lr2aeR52VaahymY64jg 1909-11-09 신한국보 내각 변동설 근일 내각 변통에 대하여 자자한 풍설이 불일 하거니와 특보를 들은 즉 통감부에서 김가진, 이용구, 기타 모모인을 수정하여 一진회 고문 내전양평이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6:19 1909 11 0 0 0
EPxKLSTGSdeeFaO5DnAjyA 1910-08-02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이재명 씨 및 연루자 八인의 제二심 공판은 六月 三十일 오전 십시 오분에 경성 공소원 제일정에서 개정하였는데 방청인들은 오전 八시로부터 재판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DbuwNWi5Ro--A4Dx0XyhNg 1909-05-18 신한국보 大盜의 一般心腸 경향신문을 거한즉 일진회에서 재작년에 현 정부 총 사직을 권고할 때에 정부에서 四十五만 원을 해회에 납뢰하고 사직을 물시하였는데 해회 고문 일본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4:37 1909 5 0 0 0
C1RAMMQUQk2GLZIuUttTwA 1910-05-31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 기소했소 이재명 씨와 그 연루 혐의자 十三인은 일전에 지방재판소 검사국에 기소가 되었는데 그 기소장은 여좌하니 평남 평양군 성내 예수교인 이재명 二十三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8RNaijcvR0mrLQ8xwar-SA 1914-04-22 국민보 國民義務金 국구유라 양기환 五元, 손성삼 五元 상하리학가 신명수 五元, 허승현 三元 기알나깃구 정상원 五元, 남평국 二元 五十戔 호항(호놀룰루) 지방 NULL NULL NULL NULL NULL 강태순, 고석주, 고치선, 곽일선, 구치수, 김달연, 김명현, 김병이, 김봉기, 김성칠, 김시은, 김영완, 김영조, 김용운, 김용학, 김원흥, 2025-09-14 05:59:52 2025-12-06 23:59:38 1914 4 0 0 0
8a1e64c6-d27c-11f0-8965-227774e1c41c 1951-06-13 국민보 한국 일사 이교승의 사건이 그때에 다만 하나나 둘만 되는 사건이 아니요, 즉 여러 十개 혹 백개 사건의 하나이었다. 강홍빈 총순을 통하여 경무청 문초석에 NULL NULL NULL NULL NULL 동예배당, 동학, 부상패, 신민회니, 아니요, 의병, 이등, 일진회, 전문학교, 천도교회 2025-12-06 08:21:18 2025-12-06 23:59:02 1951 6 0 0 0
5M6.u3XCTtiHbQk0z1l8nA 1910-10-25 신한국보 주출망량보아라 본월 七일에 사내정의(寺內正毅)가 일황의 조서를 받아가지고 한국을 팔아먹은 창귀들을 작위를 주는 예식을 행하였는데 후작이 六명 백작이 三명 자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5lpLz4stQjyrNY.sY9LnDA 1909-05-04 신한국보 매국적 부환 일진회장 이용구가 四월 十五일에 동경으로부터 출발하여 귀국할 예정인데 해회 일반 회원은 이용구가 입성할 때에 환영할 절차를 목하에 준비하는 중이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3:56:24 1909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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