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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3-01 |
신한국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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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야학교 국민회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 국민의 자격을 책비하려면 먼저 정신력 교육을 실행함이 필요하다 하여 본월 二十一일부터 야학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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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31 |
신한국보 |
李在明(이재명)氏 기소 |
인하여 피고 오복원 박태은 이응삼 三명의 행흉할 때에 쓸 돈을 담당케하고 피고 전태선은 행흉할 때에 쓸 총을 피고 조창호와 협력하여 타처에서 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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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9-28 |
신한국보 |
可怪的 兩黨之親日 |
근일 내보를 거한즉 소위 한국 정당의 일진회와 대한협회가 합동한다는 전설이 자자하다는데 그 내용을 들은즉 본월 一일 밤에 각 당파 영수로 저명한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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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8-09 |
신한국보 |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
그 후에 변호사 이면우 씨가 일어나 변호하는데 그 대략에 가로되 본 변호사는 이재명에게만 변호 위탁을 받은 자인즉 이재명만 변호 하겠노라. 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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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2-22 |
신한국보 |
感荷義損 |
카우아이 하리학가 상동에 재류한 유지 제씨는 본보의 운명이 위태하다는 진정서를 보고 악연히 놀라 생각하기를 본보가 정폐되면 이는 곳 한인동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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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한인 대학생 |
금년 추기개학에 한인 대학생은 마노아 밸리 농림대학교에서 수업하는 오용운 군이 하와이 한인 학생 중에 처음이더니 이제 미주 통신을 거한 즉 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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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운, 박처후, 조규섭, 이용구, 김호연, 양궁득, 정충모, 이명섭, 배일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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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3-16 |
신한국보 |
一進會의 解散說 |
일 진황이 점점 소색하여 필경 해산이 될 터인데 각 지방회원들이 해 회장 이용구의 환국하기를 고대하여도 마침내 소식이 없는 고로 평의원 오성룡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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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22 |
신한국보 |
그 기세로 왜 울어 |
일본에 체재한 이용구의 급한 전보가 본집에 도달하였는데 해 부인이 자기 친구를 다수히 청래하여 전보사의를 낭독하고 일제히 낙루하였다더라.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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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3-29 |
신한국보 |
송적과 이적 |
일본에 체재한 송병준이가 이용구에게 글을 보내었는데 그 제의를 들은즉 합방사건에 관하여 일본에 체류하는 내지동포 중 모모인이 일본 관리를 소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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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8-02 |
신한국보 |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一편속 |
혹 역적의 죄악을 통렬히 질매도 하였으나 듣는 자 유유하고 슬퍼하는데 지나지 못하므로 모의치 못하고 혹 칼과 총을 주선하여 운반케 하고 혹 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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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3-29 |
신한국보 |
우하흉계 |
흉귀괴수 이용구는 소위 합방성명서를 이루지 못한 이래로 진고개 등지를 주야로 분주히 돌아다니는데 무슨 흉계를 다시 주출할런지 모르겠다고 의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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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09 |
신한국보 |
내각 변동설 |
근일 내각 변통에 대하여 자자한 풍설이 불일 하거니와 특보를 들은 즉 통감부에서 김가진, 이용구, 기타 모모인을 수정하여 一진회 고문 내전양평이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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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8-02 |
신한국보 |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
이재명 씨 및 연루자 八인의 제二심 공판은 六月 三十일 오전 십시 오분에 경성 공소원 제일정에서 개정하였는데 방청인들은 오전 八시로부터 재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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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18 |
신한국보 |
大盜의 一般心腸 |
경향신문을 거한즉 일진회에서 재작년에 현 정부 총 사직을 권고할 때에 정부에서 四十五만 원을 해회에 납뢰하고 사직을 물시하였는데 해회 고문 일본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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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31 |
신한국보 |
李在明(이재명)氏 기소했소 |
이재명 씨와 그 연루 혐의자 十三인은 일전에 지방재판소 검사국에 기소가 되었는데 그 기소장은 여좌하니
평남 평양군 성내 예수교인 이재명 二十三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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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22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국구유라 양기환 五元, 손성삼 五元
상하리학가 신명수 五元, 허승현 三元
기알나깃구 정상원 五元, 남평국 二元 五十戔
호항(호놀룰루)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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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순, 고석주, 고치선, 곽일선, 구치수, 김달연, 김명현, 김병이, 김봉기, 김성칠, 김시은, 김영완, 김영조, 김용운, 김용학, 김원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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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06-13 |
국민보 |
한국 일사 |
이교승의 사건이 그때에 다만 하나나 둘만 되는 사건이 아니요, 즉 여러 十개 혹 백개 사건의 하나이었다.
강홍빈 총순을 통하여 경무청 문초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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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예배당, 동학, 부상패, 신민회니, 아니요, 의병, 이등, 일진회, 전문학교, 천도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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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0-25 |
신한국보 |
주출망량보아라 |
본월 七일에 사내정의(寺內正毅)가 일황의 조서를 받아가지고 한국을 팔아먹은 창귀들을 작위를 주는 예식을 행하였는데 후작이 六명 백작이 三명 자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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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04 |
신한국보 |
매국적 부환 |
일진회장 이용구가 四월 十五일에 동경으로부터 출발하여 귀국할 예정인데 해회 일반 회원은 이용구가 입성할 때에 환영할 절차를 목하에 준비하는 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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