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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f7AdiETv-R9FRpWG1IGA |
1909-08-17 |
신한국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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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 한성 화개동 살던 이경수의 거처를 아시는 이는 신한국보사로 기별하시옵.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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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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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o4jAQSQG3iEU5ZCgKGQ |
1914-04-11 |
국민보 |
본성을 찾는 광고 |
본인은 하와이로 건너올 때에 빙표의 오착됨을 인하여 이경수라 쓴 빙표를 가진 고로 지금일까지 이경수라 행세하여 왔더니 이제 잘못됨을 깨달은 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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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11:20:06 |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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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04 |
국민보 |
본성을 찾는 광고 |
본인은 하와이로 건너올 때에 빙표의 오착됨을 인하여 이경수라 쓴 빙표를 가진 고로 지금일까지 이경수라 행세하여 왔더니 이제 잘못됨을 깨달은 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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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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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efCL-ATECFEDt9SLoW5g |
1913-12-03 |
국민보 |
이경수가 징역 |
본항에 재류하던 이경수라는 동포는 이름을 패수라고 고쳐가지고 어림없이 은행 책 (돈표)를 위조로 써내는 협잡을 시험하다가 정적이 탄로되어 열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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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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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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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z3xOak.Q6y3eNWTD8od.A |
1909-08-24 |
신한국보 |
尋人 廣告 |
본국 한성 화개동 살던 이경수의 거처를 아시는 이는 신한국보사로 기별하시옵. |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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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5:5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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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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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01 |
국민보 |
본성을 찾는 광고 |
본인은 하와이로 건너올 때에 빙표의 오착됨을 인하여 이경수라 쓴 빙표를 가진 고로 지금일까지 이경수라 행세하여 왔더니 이제 잘못됨을 깨달은 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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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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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bzL367T120.8Ax7YyyLA |
1909-08-03 |
신한국보 |
廣告 |
본국 한성 화지동 살던 이경수의 거처를 아시는 이는 신한국보사로 기별하시옵. |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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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5:5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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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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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10 |
신한국보 |
廣告 |
본국 한성 화개동 살던 이경수의 거처를 아시는 이는 신한국보사로 기별하시옵. |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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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5:5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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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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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4BHUwLToy-.qqWg33EfA |
1914-04-18 |
국민보 |
본성을 찾는 광고 |
본인은 하와이로 건너올 때에 빙표의 오착됨을 인하여 이경수라 쓴 빙표를 가진 고로 지금일까지 이경수라 행세하여 왔더니 이제 잘못됨을 깨달은 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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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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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10-04 |
국민보 |
정년으로 퇴직할 각 대학교수 서울서 만도 六十八 명 |
(교육에 관한 임시특례법)의 시행에 따라 이달 말로 퇴직하게 되는 전국 각 대학교 총장 학장 교수 중 본사가 조사한 서울 시내 각 대학교의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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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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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1-18 |
국민보 |
이경수 호항(호놀룰루) 도착 |
국민보에 수차 기재한 이경수 四 세는 지난달에 호항(호놀룰루)에 와서 미국으로 가려다가 (비자)가 없으므로 이민국에서 체류되었다가 그 양부 (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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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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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1-04 |
국민보 |
지방소식 |
지난 호에 기재한 (미국 해군 벤슨 팔라디노) 씨는 한국 고아 이경수 四 세를 양자로 정하고 여행권까지 수속하여 미주로 가려하던 중 호항(호놀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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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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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a84576-d27c-11f0-8965-227774e1c41c |
1953-10-28 |
국민보 |
워싱턴에서 소식 오기를 기다려 |
한국전쟁에서 미국 해군 (빈센티 팔라디노) 씨는 부모 없는 한국 아이 (이경수) 四 세를 인휼히 여겨 양정하고 미국으로 회환하는 길에 여행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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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나디노 |
2025-12-06 08:21:22 |
2025-12-06 23:59:17 |
1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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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08 |
국민보 |
본성을 찾는 광고 |
본인은 하와이로 건너올 때에 빙표의 오착됨을 인하여 이경수라 쓴 빙표를 가진 고로 지금일까지 이경수라 행세하여 왔더니 이제 잘못됨을 깨달은 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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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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